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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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JDC와 감사부문 MOU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11일 감사분야 역량강화 및 반부패·청렴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인 전문성 상호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교차감사 등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지원 △반부패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한국감정원 이성훈 감사는 “두 기관의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해 자체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반부패·청렴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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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 경정은?
매년 8월은 경정 개최 기간 중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경주가 열리는 시기이다. 매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이사장배는 다승을 노리는 선수와 새롭게 우승을 꿈꾸는 신진세력의 등장이 기대되었지만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번 시간에는 역대 이사장배를 재조명해 본다. ♦ 2003년 첫 대회 우승자는 누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첫 대회 타이틀 획득을 위한 선수들의 승부의지는 실로 대단했다. 결승전은 원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이끌어가는 이응석, 이태희의 근소한 우세를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했지만 다소 늦은 스타트(0.38초) 속에 1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간 곽현성(1기 A1 49세)이 노련한 인빠지기 전개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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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90년생이 온다
경륜 휴장 직전까지의 경륜은 87년 생들이 주도하는 분위기였다. 이중 현 경륜 최강자이자 87년 생들의 주축인 20기 정종진(종합 랭킹 1위)은 시범 경기에서도 불꽃 젖히기 능력을 발휘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정종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동안 시즌 내내 1위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그랑프리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경륜의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로 기록되고 있다. 세종팀의 리더인 21기 황인혁(종합 랭킹 2위)의 지원 사격도 87년 생들의 대세론을 굳히기에 충분하다. 데뷔 이후 줄곧 정종진의 그늘에 가려있었지만 지난해 2019년 상반기 왕중왕전 우승을 계기로 경륜 투톱을 확정 지었다. 휴장기 동안 단점 보완에 주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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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화물처리 서비스 능력 업그레이드 기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중국 장쑤성 난퉁시 ZPMC 제작기지에서 제작돼 상해항에서 선적된 ARMGC 6기가 9일 전용 운반선에 실려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한다고 10일 밝혔다. Automated Rail Mounted Gantry Crane의 약자인 ARMGC는 부두 안쪽에 설치돼 컨테이너 작업을 수행하는 야드크레인이다. 이번에 HJIT에 도입되는 ARMGC 6기는 380톤의 몸집에 원격·반자동으로 작동되며, 길이 48m, 폭 25m, 높이 31m의 구조물로 28.4m 폭의 레일 위에서 5단ㆍ9열의 컨테이너를 조작하게 된다. ARMGC 하역작업은 배와 부두 높이가 같아지는 밀물·썰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터미널 운영상황 등을 고려할 때 10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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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입주기업 선정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10일부터 인천신항배후단지 내 고부가가치 화물 가공・제조・전시판매 등을 전담할 입주기업 선정을 위해 복합물류클러스터 I단계 1구역의 1차 잔여부지(75,097㎡)를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공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인천신항 부두와 인접해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신항 배후단지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커 인천신항의 신규 물동량을 견인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물류기업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기간은 기본 30년(최장 50년 임대 가능)이고 임대료는 ㎡당 월 1,964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다만, 인접한 항만배후단지와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인천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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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셜벤처 창업·성장지원금 15억원 전달
LH(사장 변창흠)가 10일 경남 진주소재 본사에서 ‘2020년도 LH 소셜벤처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LH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창업분야 20개, 성장분야 15개 신규팀 및 지난해 선정·승급된 12개팀 등 총 47개팀에게 15억1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선발팀 전원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특히 올해 공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처한 청년 일자리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해 규모를 전년 대비 25% 늘렸음에도 지난해보다 157팀이 많은 총 765개팀이 응모해 23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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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제5호 태풍 ‘장미’ 대비 비상체제 돌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제5호 태풍 ‘장미(JANGMI)’ 북상에 따라 비상대비태세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가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의 이동경로, 기상특보 등 기상정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연락체계 점검, 시설 사전점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특히 각 역별 저지대 침수, 토사유실 우려 등 주의할 곳과 배수펌프, 수방용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및 장비 현황을 점검했으며,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고 피해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상황 보고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했다.권태명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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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6358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모집물량은 총 6358호로 청년 1375호, 신혼부부 4983호이며, 수도권 3184호, 그 외 지역에 3174호가 공급된다. 8월 중 입주신청을 하면 청년은 9월, 신혼부부는 10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375호는 취업준비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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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검사, 온라인으로 손쉽게 예약 가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과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온라인 예약·접수로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배기량 260cc 초과 대형 이륜자동차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 된 중·소형(50cc 이상 260cc 이하) 이륜자동차이다.