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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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김성진실장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지난 30일 ‘물류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제28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김성진 항만뉴딜사업실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인천항만공사 김성진 실장은 인천항만공사가 설립된 지난 2005년 입사하여, 인천항의 물류시설 기반인 항만배후단지 조성과 신국제여객부두 마스터플랜 수립 등 물류 인프라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인천항을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물류항만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성진 실장은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건설사업(9선석, L=2.65km)의 효율적인 관리로 1만2천TEU급 이상 대형선박 접안이 가능한 인프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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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카운트 다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휴장기에 들어가야 했던 경정이 드디어 기지개를 켜게 됐다. 오는 11월 4일 수요 경주부터 스타트를 하게 되는데 지난 1월 24일 4회차 이후 약 10개월 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하게 된 것이다. 물론 코로나19 이전의 정상 운영이 아닌 축소 운영을 하게 되는데 미사리 본장 및 장외지점의 일부 자리만을 개방하게 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입장해야 한다. 하루 16개 경주에서 8개 경주로 축소되었고 시간도 오후 1시 30분을 시작으로 5시까지 개최된다. 경기 방식은 8개 경주 모두 온라인 경정으로 치러지게 되며 승식도 단승식, 쌍승식, 삼복승식만 구매 가능하다. 오랜 기간 동안 경정을 기다려왔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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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 선수들 실전 감각 눈여겨봐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8개월여 휴장한 경륜이 부분적이지만 지난 금요일 재개장을 했다. 경륜 출범 이후 가장 긴 기간 동안 휴장한 여파가 실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전망해 본다. ◆ 길고 어두운 터널 부상으로 3개월만 쉬고 출전을 해도 대부분의 선수들은 경주감각 저하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예전에 비해 시속도 현저하게 떨어지고 힘을 쓰는 타이밍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8개월은 매우 긴 시간으로 선행 선수가 예전 같으면 입상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위치에서 선행승부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3착도 못 버티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긴장한 축 선수는 가벼운 병주에 밀려 허무하게 착외할 수 있으며 몸이 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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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기술 나눔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 견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0일 대구테크노파크와 ‘기술 이전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공동 기술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자사 보유 지식재산권 중 사업화 유망 기술(유상) 11건과 나눔 대상 기술(무상) 77건을 이전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및 가스산업 관련 기술의 공익적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지역 기술혁신 거점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기업 지원 플랫폼을 통해 기술 이전 홍보, 기술 사업화 희망 기업에 대한 R&D·기술 지도·마케팅 등 사후 지원을 펼친다.가스공사는 지난해 대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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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의료서비스 취약지역 한방 의료봉사 펼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휴일을 이용해 의료서비스 취약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LX는 지난달 31일 비영리법인 햇살마루와 함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을 방문해 주민 3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지난 7월에 이은 두 번째 활동으로 LX직원과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한방의료 진료․처방 △개인별 건강관련 상담 △가정상비약 등을 제공했다.특히‘무료 이·미용 서비스’는 미용시설을 자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이용한 많은 어르신들이 만족해했다. 완주군 상관면 용암리 이명순 이장은“우리 마을을 찾아와줘 고맙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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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천안시 수해복구 유공 표창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달 29일 천안시 수해복구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올해 여름 수해복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SR은 지난 8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막대한 침수피해를 입은 천안시 수해지역에 노·사 공동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천안시 하우스 농가를 찾아 토사로 파손된 하우스 비닐 수거 등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지역 자원봉사자에게는 SRT 무료 이용을 제공하기도 했다.이밖에도 SR은 노·사 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산을 위해 지역 농산물 수확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노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권태명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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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쿠웨이트 시장 동반진출 파트너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내 스마트팜, 솔라팜 및 위락·레크리에이션 부지 등 복합 주거단지 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말 비대면 투자 및 개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사업은 한국과 쿠웨이트 정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64㎢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LH의 주도로 오는 2035년까지 약 27만명이 거주하는 스마트시티가 조성된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2017년부터 마스터플랜 수립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내년 중 시범 주거단지 개발을 위한 본사업약정 체결 및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오는 2022년 착공 예정이다.전체 개발면적 중 약 13%의 토지에 대해 민간투자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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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극복…산업단지 임대료 인하기간 연장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기간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LH는 지난 상반기 전국의 임대산업단지 및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공공지원건축물 등 LH가 관리하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6개월간 25% 인하한 바 있다.그러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기침체 및 제조업 가동률 하락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LH는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임대산업단지의 임대료 인하기간은 당초 올 12월에서 내년 6월로, 판교제2테크노밸리 공공지원건축물은 올 10월에서 내년 4월로 연장하게 됐다.