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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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불필요한 규제 개선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규제입증 책임제 운영을 통한 인천항 규제개선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IPA는 경영부문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항 규제 정비단'을 구성하고, 구성원 과반수 이상의 외부위원을 위촉하여 항만물류업계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규제 일괄정비를 추진한다. '인천항 규제 정비단'은 우선 ▲ 상위법령에 맞지 않는 규제 ▲ 항만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 ▲ 타 공공기관에 비해 과도한 규제 등 불필요한 규제 발굴을 목표로 157개 사규를 일제 검토하여 규정 내 규제사무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렇게 지정된 규제사무는 IPA의 담당부서장이 추진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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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휴장기가 너무 아쉬운 선수들은 누구?
지난 1월 24일 4회차 경주를 끝으로 휴장기에 들어간 경정이 좀처럼 재개장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자칫 이대로 시즌이 끝날 수도 있다는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경정을 즐기지 못하는 팬들도 아쉽겠지만 경정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선수들의 아쉬움에 비할 수는 없다. 특히, 잠깐이지만 시즌 초반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을 기대케 했던 선수들에게는 장기간의 휴장이 더욱더 원망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을 선수로는 단연 심상철을 꼽을 수 있겠다. 자타가 공인하는 현 경정 최강자로 매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특히나 올 시즌 초반 기세는 단연 독보적이었다. 1회차부터 4회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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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베팅전략의 필요조건은?
베팅 방향은 크게 배당 흐름을 인정하는 것과 부정하는 것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전자는 정공법(저배당)이며, 후자는 변칙 공략(중/고배당)으로 노림을 갖는 것인데, 언뜻 보기에는 정공법이 쉬워 보이며, 변칙 공략은 난해한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것 같지만 정공법은 배당률상 베팅의 무게가 무거워지며, 부담감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는 것이 문제다. 반면 변칙 공략은 일반적으로 베팅의 무게가 가벼워 관전 모드 등으로 가볍게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실속 없이 가랑비에 옷 젖는 격이 될 수도 있다. 두 가지 전략의 득과 실을 가리기 어려운 만큼 자신의 색깔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며, 하루 동안 정공과 변칙 중 한쪽을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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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소 유통산업 발전 마중물 역할 나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수소공장에서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SPG수소, 하이넷, 현대자동차 등 국내 수소 분야 대표기업 5곳과 ‘수소차용 수소 유통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양진모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성재 SPG수소 회장, 유종수 하이넷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 등 6개사는 각 사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순도 수소 생산·운송·유통과 수소충전소 운영 및 수소차 보급 등 수소 밸류체인 전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이날 협약식에 이어 정승일 산업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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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의 푸른 이야기 만들어 갈 ‘청년 크리에이터’ 모집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시(시장 직무대행 서정협), LH(사장 변창흠)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용산공원 청년 크리에이터’을 모집·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구성되는 청년 크리에이터는 공원에 관심 있는 청년(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 또는 만19세~만39세)을 대상으로 용산공원 통합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청년 크리에이터는 용산공원과 관련 된 역사·문화·생태 콘텐츠와 19일 부터 개최 될 명칭·스토리 공모전 등, 다양한 국민소통 프로그램 과정을 카드뉴스, 영상 브리프 등으로 제작하게 된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11월부터 운영되는 용산공원 유튜브, 블로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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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 건설관리 위한 ‘드론웍스 플랫폼’ 구축
LH(사장 변창흠)가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공공기관 중점관리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된 ‘드론 활용 등 스마트 건설현장 관리’ 실현을 위해 ‘LH 드론웍스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8년 국산드론 25기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건설현장 영상촬영 및 데이터분석 등에 활용해왔으며, 이후 △드론 성능개선 △운영조직 개편 △담당자 교육확대 등 실무적 활용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드론웍스 플랫폼 구축’은 이같은 노력의 연장선에서 드론촬영 영상의 효율적 활용과 관리가 가능한 ‘Web기반 드론웍스 플랫폼 및 모바일서비스’ 구축을 통해 건설현장 관리의 시간적·공간적·인적 제약을 해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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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 강화…정확도 개선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주요 역 내부에서도 사용자 위치를 실시간 파악해 승강장, 출구 등 정확한 방향을 안내하는 ‘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단층구조에서만 가능했던 길찾기 서비스를 복층구조로 된 오송역까지 확대했다. 향후 서울역과 대전역 등에도 적용할 예정이다.‘철도역 안내 도우미’ 앱은 역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도가 표출된다. 가고자하는 위치를 화면에서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이용객 위치를 파악해 경로를 안내한다.GPS를 이용한 지도 앱과 다르게 역에 설치된 무선통신 기술 비콘(BLE)을 이용한 실내 위치 추적 시스템(Indoor Positioning System)으로 건물 안에서도 정확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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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부품 국산화·일자리 창출’ 총력
