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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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홈페이지내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 오픈
한국철도(코레일)가 이용객이 직접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인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개설,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 한국철도는 ‘서비스 아이디어 톡톡!!’을 통해 접수되는 아이디어 중 우수의견을 채택해 제안자에게 열차 운임 할인쿠폰(50%)을 제공하는 등 고객 제안 활성화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우선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우수의견 제안자를 선정해 할인쿠폰(최우수 1명 4매, 우수 1명 2매, 입상 3명 1매씩)을 증정하고, 이후 정기적으로 우수의견을 선정·포상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30일부터 ‘고객의 소리(VOC)’ 접수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 기존에 주소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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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시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6일 각종 재난·재해 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평택 의용소방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적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SRT 운영구간(수서~동탄~지제)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 상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과거 재난관리는 개별 기관 중심의 대응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한 예방·대비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속철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에 적극 기여하는 등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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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페루 쿠스코시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페루 쿠스코(Cuzco)시와 쿠스코 아스테테(Astete) 국제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개발 및 쿠스코시 개발사업 전반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스코시는 세계적인 관광지 ‘마추픽추’의 관문인 아스테테 국제공항이 인근 친체로 신국제공항으로 오는 2025년 이전하게 됨에 따라 기존 공항부지에 스마트시티 개발을 희망하고 있다.이에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쿠스코 공항부지 스마트시티 기본구상 사업을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프로그램’으로 선정해 현재 LH와 KIND가 공동발주한 기본구상용역이 진행 중이며, LH가 주도하는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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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23일 인천항 북항 3부두 TOC 운영사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인천북항다목적부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북항 3부두는 2만톤급 1선석(288m)과 대지면적 총 70,969㎡로 2009년 비관리청항만공사로 조성되어 연간 66만톤의 화물 처리가 가능한 잡화부두이며 내년 2월 비관리청항만공사 투자비보전* 종료 이후 TOC 부두로 운영할 예정으로 금번 운영사 모집에서는 1개 기업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IPA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항만물류 및 재무회계 분야 외부전문가 7명으로 평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청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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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19 장기화에 비대면 소통·홍보 추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과의 소통의 끈을 더욱 견고히 하고자 인천항만공사가 다양한 비대면 소통 거리를 마련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가족이 참여하는 ‘2021년 인천항 탁상용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내달 8일까지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인천항 그림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IPA는 인천항 시설현황, 인천항의 자매항 등 다양한 주제로 매년 탁상용 달력을 제작해왔으나, 인천항 가족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달력을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대상인 인천항 가족은 인천항 종사자 및 종사자의 가족을 의미하며, 서류 및 그림 등의 제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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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성 선수, 준비는 끝났다. 재개장만 기다릴 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며 프로스포츠들이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에 맞춰 경정도 철저한 방역 활동과 입장시스템 점검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주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선수를 포함해 많은 팬들이 재개장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생각지 않던 긴 휴장으로 인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다소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선수 개개인은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나름 조금은 위안을 삼고 있다. 오늘은 2017년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최광성 선수와이야기를 나눠봤다.◆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마지막 단추를 꿸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말인즉 첫 출발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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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할 경우 실전 베팅 요령은?
경륜·경정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 결정이 내려진 뒤 언제든지 개장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며 준비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 재개장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올해 지방 경륜 전면 수신일 포함 광명 경륜 기준 총 51회 160일 중 1월과 2월에 시행한 24일을 제외한 2월 29일부터 개최일수가 모자라며 계획되어 있던 대상경주가 모두 열리지 못해 재개장 할 경우 차후 세부 일정 조정에 진통이 예상된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란 전염병으로 인해 8개월 이상 공백이 길어진 경우는 경륜 출범 이후 처음이다. 공백이 생기면 선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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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Aa2’유지
