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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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탈 때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해달라”
한국철도(코레일)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열차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국철도는 지난 18일 대전 본사에서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따른 긴급 영상 대책회의를 소집해 현재의 방역 대응 체제를 점검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자제 △손소독 등 3대 방역 수칙에 대한 강력한 계도활동을 하기로 했다.한국철도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대중교통 내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열차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이를 위해 차내 자판기에서 마스크를 판매하고, 특실 승객에게는 간식 대신 덴탈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열차에서 반드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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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변은 아웃코스에서 일어난다
경정 최강자 심상철(7기)의 연승 행진, 노련한 1, 2기 강자들의 안정적인 운영, 김응선(11기) 조성인(12기)의 폭발적인 스타트 승부 등 경정 팬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요소들은 너무나도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것은 아마도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고배당이 터지는 순간일 듯 싶다. 도무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긴 휴장 기간으로 인해 팬들과 선수들의 마음은 한없이 답답한 상황이지만 역대급 고배당이 터진 경주들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달래 보는 것도 좋다. ◆ 6코스에 출전한 손지영이 1위를 차지하며 쌍승식 1397.4배 인코스의 절대 강세로 강자들이 꾸준하게 활약을 해 배당이 점점 안정화되는 추세다.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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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승부거리 ‘한 바퀴 반’ 선행형들의 ‘마이 웨이’
경륜에서 일반적으로 선행형이라면 마지막 한 바퀴를(333m)를 전후로 승부 시점을 갖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들에 앞서 빠른 스타트로 한 바퀴 반(500m)에 육박하는 승부 시점을 갖춘 선행형들이 눈길을 끈다. 외형적으론 거침없는 시원한 전개로 팬들의 기억 속에 쉽게 자리 잡지만 한편으론 결과적으로 승부 시점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기존 선수로는 특선급의 조봉철(14기) 우수급의 정대창(18기)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신예로는 마스터즈 100km 우승 경력의 "비선수의 희망" 안창진(25기)의 행보가 관심을 끈다. 이 밖에도 우수급의 류근철(21기) 손재우(24기) 선발급에선 터줏대감 이주하(16기)를 비롯 심상훈(24기) 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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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해외사업 코로나 속에서도 순항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대행 최규성)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인프라 ODA 사업 수행을 위해 캄보디아측과 원격 화상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LX는 최근 LX해외진출지원센터에서 2020년 국토부 인프라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사업추진을 위한 ‘캄보디아 공간정보인프라 기본데이터 시범구축 사업’실무협의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현지업무 착수 지연이 예상됨에 따라 양측의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원격으로 업무를 먼저 수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LX 김택진 국토정보본부장과 캄보디아 티브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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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재창업 준비 기업에게 발판 마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에서 다시 한 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시장기회 획득에 실패해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재기창업자 지원 및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인천항에서 다시 한 번’은 인천항만공사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항만특화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12개 창업기업을 선정해 사업 개발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시제품 개발비, 인건비 등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3개 기업은 1년 간 ▲신규 인력 채용·창업 아이템 개발비용 2천만 원 ▲인천항만공사 내부 인적자원 활용 전문 멘토링 ▲인천대 창업스튜디오 ▲창업 기업 네트워킹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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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대한산업공학회와 공동으로 ‘제2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정보통신기술,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4명 이하)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환경, 교통, 안전, 에너지,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분야 등이다.참여를 원할 경우 공모주제 및 관련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작성해 오는 10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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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주택 생활·인테리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집, 아름답고 실용적인 LH 주택 자랑’이라는 주제로 인테리어 및 주거공간 활용 우수 사례를 발굴해 주거 공간에 대한 소중함을 환기하고, 입주민들의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공간 활용 노하우를 향후 LH의 디자인 개발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H가 건설한 장기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의 주거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잘 드러나도록 세대 내부 사진을 찍고 공모 접수 사이트로 제출하면 된다.접수기간은 오는 9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며, 접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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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운전자 1/3 “몰라”
내년 4월 전면 시행을 앞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지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해당 정책을 인지하고 있는 운전자는 68.1%에 불과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속도 5030 정책은 보행자 안전수준의 개선을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으로, 내년 4월 17일부터 부터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안전속도 5030 정책의 인지도 제고 및 홍보전략 수집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운전자 3922명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 정책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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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공공기관과 뜻 모아 사회적 경제기업에 3억 1천만원 전달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지난 14일 오전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 소재 3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0년 인천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금(I-SEIF)’ 제3기 펠로우 기금 전달식을 