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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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과학 건강교육’ 운영…920개 학교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을 위해 함께, 과학의 편에 서다’를 주제로 도내 92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 기반 건강교육’을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 기반 건강검진 장비와 눈 건강 검사 기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과학 기반 교육이 특징이다.교육은 척추 측만증과 거북목 검사, 눈 건강 검사, AI 건강 체크, AI 아기 돌보기 체험 등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또한 마약 및 약물 오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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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사 석사과정 100명 선발…연구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교원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를 선발했다.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00명의 교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선발 대상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도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의 교사다.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으로 구성됐다.선정된 교원에게는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하며, 학위 취득 후에는 지원받은 기간만큼 의무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또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실행에도 참여하게 된다.도교육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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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 확대…AI 활용 문화 정착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과의존 예방과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확대한다.교육청은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배포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과 연계한 ‘디지털 프리 시간(오후 8~9시)’ 운영과 하루 1시간 독서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한다.또한 전문기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확대해 올해 약 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AI·SW 교육과 디지털 윤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이와 함께 위험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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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동물사랑교육 공로 감사패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았다.교육청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2022년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협약 이후,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존중 교육을 지속해 온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프로그램은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교실을 방문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이해와 동물학대 예방, 올바른 펫티켓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도성훈 교육감은 “현장에서 생명존중 가치를 전해준 수의사들에게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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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참여형 감사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시민 참여 기반 감사 행정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교육청은 지난 7일 시민감사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연찬회를 열고, 올해 활동 계획 공유와 함께 감사 기법과 직무 윤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감사에 참여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연찬회에는 신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참여했다.특히 교육청은 올해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해 소통과 정보 공개를 강화한다. 해당 플랫폼은 우수사례 공유와 개선 권고 사항 조치 결과 공개 등 감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시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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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먹거리 단속…12개 업소 적발
인천광역시가 봄 나들이철을 맞아 식품접객업소와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등산로와 공원, 관광지 주변 업소를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야외 활동 증가로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사 결과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제조·판매업소 2곳, 표시사항 누락 판매업소 1곳, 무신고 영업 음식점 1곳 등 총 12개 업소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거래명세서 보관 의무 위반 3곳과 원산지 미표시 업소 5곳도 적발됐다.시는 적발 업소 가운데 4곳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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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플레이그라운드’ 본격 추진…중소기업 AX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AI플레이그라운드 인천 조성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과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사업화 ▲전환 컨설팅 ▲내재화 지원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기업의 단계별 AI 활용을 돕는다.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으로, 기술개발·사업화 분야는 AI 기반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컨설팅과 내재화 분야는 AI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오는 4월 3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비즈오케이 누리집과 인천 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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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긴급 간부회의…민생경제·기관 이전 대응 총력
인천광역시가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대응과 공공기관 이전 문제에 대한 전략 점검에 나섰다.시는 4월 9일 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와 ‘인천 i-패스’ 환급 확대 등 체감형 정책이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또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의 이전 움직임에 대한 대응 방안도 공유됐다.유 시장은 “전략 산업과 연계된 기관 이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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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 공영차고지 안전 점검…현장 소통 강화
인천광역시가 대중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공영차고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9일 남동구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충전시설 등 핵심 인프라의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차량 정비 장비의 안전성과 함께 전기·수소버스 충전설비, 화재 예방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유정복 시장은 “정비와 충전시설은 안전관리의 핵심”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노력이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공영차고지 운영 효율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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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까지 신청시 양도세 중과 배제… ‘李대통령 지시’ 반영해 "매도여건 개선"
다주택자는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완료시 양도소득세 중과를 적용받지 않을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9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다주택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보안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방안 마련 지시에 따른 것으로 당초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유예 종료일인 해당 날짜까지 매매계약을 완료한 경우에만 중과를 피할 수 있었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심사 기간을 고려해 이달 17일을 사실상 신청 기한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넘기면 중과 배제 여부가 불확실해 신청을 주저하는 경우가 있어, (5월 9일까지) 신청분까지 인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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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 중동 사태 위기 대응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 여파로 닥친 위기 극복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선다.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로 이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다.중동발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이 전날 2주간 휴전하기로 전격 합의한 상황에 맞춰 이 대통령의 범부처 대응 논의 등이 언급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회의는 새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김성식 부의장을 비롯한 민간자문위원 29명, 관계부처 장관, 청와대 정책실장·경제성장수석 등이 총출동한 가운데 KTV와 유튜브를 통해 전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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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차량 2부제를 넘어 적극적인 카풀 시행으로 자원안보 위기대응 선도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상황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월 8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풀 제도를 시행한다고 8일,밝혔다.현재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이번 카풀 제도 시행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대책을 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 내 직원들의 출퇴근 현황을 점검하고 카풀 희망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인 매칭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한편, 전력거래소는 공무용 차량 12대를 100% 전기차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 운행 지수와 에코드라이빙 점수를 관리하여 친환경 운행 실천을 평소 장려하고 있다.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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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형 공립고 네트워크 운영…학교 간 협력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자율형 공립고 운영 내실화를 위해 권역별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7일부터 10일까지 ‘2026 상반기 자율형 공립고 권역별 네트워크’를 개최하고, 도내 운영교 간 사례 공유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전국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학교 125개교 중 가장 많은 31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는 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된다.각 권역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 등 필수과제와 진로·인성·디지털 교육 등 선택과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와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한다.특히 지역 기관과 협력한 교육 프로그램과 인근 학교와의 상생 모델을 소개하며, 자율형 공립고의 지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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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차 정비 지원 확대…동네 정비소 경쟁력 강화
경기도가 친환경 자동차 정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도는 장비 부족으로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정비가 어려운 정비소를 대상으로 장비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도 내 친환경 자동차는 3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관련 정비가 가능한 곳은 전체 정비소의 4% 수준에 그쳐 접근성 부족과 긴 대기시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총 3억 원을 투입해 약 150개 정비업체의 장비 현대화를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2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장비는 고장 진단기, 배터리 충전기, 타이어 탈착기 등 기존 항목에 더해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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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유럽연합(EU)의 ESG 정보 공개 의무화 등 국제 규제 강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ESG 포럼 ▲인식개선 교육 ▲진단평가 및 개선 ▲경영 컨설팅 ▲국제인증 취득 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원과 ESG 포럼을 신규 도입해 기업의 공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산업별 ESG 요구에 맞춘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또한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300개 기업 진단·개선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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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 개최…도심 속 초록 축제 열린다
도심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 초록으로 숨을 쉬다’를 주제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체험·홍보·판매 부스 등 총 25개 부스가 운영되며, 딸기·다육 화분 만들기, 수경재배, 천연 수세미 제작, 천연 염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도래미 마켓’ 직거래장터에서는 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문화 공연도 풍성하다. 10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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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우 농가 위기 대응…사료비 절감·생산기반 강화
경기도가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 농가 지원에 나섰다.도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해상운임이 상승하면서 사료비 부담이 커지고, 외상 구매 증가 등 경영 악순환이 우려됨에 따라 현장 소통과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파주·김포 군부대 일원과 안산·화성 간척지, 여주 남한강변 등 유휴부지 11개소, 총 979ha를 활용해 풀사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약 1만7,798톤 생산을 통해 68억 원 규모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조사료 생산시설과 장비 지원, 종자 및 수확비 지원 등을 확대하고, 추가 유휴지 발굴과 대규모 생산단지 조성에도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한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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