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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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KISTEC 청렴캠페인’성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보다바른 KISTEC’ 실천을 위해 4월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 내부직원 대상 ‘KISTEC 청렴캠페인’ 행사를 9월 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기존의 일시적 캠페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개월 간 지속적으로 청렴퀴즈를 실시하여 정답을 맞춘 직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캠페의 주된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근절 대응요령, 부패공익신고자 보호보상제도, 공공재정환수법 등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됐다. 또한, 청렴성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인사 및 예산 관련 청렴정책 등도 함께 홍보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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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조직개편 단행…미래사업 역량 강화에 초점
SR(대표이사 권태명)이 6일 한국판 뉴딜 추진 강화와 신성장 미래사업 발굴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SR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3본부 3실 12처 10센터 3역에서 3본부 4실 13처 2원 9센터 3역 조직체제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한국판 뉴딜 선도 등 미래성장 기반 마련 △국정과제 적극 이행과 정도경영을 위한 감사기능 강화로 공공성 제고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비대면 서비스 강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개편으로 한국판 뉴딜과 미래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미래전략부’를 신설하고, 업무전반에 전략적 데이터 경영 도입을 위해 ‘정보사업처’를 ‘기획조정실’로 편제해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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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임산부·다자녀’ 열차 이용혜택 대폭 확대
한국철도(코레일)가 저출생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탠다. 한국철도가 올해 ‘임산부의 날(10월 10일)’부터 내년 말까지 임산부와 다자녀 가족에 대한 지원을 더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철도는 2015년부터 임산부와 동반 보호자 1명이 KTX 특실을 일반실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맘편한KTX’를 운영하고 있다. 또 ‘다자녀행복’ 혜택을 통해 자녀(만25세 미만)가 둘 이상인 가족이 세 명 이상 같이 KTX를 타면 어른 운임을 할인(30%)하고 있다. 우선 새로 ‘맘편한KTX’를 신청한 회원에게 열차이용 우대권 꾸러미와 정기승차권 좌석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출산 축하 선물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50%, 30% 운임할인권과 특실 업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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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드론·AI 활용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추진
LH(사장 변창흠)가 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국민임대 등 120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관리하고 있으며,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이 같은 관리물량 누증 및 임대자산 노후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입주민 안전을 지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마련됐다.이를 위해 LH는 지난달 28일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과 학계의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 자산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자율 성능진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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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해양산업의 새로운 시작,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내달 19일, 20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한국해양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5일 시작해 30일에 마감되며,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뉴 노멀시대, 해양산업의 새로운 시작(New normal, Reboot ocean industries)’이라는 주제 아래, ▴해운·항만·도시 ▴스마트 해양 ▴해양환경 ▴해양관광의 정규세션 ▴남북물류를 주제로 한 특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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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의적으로 재산을 숨긴 고액체납자 812명 추적조사 실시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악의적 체납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방청과 세무서에 체납전담조직을 운영하여 악의적 고액체납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추적조사 대상을 체납자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산을 편법 이전하는 등 재산을 은닉한 혐의가 있는 악의적 고액체납자 812명을 추적조사대상자로 선정하고, 친인척 금융조회, 수색 등 강도 높은 추적조사를 실시하여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환수하고, 체납처분 면탈행위에 대해서는 체납자와 조력자(방조범)까지도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지방청·세무서 체납추적팀을 통해 재산을 숨기고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악의적 고액체납자에 대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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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회 '스마트 인천항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을 통한 디지털기반 창업과 일자리 확대 촉진을 위해 제2회'스마트 인천항 챌린지'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IPA가 서비스할 수 있는 스마트 인천항 구현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외부 전문가, IPA 임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에 의해 전 단계 비대면으로 심사되며, 공정한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제출자에는 최대 3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우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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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민과 함께하는 인권증진·갑질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인권존중 문화 참여 및 확산을 위해 인권증진·갑질예방 콘텐츠 공모를 시작한다. LX는 인권친화적 환경 조성 및 인권 의식 제고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인권증진·갑질예방 콘텐츠 공모전(이하 인권공모전)’을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배려하는 당신, 존중받는 우리,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며 슬로건, 포스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인권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참신성, 적합성, 활용성을 고려하여 1차 인권경영실행단 심사 2차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직원과 국민 구분 없이 선정하며,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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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이용객, 추석연휴 6일간 123만명 이용…작년比 40% 수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철도 이용객이 작년 대비 40%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도(코레일)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하루 평균 21만명, 6일간 모두 123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5일 밝혔다.하루 이용객은 지난해 추석 연휴(52만명) 대비 39% 수준으로, 총 이용객도 지난해(261만명) 대비 현저히 줄었다. 하루 평균 열차 운행횟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 입석 없이 운행한 결과로 분석된다.이 기간 KTX는 모두 63만명(하루평균 11만명), 일반열차는 60만명(하루평균 10만명)이 이용했다. 승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연휴 전날인 29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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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바른 우리말 사용 캠페인’ 시행
