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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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든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전주시에 제공한다.LX는 공간분석 기술과 전주시에서 생산된 행정데이터를 융합해 도시정책 수립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행정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전주시에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LX는 지난 6일부터 환경, 복지, 교통, 부동산 등 5개 분야 총 8개로 제공되는 행정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해 전주시가 스마트도시를 구축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개 행정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천만 그루 나무심기 효과 분석,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체계 관리, ▲산업단지 대기오염 확산 분석, ▲태양광 발전 효율 분석, ▲폭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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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0 KOGAS 동반성장 포럼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선두전자 등 38개 중소협력사와 함께 ‘2020 KOGAS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이승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해 가스공사 및 중소협력사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에서는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초청 강연, △우수 협력사 대상 감사패 수여, △수소·LNG 벙커링 등 신사업 추진현황 발표, △기술개발·판로지원 세미나, △협력사 우수제품 전시·구매상담회 등이 진행됐다.가스공사는 2012년부터 매년 중소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 사업 추진현황 및 애로·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동반성장협의회’를 가져왔으며, 올해에는 강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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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위성망을 활용한 급전전화시스템 구축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재난, 재해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위성망을 활용한 급전전화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급전전화는 발·변전소에 발전기의 기동·정지나 차단기 조작 등과 같은 급전지시가 이루어지는 중요설비로 재난, 재해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급전지시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위성급전전화 구축을 통해 급전전화망을 기존 유선급전전화와 다중 운영함으로써 전력계통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성망 활용 급전전화시스템에서 전력거래소는 전용 주파수 임대를 통해 위성중심국으로, 발전사는 위성단말국으로 운영되며, 위성중심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이 완료된다. 전력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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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드론 띄워 ‘SOC 디지털화’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드론을 활용한‘SOC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한다.LX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의 도심항공교통 기술에 관한 실증행사에 참여, 드론배송·택시의 실증 확대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25년 드론택시 최초 상용화 목표를 포함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을 확정·발표한 뒤에 이은 후속 조치로, 인천·영월에 이은 최초 도심 내 종합 실증행사였다. 또한, LX는 드론맵을 통해 전 국토를 대상으로 해상도 5cm 이내의 고정밀 드론 영상(정사영상)을 구축·분석하여 국토의 정확한 현황파악과 국토 변화의 모니터링을 할 방침이다. 위성·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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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개소식 개최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사회·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신설하고 12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상황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기존의 국가시설종합상황실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건설·지하·시설물 관련 사고 대응, 작업장 안전 확인, 자연재난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공단은 상황실을 통해 인지된 건설사고 등은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에 나서고, 사고조사 결과는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건설·지하·시설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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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ISO45001) 획득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1일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지난 2018년 3월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으로 최고경영자가 기업경영 방침에 반영한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발생가능한 위험과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을 평가해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한국감정원은 안전보건메뉴얼과 프로세스·절차서·지침서에 경영자 및 근로자의 안전경영 활동 참여를 국제표준에 맞도록 제정하는 등 관리체계를 정비했으며, 안전보건경영방침에 안전 최우선 정책을 선언하고, 안전관리 조직 역량 제고, 협력사의 안전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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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시와 그린뉴딜 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12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일자리 창출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LH와 서울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린뉴딜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 관내 LH 공공임대주택을 기반으로 △그린에너지 △그린건축물 △에너지신산업 등 3개 분야에서 총 10개 과제를 선정해 협력하기로 했다.세부 과제를 살펴보면 그린에너지 분야에서는 노후 임대주택에 옥상형‧베란다형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입주민 에너지복지를 향상하고, 에너지 저감 주거모델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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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익심사 관리시스템 고도화…현장 업무 개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수익심사 관리시스템 고도화 용역’을 마무리하고 12일부터 수익심사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 수익심사 관리시스템 고도화에 따라 종합적이며 직관적인 SRT 승차권 발권내역 정보 제공을 통해 승차권 오취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심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현업 직원들의 업무가 대폭 개선된다.SR은 하루 약 15만건의 SRT 승차권을 취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고도화를 통해 반기마다 열리는 수익심사 소요기간이 15~20일에서 5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수입심사 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심사관리를 강화하고 심사시간도 단축해 업무효율성과 현장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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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에 지역·소상공인 상품 전용 ‘착한 자판기’ 등장
