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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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체질 개선과 피나는 노력이 최강자를 만든다"
코로나19 이후 경륜장은 기나긴 휴면에 들어간 상태로 언제 경기가 열릴지 몰라 선수들은 지쳐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페달을 놓을 수 없는 숙명인 선수들은 경기력 유지를 위해 오늘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이는 경륜 선수들뿐만 아니라 프로 경륜 선수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26기 후보 교육생을 비롯해 아마추어 사이클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오늘은 아마추어 사이클 종목이 경륜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고 또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어떠한 유형의 경륜선수로 탈바꿈 했는지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단, 아마추어 경륜 종목 출신들은 이번 분석에서 제외했다. ◆ 역대 경륜 강자 중 1KM 독주와 스프린터 출신들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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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급여 10%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코로나19와 오랜 장마와 태풍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임원 및 실·처·지사장 등 간부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9월 급여의 10%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해 고통을 분담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감정원은 코로나19 및 수해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소외계층 감염예방 물품 지원 △대구시 1억원 기부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지원 △전국지사별 관할지역 코로나 성금 및 물품 지원 △(대구)지역화폐 발급행사 실시 등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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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법규위반 공익신고, 보도통행 가장 많아
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보도통행 위반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운영 중인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실적을 분석한 결과 보도통행 제보건수가 전체의 21.0%로 가장 많았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처음 시작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등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안 중 하나다. 이 제보단은 공개 모집에 참여한 시민 20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고 우려가 있는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사항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있다.또 공단은 공익제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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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친환경 도시조성 ‘공원생활 영상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국민과 소통하는 친환경적 도시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LH 공원생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최대 공공디벨로퍼인 LH는 1·2기 신도시 등 전국에 도시를 개발하면서 사업면적의 약30%를 공원녹지로 조성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과 시민의 휴식 및 정서함양에 주력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대국민 공원생활 영상공모를 통해 공원녹지의 가치창출 및 이용방안을 모색하고 3기신도시 등 도시 공원녹지 조성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응모자격은 대한민국 만14세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LH가 조성한 도시 내 공원녹지에서의 생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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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말까지 보호종료아동 청년전세임대 수시모집
LH(사장 변창흠)는 보호종료아동의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보호종료아동 대상 청년전세임대 온라인 수시모집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이다.이번 공고의 신청자격은 무주택자이면서 ‘아동복지법’에 따른 가정위탁이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퇴소예정자 포함)한지 5년 이내인 보호종료아동으로, LH는 보호종료아동이 청년전세임대주택 정기접수 기간을 놓쳐도 연중 수시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지원한도액은 수도권 1억2000만원, 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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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김대지 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직 승진 인사 단행
국세청은 오는 21일자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직(나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2·3·4급) 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세청 최초 기술고시 출신 고위직(나급) 승진자를 배출했다.이로써 지난달 21일 김대지 국세청장 취임 이후 시행한 첫 번째 고위직 승진 인사로서, 고위직 공석을 충원하고 간부급 인사를 일단락 함으로써, 취임사에서 밝힌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전문 역량과 자질이 검증된 우수인력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키는 한편, 고시(2명)・비고시(2명) 등 임용구분별로 고르게 안배해 균형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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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 대상 청렴 컨설팅 시행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민간기업인 ㈜지에스이 도시가스에 청렴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청렴컨설팅은 지난 3일 지에스이 도시가스와의 청렴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공단의 반부패·청렴 정책 등을 활용하여 민간기업의 부패방지체계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컨설팅은 청탁금지법 내용, 반부패·청렴규정 검토, 우수 청렴시책, 갑질예방, 안전분야 부패예방 등 민간 분야 반부패 제도개선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반부패·청렴문화가 민간 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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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제3회 KOGA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2020년 제3회 한국가스공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신국철 가스공사 커뮤니케이션실장과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등 총 10여 명만 참석했다.가스공사는 대국민 홍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진행해왔다.