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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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제로화’ 가속…안심방역 철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가 최근 서울·경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관련 정부지침에 따라 역사 내 방역대책을 대폭 강화했다. SR은 이용고객이 많은 수서역 입점식당매장 등에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한 공기살균기를 우선 설치해 비말 전파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해소하고, 전 임대매장으로 확대 설치, 고객들이 안전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안심방역 효과뿐만 아니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SR은 승하차 동선을 분리해 고객 간 2차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수서역 승강장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를 확대 설치하고 하루 3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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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입·경력 직원 311명 대규모 채용
LH(사장 변창흠)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5·6급 신입직원 300명, 4급 경력직원 11명 등 총 311명의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일정은 이날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8일∼9월 4일 원서 접수, 9월 27일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이후 11월 중 면접 및 최종 합격자를 선정해 신입직원은 채용형 인턴으로, 경력직원은 수습사원으로 임용한다.신입직원 채용의 경우 5급 사무직은 일반행정·회계·법률·전산·문화재 분야, 5급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 분야, 6급은 행정·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에서 모집한다.LH 창립 이후 최초로 진행하는 4급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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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비주택가구 주거상향 지원’ 기부금 전달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0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비주택가구 주거지원을 위해 주거복지재단에 사회공헌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 정부에서 발표한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 중 비주택 거주가구 지원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자체 등을 통해 발굴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들의 이주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재단은 LH로부터 전달받은 기금으로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가구 총 1250세대에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용 등을 지원, 주거취약계층의 이주와 재정착을 도울 예정이다.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취약계층의 주거이동 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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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동남아시아, 홍콩-베트남 신규 항로 서비스 2개 동시 개설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는 CNC Line이 인천항에서 CSECP2 (China-South East asia-China-Philippines) 서비스를 20일 개설했으며, 흥아라인의 IHP2 (Incheon Haiphong Express 2) 서비스도 20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CSECP2에 투입된 마운트 니콜슨호(Mount Nicholson)는 8.20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으며, 1,700TEU급 선박 5척, 1,900TEU급 선박 1척을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또한, IHP2 서비스에 투입된 란타우 브릿지호(Lantau Bridge)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8.20일 첫 입항했으며, 1,000TEU급 선박을 2척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CSECP2 서비스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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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폭염기간 건설현장 근로자 위문 및 안전지도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일 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항만 건설현장 11곳을 찾아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로 사고에 취약해질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인천항만공사는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혹서기 안전용품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폭염으로 현장 기온이 35도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옥외 근로자의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제공할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체크하고 폭염 경계단계 발령 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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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수집원 양성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직무대행 최규성·LX)가 공공데이터 구축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LX는 20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에서 한국소비자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시니어 공공 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60세 이상 어르신 40명은 8월부터 12월까지 광주, 전남·전북지역을 대상으로 국민생활과 밀접한 안전·소비·공간정보 등을 수집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에 제공할 방침이다. 그 결과 국민 누구나 손쉽게 전통시장 가격정보(한국소비자원), 전자파 측정정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승강기 위치정보(한국승강기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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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주도와 지역 균형 발전 등 상생협력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도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상생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제주도민의 주거복지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제주도내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도 주거종합계획의 안정적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도 인구정책과 연계한 특화단지 발굴·추진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및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제주형 도시재생사업 발굴·추진 △지역상생거점 조성 및 도시관리체계 구축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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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2기 ‘스피커(대학생 마케터)’ 워크숍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대학생 마케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미션 과제 수행으로 경륜·경정 콘텐츠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스피커(SPEEKER)’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스피커(SPEEKER)는 경륜·경정을 상징하는 Speed와 이야기 하는 사람 Talker의 합성어로 ‘경륜·경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지난해 6월 처음으로 1기를 선발하여 12월까지 경륜·경정 마케팅 활동 지원, 행사 및 프로모션 취재, 온·오프라인 홍보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업무 등을 담당하며 젊은층과의 소통에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올해도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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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경주 품질 향상 위한 경주 운영 