갖고 인천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 15곳에 3억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I-SEIF’는 인천항만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의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을 위해 2018년에 공동조성한 기금으로, 올해부터는 인천국제공항공사도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펠로우 기업은 ㈜엔젤푸드, ㈜휴랜 등 15곳으로, 뚜렷한 사회적 가치 창출 지향성과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인천 소재 사회적 경제기업 중 지역 경제활성화와 사회적가치 실현 기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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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사업 분야 자체 종합감사 결과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는 지난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면세사업 분야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해 지적사항 7건과 모범사례 2건을 발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은 △면세점 상품 수급계획 및 발주관리 업무 개선 요구 △면세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도입 필요 △JDC 지정면세점 임시매장 및 판로지원매장 운영제도 개선 요구 △JDC 지정면세점 판매상품 교환 및 환불 처리체계 개선 요구 등 총 7건이다. 이번 감사를 통해 면세상품 구매 및 운영 관리, 면세매장 관리 분야의 제도개선을 요구했다.모범사례로는 △친환경 포장재 선제적 도입으로 사회적 책무 적극 이행 △중소브랜드 지역기반 상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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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에듀썸머위크 특집전 진행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렌탈 방송 ‘에듀썸머위크’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에듀썸머위크 특집전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17일부터 23일까지 홈앤쇼핑의 교육 관련 렌탈 인기상품 3개를 선정해 진행된다. 해당 기간동안 TV홈쇼핑에 편성된 △뇌새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웅진 스마트올 방송에서 8월 단 한 번의 사은혜택을 제공한다.먼저 19일 23시 50분 ‘뇌새김’ 방송에서는 방송 종료 후 15일 이내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이어 21일 12시 40분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방송에서는 14일 무료체험 진행시 학습도서 3권과 베스킨라빈스 블록팩 세트를, 22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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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4일 오전 인천항 제3문에서 항만근로자 대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항만 내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각심을 되살리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 안전관리자협의회, 인천항운노동조합 등 노·사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인천항 근로자의 출근 시간에 맞춰 손 소독제와 해양안전 가이드 북 등을 배포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의 중요성과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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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드론 띄워 수해복구 피해지원‘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직무대행 최규성·LX)는 2차 특별재난구역으로 선정된 남원에 드론을 활용한 피해조사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LX는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무너져 주택과 농경지 다수가 침수된 남원 금지면 일대에 전북지역본부 드론팀을 지난 13일부터 급파, 제방유실·산사태·하우스와 축사 등 시설물 피해를 촬영하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은 3~5cm 이내 물체가 판별이 가능한 영상으로, 항공이나 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에 비해 10배 정도 해상도가 높고, 실시간 조사가 가능하다. LX는 드론 영상과 지적도와 중첩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현황을 조사, 자치단체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최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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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9년도 발전설비현황' 통계 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18일 최신 발전사업용 설비정보를 총 집계한 '2019년도 발전설비현황' 통계 책자를 발간한다고 14일 밝혔다. 발전설비현황 통계(국가승인통계 제388003호)는 1981년부터 발간되어 올해 통권 40호로 발전원별 설비용량, 연도별 발전설비 변동추이, 발전설비 세부내역 등 발전설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번 책자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우리나라 사업용 발전설비 용량은 총 125GW, 전체 발전기 대수는 총 61,603대이다. 이는 전년도와 대비하여 설비용량은 5%, 발전기 대수는 55%가 증가한 수치이다. 발전기 대수 증가요인으로는 태양광 발전기 대수 증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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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총력…장기적 플랜 구상
LH(사장 변창흠)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피해복구 종합대책에는 수해로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복구지원과 더불어 도배‧장판 교체 등 장기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LH는 그동안 재난발생 초기 필요한 피복과 위생물품,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비축해 태풍 등 국가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필요한 곳에 지원해 왔으며, 이에 따라 최근 수해가 발생한 대전·남원 등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100여개의 긴급구호키트를 즉시 지원했다.또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한 주간을 피해복구 집중주간으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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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탄현지구 설계공모 선진컨소시엄 ‘울림’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고양탄현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결과 선진컨소시엄의 ‘울림’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탄현지구는 장기미집행공원인 탄현근린공원 부지를 활용해 주택 약 3000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LH는 이곳을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선진컨소시엄은 ‘우리들의 숲속 보금자리, 울림’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자연·기억·소통·혁신의 울림’이라는 네 가지 컨셉으로 숲과 공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생활SOC 설치 및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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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 사망자,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자’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고령자라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1,302명 중 57.1%가 65세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수는 2018년 대비 12.4%(185명) 감소해 1302명이었고, 연령별로는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의 57.1%(743명)가 65세 이상의 고령자였다. 특히 65세 이상 사망자 743명 중 78.5%(583명)가 71세 이상으로 조사됐다.지역별로 비교해보면 울산이 전년 대비 46.9%(15명) 감소해 17개 시·도 중 가장 감소폭이 컸으나, 강원과 충북지역은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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