공모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50일간 이미지(일반·청소년)·영상·굿즈 디자인 부문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문가 심사(70%) 및 대국민 심사(20%), 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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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화건설,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 발굴 MOU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18일 한화건설과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해외수주활성화 방안’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및 ‘Team Korea’차원의 민관합동 해외개발사업 플랫폼 구축이 강조됨에 따라 LH와 한화건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신규사업 후보지 사업성 검토 상호협력 △신규 프로젝트 발굴시 JV(합작투자법인) 설립 추진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H는 도시, 산업단지 및 주택개발뿐 아니라 국내외 스마트시티 개발을 선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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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창릉·부천대장 신도시 국제공모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8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고양창릉, 부천대장 신도시를 대상으로 ‘도시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6월 시행된 이번 국제공모는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라는 주제로 3기 신도시의 기본 개발컨셉을 구체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의 평면적 계획 방식(2D)과 달리 도시 기본구상과 함께 지구 내 특화구역 설정 및 이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3D)을 수립하고, 다양한 업체와 함께 도시를 신속하게 조성하기 위해 ‘첫마을 시범단지 계획(약 1,500세대 규모)’을 공모 내용에 포함했다.이번 공모에는 국내 도시·건축분야 대표기업 7곳, 미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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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시행 후 출퇴근 차량 시속 3.3km 빨라져
안전속도 5030 시행 후 도심속 출·퇴근 차량의 평균속도가 시속 3.3km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와 함께 ‘도심 속도 하향 정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제한속도 하향 시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가 개선되고, 평균속도가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수준의 개선을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공단은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카카오T에서 실시간으로 수집된 카카오내비의 주행데이터를 활용해 서울 종로(세종대로~동대문역 방면) 구간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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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위약금 제도개선 등 여객운송약관 개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철도영업환경 변화에 발맞추고, 이용객 편의 증대를 위해 개정된 여객운송약관을 오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여객운송약관 개정은 SRT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고, 고객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또 역 창구와 온라인으로 구분돼 있던 복잡한 환불 위약금 체계를 간소화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역 창구에서 환불 시 온라인보다 더 발생되던 위약금 부담도 덜 수 있게 됐다.SRT앱에서 구매한 스마트폰 승차권의 경우 열차 출발 후 5분까지 환불할 수 있었으나 출발 후 10분까지 환불 가능하도록 확대했다.천재지변, 악천후, 병원입원 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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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사내벤처팀, ‘부동산 거래위험 분석시스템’ 개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사내벤처팀 ‘아이쿠’가 ‘부동산 거래위험 자동분석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부동산시장은 대표적 정보비대칭 시장으로, 거래 상대방의 정보나 지식 부족을 이용해 사기 및 불합리한 거래를 유도하려는 시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대검찰청 ‘범죄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사기 범죄는 매해 4천 건 이상 발생하고 있고, 2018년에는 처음으로 5천 건을 넘어서는 등 부동산 사기 피해가 점점 커지는 추세다.부동산 사기 예방 및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서는 부동산 공적장부 및 계약서 검토, 권리분석, 시세파악, 계약 상대방 본인 확인 등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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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정보교육원, 공주에서 새로운 시작 알려
LX국토정보교육원(LX·사장 김정렬)은 온라인 개원식을 열고 공주에서 새롭게 출발한다고 17일 밝혔다.LX국토정보교육원은 17일 충남 공주시 사곡면 신사옥에서 국토교통부, 공주시, 유관기관 등 소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개원식을 열고 국내 유일의 국토정보 교육기관으로서 공주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LX는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온라인 개원식을 위해 LX 국토인터넷방송국인 LIBS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공사 임직원들이 온라인으로 개원식을 지켜봤다.1977년 7월1일 지적기술연수원으로 개원한 LX국토정보교육원은 81년 12월 용인으로 이전해 지난 39년 동안 국토정보 교육의 요람으로서 운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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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공공기관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한 뜻’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17일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체결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장’은 제품설계·생산공정 등 전 과정을 IT 기술로 통합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화된 공장운영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중소기업 제조현장 경쟁력 강화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정부는 22년까지 3만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신규구축·고도화에 대한 비용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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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적 약자기업 대상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경남혁신도시 7개 기관의 계약업무담당자들로 구성된 ‘공공협’(공공기관 공정문화·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계약업무협의회)이 주최하고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지역 기업체 대상 구매상담회가 16일 주택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가 후원을 맡은 이날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공공협 관계자들이 19개 참여 기업체의 홍보영상과 자료를 미리 검토한 후 담당자와 유선통화로 질의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기업 등 사회적약자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이날 상담회에 참여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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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제35차 OSJD 사장단 화상회의 참석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6일 대전 사옥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제35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유라시아 횡단철도 운영을 위한 주요 내용을 다루며 ‘대륙철도의 유엔 총회’라 불리는 세계 주요 철도 국제기구 중 하나다.매년 개최되는 OSJD 사장단 회의는 올해는 지난 4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로 전환돼 지난 14일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됐다.의장국인 폴란드를 포함한 총 27개국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한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각국 사장단과 화물‧여객‧시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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