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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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정상운영…승객 1만여명 수송 가능
제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결항됐던 제주지역의 기상상황이 호전되면서 제주공항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 기상상황이 호전돼 오전 9시38분 첫편 도착을 시작으로 11시30분까지 도착 20편, 출발 6편 등 총 26편이 운항했고, 오후 3시30분 이후 항공기가 정상적으로 운항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또 태풍으로 인해 결항된 제주공항 항공편 예약 승객 약 1만여명은 이날 오후 항공편 여유 좌석으로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김해 등 일부공항은 강한 측풍 등으로 인해 운항이 제한되는 사항이 있어 이용객들은 항공사 등에서 제공하는 운항정보를 확인하고 공항으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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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부권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8월 연합 아웃리치 개최
부산광역시 동부권역(기장군·남구·수영구·해운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2일 광안리 해변로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연합 아웃리치(out reach)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합아웃리치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홍보 주간 추진에 따라 부산 동부권역 연합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생명존중 의식함양 및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이날 부산 동부권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부산 내 상담관련학과 대학생 멘토 등이 참석해 생명존중문화,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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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 ‘5분에서 2분’으로 단축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불필요한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배출가스 저감과 연료 낭비 축소를 위한 「경상남도 자동차 공회전 제한 조례」를 개정·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조례 개정내용을 보면, 버스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교육환경보호구역 등 자동차 공회전 제한구역에서의 공회전 제한시간을 5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고, 영상 0~5℃, 25~30℃ 사이의 제한시간은 5분으로 규정했다. 다만 차량 냉․난방이 필요한 0℃ 이하 또는 30℃ 이상의 기상에서는 공회전 제한규정 적용을 제외 했다.공회전 제한 예외 자동차 항목에는 긴급자동차, 냉동차‧냉각차 등 기존의 적용예외 자동차 이외에 ‘입자상물질 저감장치(DPF)를 장착하여 강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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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대응 체계 유지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사인 SR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해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비상대응체계 및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예방활동 강화 등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SR은 상습침수지역이나, 지반침하 개소 등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태풍피해 복구장비 및 자재 비축현황 점검 등 사전대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태풍이 상륙하는 주말 동안 자체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권태명 SR사장은 “수서·동탄·지제 등 주요 역이 위치한 중부지역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는 다소 벗어나 있는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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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 광주·전남 하늘길·뱃길 모두 통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하늘길과 뱃길이 모두 통제됐다. 20일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이날 오전 6시를 기점으로 전남 목포 남남서쪽 약 140㎞ 해상에서 시속 22㎞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이로 인해강풍 반경이 100㎞에 달해 항공기·여객선 결항이 잇따랐다.광주공항은 편성된 항공기 36편 중 제주·김포를 오가는 12편의 운항이 끊겼고, 여수공항은 여객기 14편 중 6편이 결항됐다.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오사카·상하이를 오가는 국내·국제선 5편도 운항이 취소됐다. 또 목포·여수·완도 53개 항로의 74척 모두 통제 중이다.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태풍이 미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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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가져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7월 18일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회의는 2019년 상반기 드림스타트 사업추진 결과 보고 및 하반기 드림스타트 사업추진계획 안내, 기관별 프로그램 제안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아동의 성장발달에 맞는 영역별 맞춤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논의가 이뤄졌다.김정숙 사회복지과장은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아동복지통합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드림스타트’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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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가상현실(VR) 안전체험시스템 전사확대
한국중부발전은 19일 가상현실기술 기반의 안전체험교육시스템 전사확대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중부발전 재해근절을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작년 7월 서천건설본부에 구축한 4차산업혁명기반 가상현실(VR) 안전체험교육시스템을 전 발전소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중부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서천건설본부 안전체험교육시스템은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재해 중 사상자 비율이 높은 추락, 충돌 등의 재해 상황과 유사하게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체험 및 위험요소를 찾아내 위험성평가를 게임형식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고 덧붙였다.또한 "지진, 협착, 생활안전 분야 안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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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동남권방사선의·과학일반산단 분양게약 협의 기장군 방문
