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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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서울시교육청 공립유치원 건립 MOU 체결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서울시교육청(교육관 조희연)과 5일 서울시교육청 본관에서 서울 최초 ‘지자체 공동설립형유치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립 예정인 (가칭)신길유치원은 자치구로서는 서울 최초로 교육청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자체 공동설립형유치원이다. 이로써 영등포에 한곳도 없었던 공립 단설유치원을 처음으로 건립하게 됐다.구는 교육청에 유치원 설립 부지를 무상 임대하고, 교육청은 이곳에 유치원을 설립하고 운영한다.지난해 10월 30일 시교육청이 발표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영등포신문고’ 에 구민 청원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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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기관장 주관 안전점검 및 간담회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3일 기관장 주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장 및 용역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대형사고로 인해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작업장, 시설물, 설비 점검 및 현장직원 간담회 등을 통한 재난대비 및 안전사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기계실, 전기실, UPS(무정전 전원장치)실, 전력IT(EMS, CBP시스템)전산실, 중앙전력관제센터(전력계통반) 등을 경영진, 설비운영 및 사옥관리 부서장과 함께 협력업체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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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지역사회 성평등 전문인력 양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구여성회가 주관한 ‘성폭력 전문상담원 및 성평등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3일 대구 중구 대구여성회 교육실에서 열렸다고 4일 밝혔다.본 양성과정은 지난 5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2개월간 매주 이틀씩 총 34강좌 100시간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돼 첫 강좌 ‘인권운동사’를 시작으로 ‘노동법’,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의 실제’ 등 지역사회 성평등 의식 및 인권 감수성 향상에 필수적인 다양한 이론과 실습으로 알차게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전국단위 여성단체 대표·변호사·교수·시민단체 현장 활동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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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조직개편 단행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사회기반시설 관리체계 강화와 경영혁신을 목표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자로 단행된 공단 조직개편의 기본 방향은 ▲사회기반시설 관리체계 강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건설현장 안전성 제고 ▲안전산업 역량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경영혁신 등이다. 이에 따라 생활시설본부, 건설안전본부, 재난안전기획단, 미래혁신실 등이 신설됐다. 신설된 생활시설본부는 생활안전관리실, 녹색건축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으로 등으로 구성되어 안전에 취약한 노후화 생활시설에 대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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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조례연구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참석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회(회장 서휘웅 의원)는 7월4일에서 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례연구회에는 전영희·이상옥·김미형·서휘웅·박병석·백운찬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이들 의원은 민선 7기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 분권시대를 열기 위한 행사에서 타 지방자치와 의회의 정책에 대한 정보 및 홍보 방법을 벤치마킹 하고 있다.또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위한 정보공유 및 홍보의 장에서 전문가 특강 세미나에 참가해 역량 강화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이 행사는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조직위원회, 전북도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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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부산랜드마크 광안대교 3시간 무료 개방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평소 자동차전용도로로 시민들의 보행이 제한되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7월 27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3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광안대교 개방 행사는 광안대교 상층부 총 4.9km 구간에서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안전을 위해 광안대교 해운대요금소에서 진입해 남천동 메가마트로 진출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광안대교에서는 보행 퍼레이드 행렬과 버스킹 공연 등 시민들을 위한 ‘걷기 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교량의 주탑과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교량 중앙에는 푸드트럭존이 설치돼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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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광주 모든 시내버스에서 와이파이 이용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7월 5일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최예정인 광주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시내버스 23,047대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18년부터 가계통신비 경감과 통신접근성 개선을 위해 지자체 및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전국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있으며, 1차 사업 결과 2019년 5월 1일부터 4,200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는 2차 사업으로 23,047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해 올해 말까지 전국 시내버스 중 86%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며, 내년도 예산에 나머지 5천여대에 대한 추가예산을 반영토록 예산당국과 협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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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BIX지구, ‘평택 포승(BIX)지구’로 명칭 변경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사업지구인 ‘평택BIX지구’의 개발계획 변경안이 3일 자체 승인.고시됨에 따라 그동안 사용하던 평택BIX지구 명칭이 ‘평택 포승(BIX)’지구로 변경된다.4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평택BIX지구’는 지난 2017년 도내 모든 산업단지에 도 통합 브랜드 명칭인 BIX(Business&Industry Complex, 산업복합지구)를 사용키로 하면서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다.하지만 지역명이 드러나지 않아 투자자 입장에서 생소하고, 평택BIX지구의 인지도 부족으로 마케팅 측면에서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다.이에 명칭변경 검토회의, 기업체 간담회 및 입주 희망 기업 설문조사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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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아베 무역보복' 日 독과점 전수조사
