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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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수 건설기술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LH는 19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 ‘건설사업관리분야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으로 LH의 건설사업관리용역 확대 및 감리시장 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건설기술인 역량강화 등 기술력 제고를 통해 LH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자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기술인력 교육훈련을 위한 협력 및 지원, 건설기술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제도 발굴 등을 상호 협의했으며, 학술행사 및 토론회‧세미나 등을 통해 협약에 대한 실행력을 확보하기로 합의했다.특히 LH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도시개발 및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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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최대 규모 태양광수상 발전산업 새만금에서 본격화
역대 최대 규모 태양광수상 발전산업이 새만금에서 추진된다.19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허가했다고 밝혔다.산업부 전기위원회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재원조달계획, 발전설비 건설-운영계획 및 지역수용성 정도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 허가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중 상대적으로 개발수요가 낮은 공항 인접 새만금호의 약 30㎢*를 활용하여 역대 수상 태양광 프로젝트 중 세계 최대인 2.1GW의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 이행을 가속화하고, 국내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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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부패’ 예방 위한 안전대토론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국내 각 분야 안전전문가와 함께 건설현장 및 주거자산 안전점검 강화와 ‘안전부패’ 예방을 위한 안전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대토론회는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병원 화재사고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 사건사고를 계기로 정부차원에서 추진 중인 안전감찰과 연계해 추진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LH 안전기획실 등 안전 관련 4개 부서가 LH의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발표한 뒤 싱가포르 JTC(주롱도시공사)와 일본의 UR(도시재생기구), JKK(동경주택공급공사)의 안전관리 제도에 대한 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우수 사례를 국내 건설현장에 접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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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 KTX, ‘2019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코레일의 ‘호남선 KTX(용산∼광주송정)’가 ‘2019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서비스부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한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에게는 신뢰할만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녹색 상품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특히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호남선 KTX’는 △친환경성 △서비스 △상품성 △고객소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15개지역 24개 소비자‧환경단체의 소비자 패널단과 투표단이 직접 뽑았고 20개 기업 34개 상품이 선정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철도에 대한 꾸준한 사랑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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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새로운 도약 위한 경영자문단 회의개최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사인 SR은 준시장형 공기업 전환에 따른 중장기 경영방향 점검을 위한‘SR 경영자문단 경영분과 자문회의’를 18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권태명 SR대표이사 주재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박사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자문위원단 및 SR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차별화, 중장기 경영방향 등을 주제로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SR경영자문단 경영분과는 2016년 출범한 경영혁신 추진 기구로 학계 및 기업체 대표, 전문직 종사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경영분과 자문단의 전문적인 조언과 발전방안을 참고하여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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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힘 보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 소재 3개(동구·중구·달서구) 시니어클럽 관장과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시니어클럽과 협업해 근로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독·재봉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는 대구지역 8개 온누리 장난감 도서관에서 월 2~3회 소독 및 장난감 대여바구니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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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의약품, 베트남 수출 확대 청신호...공급입찰 2그룹 지위 사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 보건부가 공공입찰에서 우리나라 의약품을 2그룹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의 의약품 공급 입찰' 규정을 확정‧공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발표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같이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 모두 가입한 국가의 경우 2그룹으로 유지되며 이번 개정을 통해 1그룹에 포함될 수 없었던 국내 제약사가 유럽이나 미국으로부터 GMP 인증을 받은 경우 1그룹에도 포함될 수 있다.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2월 의약품 공공입찰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면서 우리나라 의약품이 2그룹에서 5그룹으로 하락될 것으로 우려됐다. 만약 5그룹으로 하락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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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세계 최초 5G 상용화 기술, ITU에 최종 제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부터 17일까지 브라질 부지오스에서 개최된 '제32차 국제전기통신연합 이동통신 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 5세대(5G) 상용화 기술을 ITU 5G 국제 표준안으로 최종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제안한 기술은 국제적으로 단일화된 3GPP 승인 기술(Release 15)을 기반으로 지난 4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 시 사용한 무선접속기술과 국내 5G 주파수 대역(3.5GHz, 28GHz) 기술 외에, 우리나라는 지난 해 1월 세계 최초로 5G 후보기술을 ITU에 제안한 이후 이번까지 총 3차례 제안을 통해 5G 국제 표준화를 선도해 왔다.특히 이번 최종 제안은 지난 4월 초 세계 최초로 선보인 국내 5G 상용화 기술이 전 세계 19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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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피서, 첨단공간정보와 함께 하세요
