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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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 첫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보육문제 해결을 위해 11일 '광주 하나금융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공단과 하나금융그룹이 2018년 7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3년간 10개소 확충)을 체결한 이후 개원하는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이다.어린이집은 시설면적 594㎡, 정원 49명으로, 운영기간 동안 보육교직원의 인건비 및 어린이집 운영비 일부를 공단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하나금융그룹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하나은행 광주금융센터 내 유휴공간을 어린이집 설치공간으로 무상 제공하면서, 정부 지원금 외 소요되는 설치 및 운영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등 중소기업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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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택스로 간편하게.”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택스로 간편하게 하세요.”국세청은 7월 11일 ‘2019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532만명(개인일반과세자 439만, 법인사업자 93만)은 7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 일반과세자는 1월 1일~6월 30일(6개월), 법인사업자 4월 1일~6월 30일(3개월).간이과세자는 고지된 세액을 7월 25일까지 납부하면 된다.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신용카드 매출 등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해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미리채움’ 항목을 27종으로 확대하고, 납세자 수요가 높은 신용카드자료 제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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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농업통계 전문관 양성 현장체험 학습
농업부문 고품질 통계 생산을 위해 김용길 동남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은 7월 11일 경남 밀양시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농업통계 전문관 양성 인력들과 함께 토종 및 약용 작물 전시포(시범농장) 현장체험학습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체험은 작물 식별, 생육 과정등 다양한 작물에 대한 지식을 습득, 농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평소 정확한 농업통계자료 생산을 위해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김용길 과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과정들을 정확히 습득해 농업통계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또한 이날 동남지방통계청 및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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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부정 승차자, 부가운임 폭탄 '주의'
짧은 구간이라도 열차를 부정한 방법으로 이용했다가 부가운임 폭탄을 맞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코레일은 ‘출발 후 반환서비스’를 악용해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 KTX를 상습적으로 부정 이용하던 승차자를 단속하고 약 1000만원의 부가운임을 징수했다고 밝혔다.작년 10월 도입된 ‘출발 후 반환 서비스’는 열차 출발 이후 10분 이내에는 역에 방문할 필요 없이 코레일톡 앱에서 바로 구매한 승차권을 반환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다.부정이용을 막기 위해 스마트폰 GPS를 활용해 해당 열차에 탑승하면 반환할 수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적발된 A씨는 열차 내에서는 반환이 되지 않지만 열차가 아닌 곳에서는 취소가 가능한 점을 이용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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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화강 지방정원, ‘제2호 국가정원’ 지정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이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7월 11일 산림청(청장 김재현)으로부터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의 제2호 국가정원 지정(7월12일)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의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 2018년 울산발전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태화강 국가정원지정으로 울산시는 2023년까지 생산유발 5552억원, 부가가치유발 2757억원, 취업유발 5852명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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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5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9일 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외화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채권은 가스공사 최초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으로, 국내 공기업 발행물 중 10년물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채권 발행의 첫 사례로 기록됐다.가스공사는 2017년 7월 이후 2년 만에 글로벌본드 발행 시장에 복귀함으로써 한국 우량 공기업물에 목말라 있던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켰다.또한, 한국 소버린(Sovereign) 등급(Moody’s Aa2) 10년물의 희소성을 적극 공략해 기존 가스공사 유통금리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마이너스 신규 발행 프리미엄)하는 데 성공했다.가스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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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용산역 등서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판매
코레일이 지난 4월부터 전국 20개 철도역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을 판매하고 나섰다. 철도역 여행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 수구, 오픈워터, 하이다이빙 등 6개 경기종목의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판매처는 서울역, 용산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수원역, 대전역 등 20개역이다.한편 코레일은 선수단과 관람객 수송을 위해 지난 9일부터 인천공항과 광주송정을 오가는 KTX를 하루 7회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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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호우 대비 열차 안전 확보에 총력
코레일은 장마와 태풍 등 집중호우에 취약할 수 있는 곳에 대한 전국적 특별 안전점검을 지난달까지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선로침수, 노반유실 등 전국의 수해우려 102개소와 선로에 낙석 유입이 우려되는 156개소를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점검했다.특히 지능형 CCTV를 통한 상시 감시와 함께 드론 15대를 투입해 낙석 주의 구간이나 산비탈 등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했다.교량 홍수위 모니터링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시설물 관리에 나섰으며, 강풍이나 낙뢰로 인한 누전 등 감전 취약개소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벌였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폭우·강풍이 발생하면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매뉴얼에 따라 열차운행 속도를 단계별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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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022년까지 데이터센터(IDC) 구축 추진...디지털심장 만든다