공단은 내년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의 검사 수요가 생기는 것을 대비해 자동차검사 예약제를 이륜자동차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예약은 공단 사이버검사소 사이트에 접속한 후 이륜자동차 번호와 소유자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검사기간 조회와 예약이 가능하다.공단에서는 예약 하루 전 문자(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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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카셰어링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카셰어링 사업인 ‘LH 행복카’의 3기 운영사업자로 래디우스랩을 선정,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LH 행복카’는 공유경제 활성화와 입주민의 비용부담 경감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3년 LH 임대주택 50개 단지에 최초 도입한 카셰어링 서비스로, 현재 수도권 및 대구지역 175개 단지에서 총 330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제3기 카셰어링 사업자로 선정된 래디우스랩과 함께 서비스 대상을 올해 305개 단지, 2021년 광역시 및 일부 지방권 442개 단지로 확산하고, 2023년까지 전국 555개 단지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즈음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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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가사대행서비스 운영 사업자 공모
LH(사장 변창흠)는 9일 임대주택 입주민 가사대행서비스를 제공할 사업자 선정을 위해 ‘LH 임대주택 가사대행서비스 운영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이번 용역은 LH 무지개 돌봄사원 채용의 일환으로 LH는 지난 6월 공고를 통해 만 60세 이상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택관리보조직 무지개 돌봄사원 2,700명을 채용한 바 있다.가사대행서비스직 돌봄사원도 지난해까지는 LH가 직접 채용했으나 올해는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와 직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 전문사업자를 통한 돌봄사원 채용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앞으로 만40세 이상 LH 입주민 160명을 돌봄사원으로 채용해 경기지역 6개 시내(고양·시흥·안양·수원·군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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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방역 200일…역·열차 철통방역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방역 개시 200일째인 지난 8일까지 역·열차에 철통방역체계를 유지하며 SRT 이용 중 확진자 발생 ‘0’을 이어가고 있다. SR은 지난 1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 22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 격상 후에는 위기관리 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3월부터 특수방역을 확대해 SRT 열차는 하루 4회 이상 특수방역, 역사는 3회 이상 방역하고 있다.SRT 열차 방역규모는 하루 1060량으로 SRT 누적 방역량은 18만2000량에 달한다. 열차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열차 승차 시 ‘마스크 착용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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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릴레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5일 경남 진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내일을 여는 집’을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내일을 여는 집’은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받은 여성과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건설안전본부 직원들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정비와 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공단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매월 1회 부서별 릴레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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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측량추진단 출범
LX는 7일 양구군 해안면복지관에서 국토부와 양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치볼지역 지적재조사측량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LX는 지난 3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6개 리 1만2,345필지를 대상으로 경작민들의 토지재산권 분쟁 해결을 위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전쟁 시 아군수복 접경 지역이었던 이곳에 정부는 1956년과 1972년 정책이주를 진행해 재건촌을 만들었으나, 국내법의 한계로 이주민들은 장기간 토지소유권 없이 경작만 해왔다. 이로 인해 주인 없는 땅으로 남은 이 일대 3,429필지는 경작권 권리관계 불분명, 국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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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교통약자 위한 ‘수서역’ 편의시설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5일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SRT와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서역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SR은 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직접 수서역사를 순회하며 역사 내 점자블럭, 장애인 안내표지, 비상인터폰 등 교통약자 편의시설 전반의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발굴했다.나아가 점검 사항을 토대로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에 나서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교통약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SRT를 만들어 가겠다”며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통해 SR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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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사장 “철도 120년 관성의 벽을 깨라”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6일 본사 강당에서 본사 임직원들과 각 역·센터장 등 현업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SR인이여, 상상의 나래를 펴라!’를 주제로 CEO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객감소로 개통 이후 첫 적자가 예상되고, 디지털 뉴딜, 그린뉴딜 등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서 SR이 세계 1등 국민 철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상력이 절실하다는 배경에서 열렸다.이날 권 대표이사는 “수서에서 부산까지 고객을 운송하면 된다는 생각에 안주하면 천천히 죽어갈 수밖에 없다”며 “지금은 더 나은 것이 아니라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오리진’이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금까지 성공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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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중호우 긴급 점검회의 개최…지원방안 모색
LH(사장 변창흠)가 6일 최근 집중호우로 서울·경기·충청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당분간 장마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본부장이 참석하는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LH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풍수해 우려를 대비해 방재근무조를 편성했으며, 호우특보가 내려지면 전국 임대주택 및 건설현장에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이날 긴급회의를 통해 전국 14개 지역본부의 취약시설 대응현황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공사현장에서의 토사유실이나 법면붕괴, 임대주택 침수예방을 위해 사전안전조치대책 등을 확인했다.특히 토사유실이나 침수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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