한국철도(코레일)가 중소기업과 함께 철도차량부품 국산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돌입했다. 한국철도는 지난 4월 유치한 국토교통부 R&D ‘철도차량부품 국산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기술위원회와 실용화협의체를 각각 설치하고 지난 6일 1차 회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 총괄기술위원회는 국산화 개발 부품이 다양한 철도차량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의 범위를 확대하고, 개발부품 조기 실용화를 위해 연구개발 일정을 대폭 단축시킬 것을 주문했다.한국철도는 철도차량부품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함께 새롭게 도입되는 고속열차 EMU-260, EMU-320의 핵심부품인 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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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동행:同行’ 온라인 전시로 ‘코로나 블루’ 타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 코로나로 인한 우울)’ 극복을 위해 예미킴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同行’ 온라인 전시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JDC가 주최한 이번 ‘동행:同行’ 전시는 모든 일상이 멈춘 가운데 관객을 만날 수 없게 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Alone But Together’를 주제로 한 예미킴 작가의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사진과 디지털 이미지를 합성한 디지털 콜라주(collage·이미지에 문양을 그리고 인쇄물을 붙여 그림을 만드는 미술기법) 작품들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관객과 대면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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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 배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한글날 연휴 기간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2만개를 배포 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글날 연휴 기간에 지난 추석 연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JDC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배포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입도 관광객 및 도민 대상으로 마스크 1만5천개, 사업장 인근 관광지 일대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마스크 5천개가 배포됐다. 한편, JDC가 이번에 입도객에게 배포한 마스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한 제주 향토기업 ㈜제우스에서 자체 생산한 KF-AD 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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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철도역 점포 지원 확대…장애인 일자리 창출
한국철도(코레일)가 8일 코로나19로 고용위기에 놓인 장애인을 돕기 위해 한국장애인공단,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철도역에 청각장애인 네일케어사업 ‘섬섬옥수’ 매장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섬섬옥수’는 한국철도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을 받은 청각장애인이 철도 이용객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 안으로 현재 부산역과 익산역 2곳에 운영 중인 무료 네일케어 매장을 전국 8개역(용산·영등포·안양·오송·대전·김천구미·울산·강릉)에 추가 설치하고 향후 전국 주요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철도역 내 유휴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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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3만 임직원, ‘윤리 실천 결의대회’ 열어
한국철도가 8일 대전 본사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윤리 실천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윤리경영 마스터플랜을 전사에 공유하고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윤리적 기업으로 거듭나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본부 현장 소속까지 3만여 직원이 전자 서명으로 동참할 계획이다.한국철도는 윤리경영을 통한 기업문화 혁신 종합계획을 내놓으며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열차는 편하고 안전하게! 우리는 바르고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첫 출발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9월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윤리경영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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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Play’ 신규가입 회원 대상 할인쿠폰 등 증정 이벤트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모바일웹 기반 승차권 예매 플랫폼 ‘SRTPlay’ 활성화를 위해 신규 가입 회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SRTPlay’는 SRT 승차권뿐만 아니라 모바일쿠폰, 국내여행보험, 식음료, 여행상품 등을 복합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제공 예매 플랫폼이다.10월 한 달 동안 SRTPlay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 모두에게 SRT 승차권 예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편의점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SRT 승차권 발권 매체 다변화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SRTPlay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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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해양항만부문 자원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맞손
코로나19 확산 이후 플라스틱 발생량이 폭증하면서 플라스틱 팬데믹을 불러온 가운데 최근 인천항만공사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오염의 주요 원인자인 해양폐기물과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 출연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원장 한승헌)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IPA는 청정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해양폐기물과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국내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KICT와 공동 협력으로 재활용률 및 처리 향상 도모, 친환경 인천항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KICT는 2009년부터 플라스틱을 활용한 도로포장 재활용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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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 대상, “청렴캠페인 및 청렴문화 행사”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청렴문화행사를 지난 5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렴문화행사는 지난 9월 ㈜지에스이 도시가스와의 청렴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일환으로, 공단의 우수한 반부패·청렴 인프라를 활용하여 민간기업의 청렴문화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의 제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청렴문화행사는 식전 행사인 청렴캠페인을 시작으로 알기 쉬운 청탁금지법 강의, 갑질예방 교육, 함께해요! 청렴골든벨, 청렴뮤지컬 ‘부메랑’ 등 반부패·청렴문화를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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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9회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복합지원시설 부지조성사업이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시상식은 생략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 의견을 준수하고 모범적으로 관리하는 상위 3개 사업장 중 하나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복합지원시설 부지조성사업지구가 선정됐으며, 해당 지구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검은머리갈매기의 번식활동 보호를 위해 IPA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에 이르게 됐다. IPA는 ▲번식 기간 공사 전면중지 ▲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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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 ‘가속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추진하고 있는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송유설비 및 가스공급설비), 한국건설기술연구원(도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댐·저수지) 등과 함께 인프라 총조사를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했으며, 지난 9월24일에는 각 기관별 담당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 ‘국가 인프라 총조사 사업’은 지난 2018년 12월 제정돼 올 1월부터 시행중인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이하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라 실시되는 사업으로, 15종의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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