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장을 맡은 도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우수 사례와 청렴도 저하 요인을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실무적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도 측정 결과의 원인을 특정 요인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문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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