4일부터 일본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가 시행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피해 신고센터 설치와 일본 제품의 독과점 현황 전수조사 실시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특히 도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감춰진 일본 독과점 폐해까지 모두 발굴해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4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의 한국 수출 규제 조치로 인해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곳은 경기도내 기업”이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수출규제 품목이 100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단기와 장기로 나눠 대응책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이번 대응은 이재명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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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력수급 이상無...기준전망 8,950만kW 내외
올해 전력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4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에서 산업부는 올해 기상청이 작년 수준의 폭염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기준전망 8,950만kW 내외, 혹서 가정시 9,130만kW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피크시기 공급능력은 9,833만kW, 예비력은 883만kW(혹서 가정시 703만kW)로 전망되며, 별도로 904만kW의 추가 예비자원도 확보하여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산업부는 늦더위와 추석연휴 이후 조업복귀 등에 대비하여 7월8일부터 9월20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책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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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해당군의원 입장
로이슈는 부산기장군에서 해명한 「기장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에 대한 군의원의 계속된 의혹제기 '반박'」 에 대한 해당 군의원의 입장(맹승자, 우성빈 의원)을 전재한다./편집자 주6월 10일 개최된 본회의에서 기장군수는 의원들이 제안한 의회의 요구사항 및 군민의 제안에 대해 차후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고, 협조를 약속하면서 예산의 승인을 요청했다. 이후 진행된 상황을 살펴보면 기장군은 자료제출에 대해서 의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려는 성의는 전혀 보이지 않고 이전부터 계속적으로 집행부에서 주장해 오던 일방적인 자료제출만으로 행정부의 의무를 다했다고 언론을 통해 기장군의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여러 언론에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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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재향군인회,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 홍보
거제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주연)는 지난 2일 국립 난대 수목원 거제 유치를 위해 거붕백병원에서 시민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재향군인회의 자발적인 시민홍보 소식에 거붕백병원 장학수 원장은 적극적으로 장소를 제공하고 병원 로비 전광판 홍보를 지원했다.병원을 찾는 사람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서명으로 유치 운동에 함께 하자고 독려했다.주요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서명운동 계획을 수립해 거붕백병원 뿐만 아니라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등에서 유치 서명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홍보에 필요한 배너, 어깨띠, 서명대 등 필요물품 등도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이주연 회장은 병원 홍보 외에도 시민이 모이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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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장흥 회진항 유지준설공사 완료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국가어항인 장흥 회진항을 이용하는 통항 어선의 안전성 확보 및 이·접안 편의를 위해 추진한 회진항 유지준설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회진항 유지준설공사는 2018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사비 10억원을 투입, 회진항 전면 잔교지역 및 진입항로 일원에 퇴적된 토사 4만3천㎥ 준설하고 수심 DL(-)2m 확보해 어선통항 문제를 해소하고 원활한 어항기능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여수해수청 남기문 어항건설과장은 “지속적인 유지준설을 시행해 회진항의 어선통항 안전을 확보해 나가면서 지속적인 모티너링을 할 계획이다”며 “금번 유지준설 공사시 선박통항 및 공사를 위해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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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방황하는 청년 구할 취‧창업 멘토단 꾸린다
영등포구(채현일 구청장)가 8월 12일까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도와줄 청년 멘토단 ‘영 커넥터스’를 모집한다.‘영 커넥터스’는 젊음(young)과 영등포를 뜻하는 ‘영’과 연결을 뜻하는 ‘커넥터(connector)’의 합성어로 ‘영등포 청년의 진로와 꿈을 이어주는 멘토’를 의미한다.구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진로 선택의 어려움, 낮은 취업률 등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청년을 위로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자 청년 멘토단 ‘영 커넥터스’를 구성하게 됐다.이를 통해 멘토 ‘인력풀’을 구축,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희망 분야의 실전 정보’를 언제든 얻을 수 있고.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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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재승 교수 초청 ‘혁신 명사 강의’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는 어떻게 바뀌는가 ?』를 주제로 정재승 교수(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전력거래소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Academy of Innovation(이하 A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주 이전 공공기관 3사(전력거래소-한국전력공사-사학연금공단) 합동으로 개최됐다. AI의 첫 번째 강연을 맡은 정재승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된 시대상을 조명하며 조직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세상의 동기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정의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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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한참 남은 세입자도 전세금반환보증 가입 가능
앞으로 전세 계약기간이 절반 이상 지난 세입자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임차인 보증금 보호 강화를 위한 HUG의 전세금반환보증 특례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전세금반환보증은 가입자인 임차인이 집주인으로부터 계약기간 만료 후에도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대신 지급하는 상품이다.기존에는 임대차 계약기간이 1/2이상 지난 경우에는 가입이 불가능했지만, 이번 특례보증 대상 확대를 통해 계약기간 종료 6개월 전까지도 가입이 가능해졌다.이러한 HUG 전세금반환보증 특례 확대는 준비기간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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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년 6월부터 하역업무 담당할 사업자 공모
코레일이 내년 6월께 개통 예정인 울산신항 내 철송장의 하역 업무를 위탁 운영할 사업자를 공모한다. 위탁 사업자가 하역장비 등 필요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고 접수 기간은 8월 5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 울산지역 화주사와 5000TEU(Twenty-foot Equivalent Unit) 이상 거래했거나 수출입 컨테이너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다. 단독 또는 3개 이내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나 철도물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울산신항 내 화물취급역은 600m가 넘는 5개의 선로로 구성된다. 전체 규모는 8만5860㎡로 연간 21만3000TEU를 처리할 수 있다.울산신항은 국내 최대 규모인 울산·미포, 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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