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모집하는 방역 지원 인력은 오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서울역과 용산역 등 철도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들은 열차 타는 곳 앞에서 교대로 근무하며, 철도 이용객의 동선을 따라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방역 관련 안내를 맡는다.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4대 보험을 포함한 소정의 인건비와 방역물품이 제공된다.
한국철도 서울본부 관계자는 “지자체인 용산구청과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공공 일자리를 확충해 취약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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