KTX역에 지역특산품이나 소상공인 상품을 간편하게 살 수 있는 ‘착한자판기’가 등장했다. 한국철도(코레일)가 경부선 천안아산역에 지역특산품과 소상공인 상품만을 전용으로 판매하는 ‘착한자판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착한자판기’는 코로나 여파로 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기차역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는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착한자판기는 천안아산역을 시작으로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50여개 역에 순차적으로 150여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코레일은 △지역특산품 △소상공인 상품 △청년창업가 상품 전용 착한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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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제한속도 낮췄더니 사고·소음 줄어”
차량의 속도제한을 하향조정한 결과 사고는 물론 소음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차량속도에 따른 소음발생 변화 분석결과 제한속도의 하향이 도로교통소음의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차량의 주행속도가 높을수록 소음이 크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속 60km로 주행할 때 평균 소음은 76.2dB로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소음 환경기준’인 75dB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시속 50km 이하로 주행한 경우에는 평균 소음이 73.6dB 이하로 ‘소음 환경기준’을 만족했다.환경부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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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과 함께 2050년 미래상 만든다
LH(사장 변창흠)는 11일 서울 중구 소재 소셜커뮤니티 공간 ‘페이지 명동’에서 제2차 LH 국민공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LH 국민공감위원회는 LH 사업 전반에서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자문기구로, 지난 7월 공동주택 입주민, 사회혁신가, 마을활동가 등 각계 국민들로 구성된 2기 위원회가 출범했다.이번 전체회의는 30년 후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LH가 나아가야 할 모습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2050 LH 미래상’을 도출하기 위해 개최됐다.최근 LH는 미래 메가트렌드 및 국내외 환경변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연계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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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기신도시 탄생 2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2기신도시의 탄생 20주년을 맞아 LH가 추진했던 1·2기신도시를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LH는 그동안 화성동탄1·2, 평택고덕, 인천검단, 위례, 성남판교, 파주운정, 양주신도시, 김포한강, 아산신도시, 대전도안 등 11개의 2기신도시에 대한 개발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이번 공모전은 ‘도시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1·2기 신도시 속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주제로, 현재 또는 과거에 촬영한 사진과 사연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주거만족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만 15세 이상 국민이라면 거주지와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2기신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1인 3점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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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우리동네 히어로즈’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행정안전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SK텔레콤 T맵 등과 공동으로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안전속도 5030, 우리동네 히어로즈’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속도 5030’을 준수하는 운전자에게 경품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속도 5030’ 준수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된다.이번 캠페인에서는 SKT T맵 내비게이션 앱(App) 이용자 중 제한속도 준수율이 높은 운전자 상위 1000명에게 SK 주유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또 이벤트기간 동안 제한속도 준수율이 가장 높은 운전자 4명에게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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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고등지구 준주거용지 등 11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준주거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총 11필지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지는 준주거용지 C-2·4·5·7블록 9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B-1블록 2필지로, 일반 실수요자 대상으로 공급된다.준주거용지 필지당 면적은 1029~1만4846㎡며, 공급 예정금액은 3.3㎡당 1716만~1999만원으로 건폐율 70%, 용적률 500%가 적용된다. 근린생활시설용지 필지당 면적은 982㎡와 998㎡,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1491만원과 1475만원이며, 건폐율 60%·용적률 250% 내에서 건축할 수 있다.수원고등지구는 경기남부권 교통중심지인 ‘수원역’에 인접해 지하철 1호선·수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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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구대명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대구대명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대명 지구’는 주택 노후화 등의 사유로 2006년부터 민간 재건축 방식의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가, 복잡한 사업절차 및 소유자 등 이해관계에 따라 사업이 지지부진했다.이후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 방향을 전환한 데 이어 LH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난해 조합설립 및 공동시행약정을 체결하고 이번에 시공자 선정을 추진하게 됐다.‘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L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해 안정적 사업추진이 가능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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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Play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모바일웹 기반 플랫폼 ‘SRTPlay’를 이용하는 고객편의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SRTPlay’는 SRT 승차권뿐만 아니라 모바일쿠폰, 국내여행보험, 식음료, 여행상품 등을 복합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플랫폼이다. 안전하고 빠른 결제를 위해 회원수 3500만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했다.SR은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 첫단계로 식음료·편의점 모바일쿠폰 등 부가서비스 결제 시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승차권 예매까지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SRTPlay 간편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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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산역에서 대한민국 철도 근현대사를 만나세요”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3일까지 용산역 맞이방에서 근현대 철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회 ‘철마의 길, 철로 위의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경인선 완전 개통 120주년을 기념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대한민국의 철도 발전사를 보여주는 문헌과 사진, 도면 등 다양한 사료를 볼 수 있다.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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