간담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5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에서 '경륜·경정 경주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륜·경정 경주 품질 향상을 위해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당면한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성택 총괄본부장과 경륜·경정 경주실, 공정불법대응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임시휴장 중인 경륜·경정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안 모색, 경주 운영제도 개선사항, 선수 인권 향상 방안, 경주 용어 통일 등에 대해 논의를 하는 한편 온라인 발매 도입을 모색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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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집중호우 피해주민 돕기 봉사활동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14일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을 비롯한 20명의 임직원들이 하동군 하동면에서 피해 가구 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복구 작업용 코팅 장갑 등 물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19일 합천군 수해농가 지원에 나설 예정인 공단은 현장 봉사활동과 별도로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모금’도 진행하고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호우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및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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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탈바꿈 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8일 창립 37주년을 맞아 “미래 에너지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해 제2창업을 선언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는 다가오는 미래에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고 에너지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아래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공사는 수소사업을 기반으로 ‘화석연료기반의 자원개발기업에서 수소기반의 친환경 신에너지기업으로 전환하고 지난 37년간의 천연가스분야 강점을 바탕으로 그린에너지 사업간 융복합을 통해 신사업을 빠르게 전개함으로써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사업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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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집중호우 피해지역 안전확보에 만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실시한 긴급안전점검 결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시설물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지난 12일부터 가옥과 농경지 등의 침수로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 화개마을 일대에서 옹벽, 비탈면, 교량, 건축물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동군 악양면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탐사차량을 동원해 일근 도로에 대한 지반탐사도 진행했다. 18일 현재까지 공단이 집중호우와 관련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 시설물은 옹벽 및 제방 6곳, 교량 5개, 가옥 등 건축물 15개, 비탈면 점검 7곳, 땅 꺼짐 지역 지반탐사 2km 등으로 집계됐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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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4차 산업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6월부터 공공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아이디어 내부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국민과 고객이 체감하고 4차 산업을 선도할 공공혁신 아이디어 8건을 최종 선정하고 시설관리, 채용,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기획재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20년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의 ▴사회적 가치와 확실한 성과 창출 ▴혁신성장 강화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등 3개 분야 17개 주요과제와 연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부서부문 21건, 개인부문 19건 등 총 4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효과성·실현가능성·적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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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월별 컨테이너 처리량 3개월 연속 신기록 갱신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7월에 인천항을 통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인 26만4,837TEU* 대비 10.7% 증가한 29만3,178TEU를 처리해 월 최대 물동량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작년 9월부터 감소추세가 지속되었으나, 지난 4월에 증가추세로 전환되어 4개월 연속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에 7.5%의 증가율을 보인 이래 올해 7월에는 10%를 넘기면서 그간 최고 월별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 284,010TEU를 처리해 인천항 월별 컨테이너 처리량 신기록을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해 신기록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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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K-water(한국수자원공사), KINTEX와 공동 주관하는 ‘제4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0)’의 사전행사로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내일의 꿈나무인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대표행사로서, 올해는 ‘내가 살고 싶은 미래도시를 그려요’ 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도시의 모습과 서비스들을 살펴볼 예정이다.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저학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크레파스 또는 물감 등 그림재료를 사용하여 8절 도화지에 주제에 맞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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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내포신도시 근린상업용지 등 15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내포신도시 근린상업용지 13필지를 비롯해 업무용지 및 종교용지 각 1필지 등 총 15필지(1만4748㎡)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586~1178㎡, 예정금액은 3.3㎡당 490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400%에 최고 7층까지 건축 가능하다.업무용지는 총면적 1351.5㎡, 3.3㎡당 273만원 수준에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종교용지는 총면적 3310㎡, 3.3㎡당 222만원 수준에 건폐율 60%, 용적률 150%로 최고 4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LH에 따르면 내포신도시는 충남의 대표적인 행정타운으로 도청·교육청·경찰청 등 1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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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단독 교통사고 시 치사율 4.7배 높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7~2019년) 차량단독 교통사고 분석 결과 차량 단독사고 치사율이 8.0로, 전체 교통사고 평균인 1.7보다 4.7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19일 밝혔다. 여기서 치사율은 교통사고 100건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차량단독 사고의 경우 25건의 사고가 발생하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조사기간 차량 단독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2352명이며 전체교통사고의 20.8%를 차지했다.차량단독 교통사고를 차종별로 살펴보면 사고 100건당 사망자수는 농기계(33.56명)와 사륜오토바이(ATV, 25.65명)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가해자를 연령별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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