LH(사장 변창흠)가 전국 건설현장에서 바른 우리말 사용 캠페인을 시행하고, 오는 9일 한글날까지 ‘바른 우리말 건설용어 퀴즈’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LH는 건설현장의 쉽고 바른 언어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 10월 국립국어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건설현장에 고착된 일본어투 건설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개선하는 ‘건설현장 우리말 바루기(’바로잡기‘ 순우리말)’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근로자들이 보다 쉽게 우리말을 접할 수 있도록 일본어투 건설용어와 이를 다듬은 우리말을 표기한 손수건 6000개를 전국 400여개 LH 건설현장에 전달했다.또 행정문서에서 사용되는 일본식 용어와 표현은 국립국어원의 감수를 거쳐 내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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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동탄역,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코로나19 극복
SRT동탄역(역장 문제홍)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탄6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일자리 창출 사업인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에 나섰다. SRT동탄역은 오는 11월말까지 경기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지역 시민들에게 역사 내 열화상카메라 확인 및 마스크 착용 캠페인 업무 등을 공공일자리로 제공할 계획이다.문제홍 SRT동탄역장은 “동탄역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시민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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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제3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신청 접수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2020년 제3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위한 교육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대상자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춘 자이며, 신청서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제3회 사전교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주간(6시간/1일)으로 10일간 한국감정원 대구 본사(동구 혁신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수료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부동산개발업 등록시 전문인력으로서 인정받게 된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의 체계적 관리·육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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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서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조선비즈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등 9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새로운 상생경영 모델 제시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가스공사는 총 15개 부문에서 20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 수소산업 선도, 지역 소상공인 지원,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중소기업 기술 개발 및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등에 노력한 공로로 '동반성장'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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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임대료 추가 감면 4개월 연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임대료를 추가 감면하고 기간을 연장한다.LX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진행한 임대료 감면을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 연장하고 연체 이자율도 0.5%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LX는 이번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에 더해 중소기업의 경우 감면율을 기존 35%에서 50%로 확대해 고통 분담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로 인해 향후 4개월간 추가 임대료 감면액은 1억1,400여 만 원이며 앞서 실시한 금액을 합한 올해 총 감면액은 2억2,000만 원에 이른다.또한 기존 임대료 연체이자율을 5.5%에서 5%로 인하해 임차인의 연체로 인한 부담을 경감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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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현장체험 행사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2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에서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행사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판 뉴딜 공공자원 공유지원화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으며, 공공자원인 K-City를 활용해 자율자동차 산업 잠재인력 발굴 및 산업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세경고등학교가 참여했다.K-City 체험행사는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K-City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날 공단은 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안전기준, 법제도 등의 기초교육을 시행하고, K-City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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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최첨단 로봇기술 활용 ‘철통방역’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9일 추석 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외선(UV) LED 광원을 활용한 ‘방역로봇’을 투입한다. SR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감염병 확산을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매표창구·고객안내센터 등을 중심으로 방역로봇을 투입한다. 또 방역로봇이 열차 객실통로의 좁은 공간에서도 움직이며 좌석과 바닥, 천장까지 동시에 살균할 수 있어 사각지대 없는 방역활동을 할 계획이다.방역로봇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자외선(UV) 광원을 이용한 빛으로 안전하게 살균한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등 유해 세균을 30초 이내에 짧은 시간에 넓은 면적을 대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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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산신길2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수상작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새로운 도시공간 구현을 위해 시행한 ‘안산신길2지구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수상작을 29일 선정·발표했다. ‘도시건축 통합계획’은 도시기획 단계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 및 이를 기반으로 토지이용계획 등의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교통부와의 논의를 통해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전면적으로 적용되고 있다.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사람·가로·공동체 중심 공유도시’를 주제로 지난 7월 시행됐으며, 심사위원단 현장워크숍, 기술심사, 토론식 본심사 등 면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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