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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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서울지하철 4호선(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이란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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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0 DATA-Stars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이 2020 DATA-Stars(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의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알렸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 올해 지원기업 12개사와 투자전문가, 액셀러레이터,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의 성과발표와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우수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로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올해에 선정된 12개 기업은 지난 5월 34.5: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선발 후 4개월간 데이터 특화 컨설팅, VC멘토링 등 다양한 데이터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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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 4분기 특별 합동안전점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4일 인천항만공사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과 함께 인천항 갑문시설 및 석탄부두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4분기 특별 합동점검은 인천항 갑문 작업현장의 근로자 안전활동과 남항 석탄부두 작업현장의 항만하역장비의 안전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여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비롯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은 “산재사고가 집중하는 4분기의 사고예방 및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위해 금번 안전활동을 마련했다”며, “건설 현장과 항만 노후장비의 집중 점검을 통해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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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여성기업과 동반성장 위한 협력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기업과 협력·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동탄·지제역과 SRT열차,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홍보 및 판로를 지원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여성기업 제품을 적극 구매해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뉴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SR과 여성기업간 협력이익 공유 사업을 개발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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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 MOU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4일 김천시청에서 경북에 위치한 자동차 관련 기관들과 경상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스마트 모빌리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 프로세스와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 및 관련 법규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되며, 경북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신규기업 유치와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경상북도는 지난 2018년에 김천혁신도시와 구미일원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받고, 2027년까지 3단계(10년)에 걸쳐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또 기존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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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산장상지구 지구계획 수립’ 용역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당선작 발표와 함께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작년 5월 국토교통부가 ‘3차 공공택지지역’으로 발표했으며, LH는 안산장상지구를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공모심사 결과 최우수작으로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대한콘설탄트·건화·동명기술공단 종합건축사사무소·동부엔지니어링·테라도시건축사사무소)의 ‘상록시티’가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푸르른 커뮤니티 문화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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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토지주택박물관, 온라인 역사‧문화 현장특강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문화 확산에 발맞춰 비대면 역사‧문화 특강인 ‘生生 역사토크’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LH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2000년부터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양 강좌 및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강좌 ‘生生 역사토크’를 기획했다.‘生生 역사토크’는 ▲인문으로 만나는 도시골목 여행 ▲역사 속 우리나무 이야기 ▲맨션의 탄생과 아파트 욕망 ▲우리 근대음식에 담긴 역사 ▲어촌마을 사람들의 삶과 문화 ▲1883년 조선, 근대를 만나다 등 일상과 닿아있는 6개 인문학 주제를 두고,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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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교통사고, 무면허·음주운전 취약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5년간(2015~2019년) 렌터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무면허와 음주운전 비율이 높아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렌터카 등록대수는 연평균 14.1% 꾸준히 증가했으며, 렌터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119명에서 2019년 82명으로 연평균 8.9% 감소했다. 그러나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연평균 321건이 발생하고, 매년 8.2% 증가하고 있다.특히 이 중 10대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전체의 37.3%를 차지하고, 그 증가율도 연평균 14.2%로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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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 개최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광명 스피돔에서 ‘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가 열렸다. 이번 평가대회에는 총 9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경륜 어벤저스로 불리는 'KSPO 프로 경륜 트랙팀' 소속인 정종진, 정하늘 등 7명의 선수도 500M, 1KM 플라잉 스타트 등에 참가했다. 경륜 그랑프리 우승 4연패를 기록한 정종진은 주 종목이 아닌 경주에 참가해 200M·500M 플라잉 스타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으며 슈퍼특선 정하늘도 3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한편 ‘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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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경륜은 지난 2006년 광명 스피돔으로 이전한 이후 꾸준하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 등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해 왔다. 이에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 작지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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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 광장에 ‘노래하는 분수’ 설치로 이색 볼거리 생겨
광명 스피돔 광장에 이색 볼거리인 ‘노래하는 분수’가 설치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9일 박승원 광명시장과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정대운 경기도의원, 이일규 광명시의원 그리고 광명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하는 분수’ 준공식을 진행함과 동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노래하는 분수’는 광명시가 지난 5월부터 9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으로 폭 7m, 길이 35m이며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관리·운영은 광명시에서 하며 공단은 수도와 전기 사용료, 현장 관리자 상주 근무 공간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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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 분야 민간업체 대상‘찾아가는 설명회’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안전 분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마련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지난 10월30일 서울에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단의 데이터 기획·개방을 총괄하는 ‘정보화통계실’과 기업 규제애로 발굴 및 성장지원을 총괄하는 ‘기업성장응답센터’ 등 2개 부서가 합동으로 기획했다. 민간 안전진단기업인 ㈜SQ엔지니어링과 ㈜한국건설방재연구원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공단은 공공데이터 개방 현황, 최근 신설한 기업성장응답센터와 기업 지원체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 업체들은 해외사업 추진 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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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래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주택·주거복지·균형발전·산업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쾌적한 도시·행복한 주거를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LH 내부 아이디어와 융·복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 내기 위해 지난 6월 개최됐으며, 사업 전 부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제안’ 부문과 LH 선정 주제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문제안’ 부문으로 진행됐다.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자유제안 161건 및 전문제안 81건 등 총 24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특히 20대 응모건수가 129건으로 전체 응모건수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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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연구원과 산업단지내 건축물 설계고도화 협업
LH(사장 변창흠)는 미래형 산업단지 개발동력 확보와 공공건축물 설계 고도화를 위해 국토연구원과 ‘신산업단지 개발 모델 및 공간조성 기법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건축설계에 국토연구원의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기술’ 연구 성과를 적용하는 협업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난해 8월 선도사업지로 선정돼 LH가 추진 중인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복합건축시설) 건축설계에 국토연구원이 연구·개발한 ‘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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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추가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운영 중인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연말까지 연장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선출한 500명의 공익제보단을 추가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시작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제도다. 공개 모집에 참여한 시민 2000명이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하며, 사고 우려가 있는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사항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있다. 공단은 해당 제도를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지속되는 이륜차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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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신사옥 업무 개시
인천항만공사가 물류환경 변화에 발맞춰 송도에서 제2의 도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2일 신사옥인 송도 IBS타워(연수구 송도동 29-13)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IPA는 지난 4월 변화하는 인천항 물류환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사무실 임대비용 절감과 사무공간 효율화를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그동안 IPA는 2005년 7월 창립 이래 중구 신흥동에 소재한 정석빌딩을 사용해 왔으나 조직 및 인력이 확대됨에 따라 포화상태인 사무공간의 추가 확보와 함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무공간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특히 인천항 물류 환경의 변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사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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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이버위협 탐지대응시간 모델링 우수논문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보안관제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이버 위협 탐지 및 대응시간(TIDRT, Threat Intelligence Detection & Response Time)을 모델링하여 한국인터넷정보학회 2020년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보안관제센터는 끊임없이 유입되는 사이버 위협 이벤트들을 침입방지시스템(IP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등 보안장비로 탐지하고, 악성 이벤트의 출발지 IP들을 악성 IP로 분류하여 방화벽(FW, Firewall)에 등록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악성 IP를 탐지하여 방화벽에 등록하는 과정은 크게 ▲악성 IP에 의한 추가적인 공격여부를 확인하는 시간 ▲악성 IP의 출발지 정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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