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야는 중동 사태 이후 국내외 에너지난 등으로 인한 불안정성에 대응한 추경에는 공감하지만 세부 사업 지원을 놓고 이견을 보여 왔다.
여야는 9일 예산안 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추경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한 후 10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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