경기도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IDC)를 새로 구축한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경기도건설본부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지상 3층, 연면적 3,600㎡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신축하는 내용의 ‘경기도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안’을 확정했다.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경기도청 전산실과 도 산하 공공기관의 정보를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1층에는 통합관제실과 사무실이, 2층은 서버실, 3층은 디지털 교육장 등이 들어서며 소요예산은 182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도는 올해 안으로 경기도의회 승인과 중앙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마치고 내년부터 기본 설계와 인허가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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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카마로' 등 5개 차종 830대 제작결함 '리콜'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및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5개 차종 83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0일 밝혔다.한국지엠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카마로(483대) 및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캐딜락(191대, ATS/CTS)은 전동식 조향장치 내 토크 센서 커넥터 핀이 잘못 조립되어 운전자가 저속 주행 시 조향핸들이 무거워지는 결함이 발견됐다.카마로는 지난 달 28일부터 한국지엠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토크센서를 포함한 전동식 스티어링 기어로 교체가 진행되고 있고 캐딜락은 7.12일부터 캐딜락 공식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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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무료 이용 유아연령 ‘만 4세→만 6세’ 확대
SRT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유아연령이 기존 만 4세에서 만 6세로 늘어난다.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사 SR은 SRT 이용객 권익보호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정 약관에 따르면 우선 보호자와 함께 여행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한 유아 연령이 만 4세 미만에서 만 6세 미만으로 확대됐다. 6세 미만은 동반유아 할인으로 기준 운임의 25% 가격에 좌석을 지정받을 수도 있다.일행이 열차에 타지 못한 경우 환불 청구기간도 3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됐다. 환불 청구는 해당 열차 내에서 일행이 객실장에게 미승차 확인을 받아야 한다. 스마트 폰에서 승차권을 구매한 경우 SRT 앱으로도 열차 출발 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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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WTO에 日 보복무역 첫 공식 이의제기
정부(산업부-제네바대표부)는 8일과 9일 양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된 WTO 상품무역이사회에 참석, 일본이 지난 1일 발표한 對한국 수출통제 조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의 조속한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10일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8일 WTO 상품무역이사회 개회와 동시에 일본 수출규제 문제를 추가의제로 긴급 상정할 필요성을 의장에게 설명, 동 건을 이사회 의제화 하는데 성공했다.이날 정부는 일측 수출통제가 WTO협정상 근거가 없는 조치임을 분명히 지적하면서, 일측이 정치적 동기에 의해 이러한 무역제한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표명했다.특히 일본이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자유롭고 공정하며, 비차별적이고 투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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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레이시아 FTA협정 11월 타결 목표...본격 협상돌입
제1차 한국-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 공식협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우리측은 김영만 FTA상품과장, 말련측은 수마티 발라크리쉬난 다자정책협상국 과장을 수석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여한다.금번 협상은 금년 3월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 계기 양국 정상이 한-말련 FTA 추진에 합의한 이후, 지난 6월 27일 양국 통상장관간 FTA 협상 개시를 공식선언한데 따른 것이다.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은 금번 협상에서 11월 타결 선언을 목표로 협상 범위, 협상일정 등을 포함한 협상 세칙(ToR)을 확정하고, 상품 추가 시장개방을 비롯하여,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양측은 동 협상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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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2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산항만공사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2단계)는 현재 개발 중인 서컨 터미널 북측에 위치하여 서컨 터미널 및 신항 3단계 개발계획 등과 연계된 입지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전체 배후단지 면적 112만㎡중 복합물류 및 제조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는 1종 항만배후단지 약 85만㎡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 준공해 공급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1월 사업 제안에 따라 제3자 제안공모를 진행했으며, 부산항만공사, 민간 컨소시엄 등 두 곳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이에 대해 3개 분야(개발,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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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남도청 감사 결과 이달내 나온다...이번주까지 감사 진행
여러가지 문제에 휩싸여 있는 함평군에 대한 전남도청의 감사 결과가 이달내 나올 예정이다.전남도청은 함평군 사건과 관련해 이번주까지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진행중인 감사 내용 중에는 1인 폭행 논란이 일고 있는 부분에 대한 처리문제와 함께 현재 진행중인 '함평 아델리아 C.C 조성 사업'의 허가 형태와 시기 등에 대한 부분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현재 함평군 주민들은 "지난 2007년 사업승인을 받은 골프장 허가가 사업 기간 만료로 소멸된 시점인데도 신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의혹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함평군 감사와 관련해서는 감사원에서도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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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국민 공정문화 확산의 대표주자로 나설 것”
LH가 지난 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공정경제 성과 보고회의에서 ‘LH 공정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LH는 이번 ‘LH 공정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권익 강화를 위한 5개 과제와 건설문화 혁신을 위한 5개 과제 등 총 4개 분야 10개 과제를 추진해 사람 중심 경제실현 및 상생․협력의 거래문화 정착을 이끌 계획이다.우선 국민권익 강화를 위해 토지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하고, 정산․환불기준 등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LH는 토지 매수자의 건축 지원을 위해 자재 적치, 현장 지원 등의 목적으로 인접 토지 임대제도를 운영 중이나, 토지 매수자는 임대료 부담을 이유로 불법으로 도로를 점용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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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튀니지 철도운영 역량강화 연수’ 수료식 가져
코레일이 지난 9일 오전 서울역 회의실에서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한 ‘튀니지 철도운영 역량강화 연수’의 마지막 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지난달 17일부터 9일까지 튀니지 철도청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레일은 전문 강의와 현장실습,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동차량 유지보수, 철도안전, 인재양성 분야 등의 축적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튀니지 철도운영 역량강화 연수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진행해온 3개년 연수 프로젝트다. 그동안 튀니지 철도청 관계자 64명이 참여했으며 2018년 튀니지 현지 연수를 포함해 총 4회 진행됐다.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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