무더운 여름, 스마트한 피서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서울한복판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주관하는 국내최대 공간정보축제인 ‘2019스마트국토엑스포’가 오는 8월 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공간정보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올해 12번째 생일을 맞는 국토엑스포는 총 24개국 정부와 기업, 기관이 참여하고 85개사 186개의 전시부스가 방문객의 발길을 기다린다.또한 공간정보 새싹기업판로설명회 등 4가지 창업지원프로그램과 공간정보아카데미 교육간담회 등 3가지 취업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을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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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세종대학교와 MOU 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와 국가 주요시설물의 효율적 유지관리 등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공단의 계측정보와 세종대가 보유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개발 기술 등을 활용해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제고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유한요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개발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 현장 적용 및 테스트베드 제공 ▴케이블교량 상태평가 플랫폼의 현장 적용성 Feed-Back 제공 등이다. 공단 유동우 시설관리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재난예방체계 강화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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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인니 다목적 금융공사(SMF)와 MOU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다목적 금융공사(SMF)와 한국형 주택보증 제도를 전수하고, 양 국의 주택시장에 대한 연구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SMF는 주택담보대출 시장을 활성화해 인도네시아 국민의 주택 소유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인도네시아 주택 금융지원 공공기관이다.HUG와 SMF는 지난 2월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을 통해 교류의 물꼬를 튼 이래 4월에 SMF가 HUG 본사를 방문하는 등 상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이후 이번에 HUG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주택보증 제도 전수와 지식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SMF와 MOU를 체결한 것이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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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복동기념사업회 박현수 이사장, 횡령과 배임으로 피소
엄복동기념사업회의 박현수 이사장(前 한국경륜선수협회 회장)과 한국경륜선수 협회의 前 임직원 일부 등이 횡령과 배임 관련해 피소됐다.사단법인 한국경륜선수협회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박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초까지 협회 6대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1건에 5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유흥비(유흥주점)로 사용하는 등 총 220회 접대비를 협회 예산으로 지출했다고 한다.또, 700만원 상당의 고급 의류, 500만원 상당의 유명 브랜드 시계, 200만원 상당의 양주를 포함해 총 79회에 거쳐 선물대 명목으로 지출이 되었다고 밝혔다.이는 접대비와 선물대 항목으로만 약 9천여만 원 상당의 액수가 된다. 그 외 특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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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달 18일까지 ‘망상해수욕장역’ 임시운행
코레일 강원본부는 오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망상해수욕장역을 운영한다. 망상해수욕장에서 불과 20~30m 정도 떨어진 망상해수욕장역에는 이 기간 하루 20회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다.이 열차는 강릉선 KTX가 서는 강릉역에서 출발해 정동진, 망상해수욕장, 동해역을 거친다. KTX를 이용해 수도권 지역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기차를 타고 망상해수욕장을 갈 수 있다. 망상해수욕장 바로 앞에는 명사십리 망상해변과 오토캠핑장, 캐러반 캠핑장 등 휴양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한편 코레일 강원본부는 올 여름 내일로 티켓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망상해수욕장 튜브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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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도시재생 29초 영화제' 시상식 개최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난 16일 ‘도시재생 29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29초 영화제’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내가 사는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주제에 대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접수 결과 약 290개의 작품이 출품됐다.전체 대상을 받은 김세현 감독의 ‘그래. 도시재생 뉴딜로 잘 살아보자!’는 젊은 남녀가 쇠퇴한 도시에 대한 시각 차이를 극복하고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잘 살아보자는 과정을 뛰어난 연기력과 연출력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일반부 최우수상에는 도시재생을 통해 외출이 즐거워진 할머니의 모습을 담은 김성신 감독의 ‘매일이 외출하기 좋은 날’이, 청소년부 최우수상에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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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장학생 대상 ‘글로벌 비전 힐링캠프’ 개최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장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지원과 해외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글로벌 비전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고속도로 장학재단에서 고속도로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자녀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 중 희망자 18명을 선발했다.학생들은 혁신기업 및 사회적 기업 방문, 해외취업 특강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현지 대학생(싱가포르국립대)과 함께 문화 탐방, 현지인 인터뷰 미션 등의 팀 단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문 심리상담사가 캠프에 동행하면서 학생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위해 교통사고 트라우마·취업·학업 등 다양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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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택시-플랫폼간 갈등 해소…혁신적 결합 이룰 것”
앞으로 플랫폼과 택시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17일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장관급 회의와 당정협의를 거쳐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택시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은 신규 플랫폼 업계와 기존 택시업계의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사회적 대타협 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누구나 제도적 틀 안에서 공정하게 경쟁하고, 그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원칙 아래 택시와 플랫폼의 혁신성장, 상생발전, 서비스 혁신 등이 목표다.이를 위해 국토부는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제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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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주말 승차권’ 7일 전에 취소하면 ‘전액 환불’
앞으로 급한 일정 변경으로 열차 승차권을 바꿔야 할 때 고객이 부담해야할 위약금이 더 낮아진다. 코레일은 철도 이용 고객의 위약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완화된 ‘승차권 환불 위약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그동안 환불 패턴과 고객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예약부도를 막기 위해 기존의 위약금 제도는 유지하면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한 코레일의 방안이다.우선 위약금 없이 취소할 수 있는 기간이 크게 늘어난다. 앞으로는 주말 승차권도 구매 후 7일 이내까지는 최저위약금(400원) 없이 취소할 수 있게 된다.그동안 주중(월~목) 승차권의 경우 출발 3시간 전까지는 위약금 없이 취소할 수 있었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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