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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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2026 국제교육 선도교사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은 국제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사 양성을 위해 ‘2026 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되며,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언어교육 등 국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선도교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연수 과정은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 개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국제교육 정책 및 방향 이해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공유 ▲AI·디지털 도구 활용 ▲분과별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교육 모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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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항재개발 배후도로 지하차도 구간 선개통 위해 28일 합동점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장기욱)는 1월 28일 ‘부산북항재개발 배후도로(지하차도,’19.10.~’26.5. /총사업비 2,710억 원) 건설공사’ 관련 지하차도 구간 3월 말 선개통을 위해 부산시 등 관계기관(부산시설공단, 부산시건설안전시험사업소 등)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부산항건설사무소는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오염토 처리 진행중인 상부도로 구간(1.94km, 6~10차로)을 제외한 지하차도 구간(1.86km, 4차로)을 선개통하는 것으로 관계기관과 상호 협의해 그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개통 전 지하차도 구조물·배수·안전시설 등 전체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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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美 관세인상 움직임에 與에 책임 규명 국회 현안 질의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다시 인상 통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책임 소재를 놓고 야권에서 여권의 책임 소재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는 국회의 비준이 필요한 중대한 통상 합의를 체결해놓고 비준 절차를 외면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여당과 신속히 만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야 한다"며 "대미통상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에서 긴급 현안 질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아직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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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무회의서 "국회 입법 속도 너무 느려… 기본정책도 20% 수준"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정책의 입법 속도에 아쉬움을 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 출범) 8개월이 다 돼 가는데, 정부의 기본적인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조차도 20%밖에 안 됐다"며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임광현 국세청장과 체납된 국세 외 수입의 징수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법 개정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이 대통령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국회의 입법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계속 기다릴 수는 없으니 그 전이라도 각 부처 명의로 (인력을) 뽑아서 파견하든지 합동 관리를 해 주면 되지 않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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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방송대, ‘읽걷쓰 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고성환)와 ‘읽걷쓰 문화 확산 및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읽걷쓰를 매개로 교육과 연구, 평생학습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읽걷쓰 및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읽고, 걷고, 쓰는’ 생활 속 학습 문화가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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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반부패 개선 위해 1차 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청렴도 향상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제1차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장을 맡은 도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전년도 우수 사례와 청렴도 저하 요인을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실무적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성훈 교육감은 “청렴도 측정 결과의 원인을 특정 요인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종합적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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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하대 교차로 31일 오후 개통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인하대 교차로를 오는 1월 31일 오후 개통한다고 밝혔다.신설 교차로는 인하대병원사거리에서 약 1.6㎞ 떨어진 인하대후문삼거리 인근에 위치하며, 인천대로 본선에서 인하로 좌회전 1개 차로, 인하로에서 인천대로 본선 진입 2개 차로를 확보했다.이번 개통으로 인천대로의 인하대병원사거리 방향 교통량이 분산되고, 용현사거리와 인하대역 등 주변 지역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차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거쳤으며, 2.5t 이상 화물차, 16인승 이상 승합차, 건설기계 등 일부 차량은 통행이 제한된다. 신호등 설치와 교통 체계 전환을 통해 운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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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성실납세자 1천 명 선정…다양한 혜택 제공
인천광역시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성실납세자 1천 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선정 대상은 인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장을 둔 단체·법인으로,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매년 2건 이상 납기 내 전액 납부한 납세자다. 최종 대상자는 지방세정보시스템 무작위 추첨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선정자에게는 인증서와 안내문이 발송되며, 2월부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시금고 은행 금리·수수료 우대, 인천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료 경감, 인천의료원 종합건강검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징수유예 등 납세담보 면제 2년 등이 있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성실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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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 8기 공약 61% 완료…시민 체감형 성과 가시화
인천광역시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중 244건이 완료되거나 계속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은 61%를 기록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제안한 공약은 69.4%가 이행되며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경제·인구 지표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최근 3년 평균 경제성장률, 출생아 수 증가율, 인구 증가율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도시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체감형 정책으로는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부담을 낮춘 ‘천원 주택’,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 ‘인천 i-패스’, 섬 주민 이동권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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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천원 시리즈’ 확대
인천시는 2026년 생활밀착형 민생 정책 ‘천원 시리즈’를 주거 이동 비용, 아동 상담, 노동자 작업 환경 등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주거·물류·문화 등에서 높은 체감 성과를 거둔 천원 시리즈는 올해 신규 정책 도입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다.신규 정책으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본인 부담 1,000원으로 최대 30만 원 중개보수를 지원하는 ‘천원 복비’ ▲아동 초기 상담 비용 본인 부담 1,000원 지원 ‘천원 i-첫상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작업복 세탁을 500~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 세탁소’ 등이 시행된다.이를 통해 생활 속 비용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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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5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5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26일, 발표했다.1월 4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5.4 ~ 88.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5.7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 1월 5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6.9~87.4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6.4~17.6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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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근거 및 절차 등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농식품바우처’ 전담 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 외에도 소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취약계층에 국내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시범사업을 거쳐 2025년부터 전국 단위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번 법령 개정으로 사업의 근거가 법령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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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로 군민 소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6일부터 주민 중심의 열린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각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도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다.설명회는 26일 일광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5개 읍·면을 순회하며, 첫 설명회는 일광읍 기장수협 본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부산광역시의회 시의원, 기장군의회 군의원, 각 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읍정보고(일광읍장) ▲주요 군정설명(기획감사실장) ▲주민과의 대화(기장군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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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맘대로 A+ 놀이터’, 디지털 융합 놀이공간으로 안착
경기도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놀이·돌봄 모델로 추진해 온 ‘맘대로 A+(AI Play) 놀이터’가 현장에서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는 26일, 디지털 융합 놀이터 사업이 이용률과 만족도 측면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맘대로 A+ 놀이터’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놀이 콘텐츠와 신체·역할놀이 공간을 결합한 주문제작형 놀이터다. 아이가 선호하는 놀이 콘텐츠를 선택해 구성하는 방식으로, 지역과 시설 특성에 맞춘 맞춤형 공공 놀이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경기도는 2024년부터 신규 설치뿐 아니라 작은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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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FTA·통상 지원사업 만족도 95%…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만족도가 95%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FTA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는 사업 참여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해 72.1%의 응답률을 보였으며, 응답 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기업 방문 1대1 FTA 컨설팅과 FTA 미활용 기업 컨설팅은 각각 96.6%, 94.1%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전담 인력과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통상 애로를 해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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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집 철거 시 재산세 50% 감경… 빈집정비 가이드라인 개정
경기도는 빈집 철거 시 재산세를 5년간 50% 감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시군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방치된 빈집과 빈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지역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은 각 시군이 빈집을 조사·분류하고 철거, 보수, 활용까지 추진하는 데 기준이 되는 행정·실무 지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개정에 빈집을 포함한 빈 건축물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사항을 담았다.주요 내용으로는 빈집 철거 시 재산세 5년간 50% 감경과 취득세 경감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빈집을 고립·은둔 청소년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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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8.94점… 전년 대비 상승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도 산하 32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평균 8.94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8.59점보다 0.35점 상승한 수치다.공직유관단체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거나 임원 선임에 관여되는 등 공공성이 있는 기관으로, 공무원과 함께 공직자윤리법상 규제를 받는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해 기관별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해 오고 있다.2025년 평가는 기관 규모와 특성에 따라 현원 100인 이상 14개 기관과 100인 미만 15개 기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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