이번 조치를 통해 LH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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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언택트 공동체활동 공모전’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공동주택 언택트 공동체활동 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에서 대면활동이 축소되는 등 공동체 활동이 위축되고, 원격교육과 재택근무 급증으로 이웃간 갈등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서 공동주택 비대면 공동체활동 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주거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세이, 영상, 아이디어 3개 부문에 대해 지난 8월부터 공모를 진행한 결과 큰 관심과 참여로 총 175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학계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심사를 거쳐 △주민참여도 △지속가능성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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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년 만에 미화 3억 달러 해외채권 공모발행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014년 이후 6년 만에 해외채권 공모발행에 나서 목표한 미화 3억 달러 전액 발행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글로벌 재확산과 미국대선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LH는 73개 기관으로부터 당초 목표의 5.6배 수준인 17억 달러 이상의 투자주문을 유치했다.채권은 3년 만기로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취약 계층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발행하며 조달 자금의 용도가 제한되는 특수목적 채권인 ‘소셜본드’로 발행되며, 대금은 전액 임대주택건설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발행금리는 3년 만기 미국채 금리에 0.48%를 가산한 0.625%로 결정됐으며, 이는 정책은행을 제외한 공기업 역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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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LH-파트너스’ 고객설계평가단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공공분양주택 설계에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3기 ‘LH-파트너스’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LH-파트너스‘는 ’LH와 함께 주택을 디자인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고객설계평가단으로, 지난 2018년 최초 출범한 이후 매년 기수제로 운영되며 LH 공공분양주택의 설계 자문을 맡아 왔다.지난 1~2기 LH-파트너스들은 공공분양주택 및 신혼희망타운의 주력평면 개발부터 가구디자인 공모전 심사, 놀이시설 등 조경시설물 선정, 아파트 외부 디자인 개발 등에 참여하며 주택 설계 전반에 소비자 의견 및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바 있다.이번 3기 LH-파트너스는 지난 2년간의 성과와 기존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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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 실증단지’ 개소
LH(사장 변창흠)가 충남 아산시 소재 LH 아산에너지사업단에서 전기차 충전설비 전문업체 대영채비㈜와 함께 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 실증단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실증단지는 친환경 그린뉴딜 및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의 정부 정책에 부응해 3기 신도시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구축됐다.‘친환경 복합 전기충전 플랫폼’은 기존 전기차 충전소와 차별화되는 복합시설로, 태양광발전시설·ESS(에너지저장시설)·연료전지 등 친환경 발전설비를 통해 전기자동차 및 퍼스널모빌리티(PM) 등 다양한 기기의 전력공급원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PM공유, 차량정비, 세차·주차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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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 코로나 극복하는 올해 최고 여행지 선정
기차여행객들은 올해 최고의 국내 여행지로 충북 ‘단양’을 꼽았다.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권태명)이 11월호에 2020년 최고의 여행지를 기리는 ‘2020 SRT 어워드’를 발표했다.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최고의 여행지 어워드’를 꼽아왔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지난 9월 한 달 동안 1차 독자 설문(8022명) 및 2차 여행 작가, 여행전문기자 등 10인의 전문가 심사를 반영했다.‘2020 SRT 어워드’에 최종 선정된 10개 도시는 단양, 목포, 울산, 완도, 장흥, 대전, 강진, 신안, 공주, 제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가장 많은 이들이 꼽은 단양은 액티비티, 언택트, 아름다운 풍경을 키워드로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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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장애인 채용 내실화 ‘주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장애인 채용 내실화에 주력한다고 30일 밝혔다.LX는 장애인 맞춤 훈련 프로그램 확대 실시와 체험형 인턴 신설 등을 통해 장애인 채용을 다각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LX는 장애인 채용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과 함께 장애인 맞춤훈련 채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올해 이를 확대 시행 중이다.올해는 LX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주맞춤훈련센터(센터장 이환복)와 함께 지난해 지적측량분야에서 사무분야까지 확대하여 실시, 지난 29일부터 5주간의 맞춤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무훈련, 산업안전, 현장실습 등 직업능력 제고에 필요한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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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개별요금제 1호 공급·인수 합의
한국가스공사가 역점 추진하는 개별요금제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와 신규 열병합발전소 3곳(양산·대구·청주)에 약 15년간 연 4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황창화 한난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물량·기간 등 주요 공급조건을 확정하고 다음 단계인 본계약(판매계약)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최근 국제 LNG 가격 하락과 규제 완화로 LNG 직도입이 증가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한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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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출범 관련 정책 토론회 개최
“시설물의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상황에서 새로 출범하는 국토안전관리원은 무엇보다도 국민 안전확보라는 공적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 “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형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사고정보시스템을 고도화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건설 및 시설분야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오는 12월10일 출범하는 국토안전관리원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시설안전공이 기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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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시·군포도시공사와 정비사업 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30일 군포시청에서 군포시 및 군포도시공사와 ‘군포시 정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기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포시는 1993년 산본신도시 개발을 시작으로 부곡·당동지구 등 다양한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 왔다. 하지만 신·구시가지 간의 불균형 및 기존 금정‧군포 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해제에 따른 원도심 쇠퇴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또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이 부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위한 종합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군포시에서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이번 협약은 LH가 군포시의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군포시·군포도시공사와 함께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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