국제신용평가기관 Moody’s는 26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의 장기신용등급을 ‘Aa2’(국가등급과 동일, 한국 최고등급)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가스 산업 내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며, 전략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는 점이 주요 근거이다. 또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수소발전의무화 제도(HPS*)시행에 따른 공사역할 확대와 공사가 적극 추진 중인 수소사업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의 독자신용등급도 Baa3를 유지하였다. 최근 개정된 도시가스 원료비 연동제는 요금반영의 적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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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제23대 상임감사에 성기청 임명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제23대 상임감사를 맞았다.LX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임감사에 성기청 씨가 임명되었다고 26일 밝혔다.신임 성기청 상임감사는 직원들에게 “LX가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성기청 상임감사는 원칙을 기본으로 한 융통성을, 공감능력을 갖춘 친화력을 중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바른 감사, 든든한 감사, 다정한 감사가 되겠다” 며 “직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공사가 발전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신임 성기청 상임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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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연륙교 건설사업’ 추진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와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오랜 과제였던 제3연륙교 건설사업의 설계·건설 및 운영방안과 함께 사업비 부담 주체를 확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역할과 업무범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제3연륙교의 설계·건설 및 운영을 책임지고, LH와 인천도시공사는 건설사업비를 부담하며, 3자간 협의체를 구성해 중요사항을 상호 협의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로 했다.제3연륙교는 인천광역시 내 영종하늘도시(중구 중산동 소재)와 청라국제도시(서구 청라동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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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안정적 추진기반 마련
LH(사장 변창흠)가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와 관련 우리나라 해외 도시개발사업 최초로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의 ‘정치리스크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험가입은 LH가 미얀마 합작법인(KMIC Development Co., Ltd.)에 출자한 자본금 73억원 중 66억원에 대해 최장 15년까지 보증해 주는 손실보장 계약이며, 향후 합작법인에 대한 LH의 채무보증 대출 예정액에 대해서도 추가로 보험가입 예정이다.‘국제투자보증기구’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민간 투자를 보장하고, 투자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1988년 설립된 World Bank Group의 국제기구로, 설립 이후 약 118개국 900여개 프로젝트에 6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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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세계 최초 ESC 보안관제모델 적용으로 사이버 안전성 강화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세계 최초로 ESC 보안관제모델을 적용해 사이버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정보보안팀은 웹서비스를 통해 유입되는 사이버 위협의 95% 이상이 해외로부터 유입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총 28개 중 26개 웹기반 정보시스템들의 해외 IP대역으로부터의 접근을 제한하여 웹기반 시스템들의 사이버 정보보안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웹기반 정보시스템들에 대한 해외 IP대역 제한 작업을 통해 해외 IP대역 제한 작업을 시행하지 않았던 2018년도와 비교하여, ▲침해사고 발생 위험도 92.9% 감소 ▲고위험도 위협 이벤트 비율 약 30% 감소 ▲IPS장비 탐지 사이버 위협 이벤트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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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형 스마트시티 ‘세종 국가시범도시’ 조성 박차
LH(사장 변창흠)가 세종 국가시범도시 민‧관 공동 사업법인(SPC)에 참여할 민간부문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한국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종 국가시범도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에 건설되는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대표모델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용도혼합 및 공유차 기반구역 등 혁신적인 도시 디자인을 도입했다.또 시민들이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도 펀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중심 구조를 계획한 것이 특징으로 도시 내부에서는 자율주행 셔틀과 퍼스널 모빌리티를, 도시 외부로는 공유차나 BRT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또 무인배송 활성화 등으로 차량을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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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정원 품질 향상 ‘정원설계 포럼’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2일 LH 세종특별본부에서 주택조경 품질 향상을 위한 ‘2020 정원설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일상에서 식물을 접할 수 있는 생활정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정원 전문가와 조경설계사, LH 실무진들이 한데 모여 주민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공공주택 정원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은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의 ‘풀과 나무, 그리고 정원’을 주제로 한 모두발표를 시작으로 오경아 정원디자이너의 ‘생활정원의 필요성과 공동주택 적용방안’, 김용택 KnL 환경디자인연구소장의 ‘작은 정원부터 큰 정원까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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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020년 날씨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제도는 기상청 산하기관인 한국기상산업 기술원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기업운영에 날씨정보를 도입해 수익을 증대하거나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SR은 동절기, 해빙기, 우기 등을 대비한 계절별 사전 안전점검과 수시·긴급 점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미세먼지 관리 등 자구노력을 인정받았다.SR은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안전한 철도 운영을 위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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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러시아서 랜선으로 떠나는 ‘한국 철도여행’ 소개
한국철도(코레일)가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러시아 현지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2020년 한국문화관광 온라인 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 철도 여행상품을 홍보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러시아 주재 한국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까지 열리며, 한국의 관광지‧한식‧한류문화 소개와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한국철도는 호텔식 관광열차 ‘레일크루즈 해랑’과 동해안 즐길 수 있는 ‘바다열차’의 홍보 영상에 러시아어 안내자막을 추가해 행사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유튜브에도 공개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시장에 새로운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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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
국내 수출입 전자상거래 기업 집적과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이커머스 클러스터’가 2023년 상반기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3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지난 9월 인천항 전자상거래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민간제안사업 기업을 모집하였으며, 현재 입주자격과 사업 모델 적정성 등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인천항 ‘이커머스 클러스터’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따라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과 물류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천항을 전자상거래 특화 항만으로 육성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인천항의 폭발적인 전자상거래 화물 증가 추세(최근 4년간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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