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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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천공항~광주송정역’ KTX 9일 첫 운행
코레일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KTX를 9일 오전 첫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29일까지 운행하는 이번 임시편은 인천공항역에서 서울‧용산역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하루 하행 4회, 상행 3회 등 총 7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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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의인상’ 수상자에 최대 1천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에서 남다른 시민의식을 발휘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시상하는 ‘고속도로 의인상(義人賞)’ 후보자를 오는 27일까지 추천 받는다. 후보자 추천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서와 함께 블랙박스 영상 등의 증빙자료를 전자 또는 일반우편으로 이달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공적기간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다.추천서는 한국도로공사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심의를 거쳐 선정된 의인들에게는 감사패와 함께 공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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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 경남도의원 “반값으로 경남FC 응원하자”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경남FC vs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반값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제362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문화복지위원회(4월 11일)에서 신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경남FC의 활성화와 관중 유치를 위해 제안한 ‘경남FC 주중 경기 반값할인’ 이벤트이다.신상훈 경남도의원은 “관중수가 적은 주중 홈경기에 보다 많은 도민이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경남FC는 도민구단인 만큼 반값할인 이벤트를 통해 도민에게 좀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관중 확보는 물론 구단 재정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제안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준우승이라는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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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오천항 본격 개발 기본설계용역 착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고흥군 금산면에 위치한 오천항 건설공사 기본설계용역(용역비 9억9000만원, 기간 2020년 6월 18일까지)을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오천항은 항내 산재된 암초로 항 개발에 한계점을 지니고 있어 인근에서 활발하게 이뤄지는 해조류 양식 어항세력에 비해 협소하고 노후된 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이에 2015년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해 국가어항 신규 지정 대상항으로 선정되고 올해 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면서 남해권 수산유통 거점 중심어항으로 개발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여수해수청은 향후 오천항 건설공사에 약 4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외곽시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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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자동차번호판 영치활동 강력 추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7월부터 과태료 체납액 해소를 위해 책임보험 미가입 및 정기검사 미필, 과태료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을 주 2회에서 주 3회로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은 △책임보험 미가입 △정기검사 미필 △30만 원 이상 과태료 고액 상습체납 차량 △운행정지명령(속칭 대포차) 신고된 차량 등이다.시 관계자는 운전자의 자동차 정기검사 실시 및 책임보험 가입을 강조하고 의무사항 미이행에 따른 과태료 체납액 납부를 당부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자동차 의무사항(검사 및 보험) 미이행 차량에 대해 강력한 조치로 건전한 교통문화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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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청원경찰 복무 규정 15개 구 중 첫 제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15개 구 가운데 처음으로 청원경찰의 관리 운영을 위한 ‘부산광역시 서구 청원경찰 복무 및 징계 규정’을 제정·시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청원경찰은 시설 등의 경비를 담당하는 인력으로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이들에 대한 채용이나 복무는 공무직 근로자 규정 안에 ‘청원경찰법’을 준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그동안 청원경찰들 사이에서는 자체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는데 서구는 15개 구 중 가장 먼저 청원경찰의 복무, 감독, 징계 등에 필요한 별도의 규정을 제정하기로 한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휴가 등 처우개선 부분으로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및 ‘부산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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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재계, 日 경제보복 긴급회동…文대통령, 총력 대응키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재계 총수들을 만나 일본 정부의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수출 규제 조치를 두고 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에 앞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과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7일 5대 그룹 총수들을 만나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3개 그룹 총수가 참석했다. 다만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반도체 소재 수급 비상으로 일본 출장 중이서 불참했고, 신동빈 롯데 회장도 해외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직접 참석하지 않고 관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김 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일본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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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음주 후 물놀이’ 익사사고 가장 많아
여름 휴가지에서 음주 후에 물놀이를 했다가 익사하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공단이 최근 5년(2014년~2018년) 간 7~8월 여름철 휴가기간 내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익사사고 8건을 분석한 결과 음주 후 물놀이로 인한 익사가 4건(50%)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술을 마시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관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 때 찬물에 들어가면 늘어났던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해 심장에 부담을 줘 심장마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게 공단의 설명이다.이에 따라 공단은 여름 휴가철 국립공원 주요 계곡과 해변을 찾은 방문객에게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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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고속도로, 더운 날씨에도 귀경행렬 속 ‘몸살’
휴일 고속도로는 더운 날씨 탓에 서울을 빠져나간 나들이객의 귀경행렬로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전국에서 408만대의 챠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측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전국이 맑고 더운 날씨에도 교통상황은 수도권과 강원권 위주로 다소 혼잡하겠다”며 “지난주보다 교통량이 증가하겠고, 오후부터 영동선과 양양선 서울방향으로 혼잡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서울방향 정체는 이날 오전 11시~낮 12시께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인 9~10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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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독일로 가 한반도 정세 논의…美비건과 북핵수석대표 협의도
외교부는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독일을 방문해 판문점 남북미·북미 정상 회동 이후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역시 독일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 본부장은 독일 측의 초청으로 독일을 방문해 이나 레펠 외교부 아태총국장과 한반도 문제 관련 협의를 갖는다”며 “이번 방문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이자 EU(유럽연합) 주요국인 독일과 남북미·북미 판문점 회동 이후 한반도 정세에 관해 심도있는 협의를 가질 계획이다”고 밝혔다.이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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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2기 도시재생뉴딜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국토교통부와 LH가 지난 5일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 내 주민공동시설 ‘토월’에서 도시재생뉴딜 SNS 기자단 ‘도시樂 특파원’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도시재생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국토부와 LH가 운영 중인 ‘도시樂 특파원’은 지난해 1기 기자단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도 2기 기자단을 통해 도시재생뉴딜 관련 취재와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난달 3일부터 20일까지 ‘도시재생뉴딜 블로그를’ 통해 전국의 도시재생 소식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권역별 필수인원을 포함, 해외 도시재생 사례를 소개하는 해외특파원 및 영상기자 등 총 20명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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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폭염 속 열차 안전 운행에 총력
코레일은 6일 수도권과 중부권의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열차운행안전을 위해 본사 및 지역본부에 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폭염대비 분야별 안전대책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휴일에도 전국 1300여명의 직원들이 선로 및 시설물을 순회점검하고 있으며, 서울·부산·광주송정등 주요역에 열차 내 냉방장치 고장에 대비한 응급조치반을 운영하는 한편 생수․물수건․얼음팩등 고객비상용품 15만개를 70개 주요역에 비치해 고객 불편에 대비하고 있다.또 레일에 부착한 온도센서를 통해 전국의 레일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열차단 페인트를 37개소 127km 도포해 레일 온도상승을 방지하는 한편, 온도 급상승 시 자동으로 레일에 물을 뿌리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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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일본 정부에 두 차례 양자협의 요청
정부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두 차례 양자협의를 요청했고 현재 협의 내용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일본 정부의 조치에 대해 수출통제 당국 간 정보교환 및 협의를 지난 2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어 "다음 날인 3일 협의 내용을 송부하는 과정에서 재차 협의를 요청했다"며 "현재 일정과 협의 내용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일본 측은 우리 정부의 양자협의 요청에도 즉각적인 답을 미뤄왔다.이에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4일 "일본의 수출통제 강화 조치에 대한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며 "앞서 제안한 양자협의에 응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유 본부장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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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기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5000만원 상당의 대회 입장권을 구입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최창학 사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일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LX는 이날 구입한 입장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체육 문화소외계층과 저소득층에 전달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구현할 방침이다. 최창학 사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평형 200m 금메달을 수상한 전남 출신의 정다래 선수처럼, 수영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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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7월 5일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7월10일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총 153명으로 승진, 휴직에 따른 결원보충위주로 실시했고, 전보(5급 이상 5, 6급 이하 80)는 최소화했다.특히 남부내륙철도 예타면제 및 확정에 따른 본격적 추진에 앞서 선제적·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예산담당관실 內 고속철도TF 신설하고, 거제자연생테파크와 지심도개발업무 등 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충원을 실시했다.또한 담당주사가 결원인 청년일자리 담당과 사회재난담당을 충원하고, 격무부서 직원을 우대발령했다. ◇신규임용 행정9급(3명) △동부면 김원찬 △사등면 서정진 △아주동 김은호□ 승 진 32명◇5급⇒4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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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고객평가단 위촉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이용우)는 7월 5일 철도 이용객 15명을 고객평가단으로 위촉하고, 1년간 철도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고객평가단은 역과 열차에서 제공하는 인적·시설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다양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언하고, 코레일과 함께 ‘올바른 철도이용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신상품 테스트’에도 참여하는 등 광범위한 활동을 펼친다.이번에 선정된 고객평가단은 부산·울산 등 관내 거주하고, 평소 철도를 이용하거나 관심이 많은 학생부터 직장인, 프리랜서까지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고객으로 구성됐다. 이용우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고객평가단에 대한 시민분들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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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엠블럼과 마스코트 확정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가 ‘산삼과 연계한 항노화산업을 선도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브랜드 강화’라는 엑스포 비전을 반영한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확정했다.엠블럼은 지난 3월 디자인 개발에 착수해 6월 말 최종보고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산삼의 잎과 열매, 줄기, 뿌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문양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조직위 관계자는 “엠블럼은 산삼의 몸통에서 뻗어나오는 잔뿌리를 상징적으로 그래픽화해 ‘태극’의 이미지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단순히 경남과 함양에 국한된 지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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