부산기장군은 7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분양계약 협의를 위해 방사성의약품 제조 대표업체 ㈜듀켐바이오(대표이사 김종우)가 기장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 참석한 기장군 2030기획단장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단 내 위치할 방사선 기술 핵심 국책시설을 설명하며 미래 성장 동력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4차 산업 핵심기술 거점이 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에 듀켐바이오의 입주를 적극 요청했다. 듀켐바이오는 의료용 영상검사에 사용되는 방사성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7개의 제조소를 갖고 전국에 방사성의약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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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공기업 청렴사회협약 체결
한국전력 등 36개 공공기관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공기업청렴사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 구현을 위하여 18년 11월 주요 공공기관들이 모여 발족한 공기업 협의체이다. 공기업 청렴사회협약은 ▲윤리·청렴·투명경영 강화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 청렴협약 이행 및 점검 관련 실천과제 등 총 19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청렴사회민관협의회 회원단체 30개중 최초로 청렴사회협약을 체결하였다. 회의는 '공기업 청렴사회협약'체결을 포함해 신규 회원사 가입 승인과 청렴경영 성공·실패 사례집 발간, 하반기 활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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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제5호 태풍 ‘다나스’관통 예상 대비 철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올해 첫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대비하여 태풍 및 호우 피해예방을 위한 상황판단회를 19일 개최 했다고 밝혔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조직개편과 더불어 금년도 7월 1일부터 기관장 직속에 재난안전기획단을 발족했다. 이번 상황판단회의는 정광섭 재난안전기획단장 주재로 실시하였으며, 태풍의 진행상황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공단 각 실의 재난 상황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상황판단회의 결과, 공단의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라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특수교에 대하여 비상대기조를 편성하고 대국민 중대 안전사고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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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실무급 “신재생계통운영 협의체” 구성 추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나주 본사에서 신재생발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전력망 수용을 위한 국내 4대 전력유관기관 실무담당자 회의를 주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신재생 전력시장 참여자원 관리와 전력계통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전력거래소, 신재생발전기의 송․배전망 연계 및 PPA(전력수급계약)를 담당하는 한국전력공사, 신재생보급 사업을 주관하고 보급 통계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발전기 사용전 검사, 안전을 담당하는 전기안전공사의 실무담당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신재생전원 확대가 매년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급증하는 신재생 자원을 안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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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참여형 멘토링으로 청년 진로결정에 도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북도내 대학생을 위해 멘토링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LX는 19일 공공기관-대학교 잡(Job)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LX와 함께하는 스페셜 멘토링’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0여명의 도내 대학생 멘티 그룹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공사 소개와 함께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블라인드 채용안내, LX홍보관 관람과 국토인터넷방송국(LIBS)견학, 지적측량 시연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전주대학교 김은빈 학생은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역의 대표 공기업인 국토정보공사의 블라인드 채용 방법과 다양한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게돼 진로결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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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친환경 LNG 차량 보급으로 미세먼지 확 줄인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9일 인천에서 서구청 등 5개 유관기관과 LNG 청소차·믹서트럭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운반차 등 친환경 LNG 차량 도입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 등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LNG 차량 기술 개발·제작·국내 인증 및 도입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 △LNG 차량 3종(암롤청소차·노면청소차·콘크리트 믹서트럭) 개발 및 시범운행, △LNG 충전소 건설 및 공급 안정화, △화물차 및 건설기계 분야의 LNG 전환 보급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책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가스공사는 LNG 차량 공동개발 및 매립지 내 LNG 충전소 건설 등을 맡으며,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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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태풍 다나스 북상 비상근무 체제 가동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에 따라 7월 18일 오후 6시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고 19일 밝혔다.태풍 ‘다나스’가 20일 오전 중 여수지역 부근에 도착해 남측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여수·고흥·제주지역에서 운항하는 여객선 20척을 통제 완료했다.또한 19일 오전 10시 선박대피협의회를 열어 여수․광양항 내 접안선박에 대해 위험물운반선은 19일 오후 6시까지, 벌크선 및 일반선은 같은 날 오후 9시까지, 컨테이너선은 같은 날 자정까지 피항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조치할 예정이다.아울러 여수신북항 건설현장 등 항만․어항 공사 현장(12개소)에 대해 공사 중지 후 작업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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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부산행사 23일 개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과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KNN 시어터에서 ‘2019년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부산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 기념식에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광역시청 등 노·사·정과 유관기관의 관계자, 사업주 및 노동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산재예방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안전문화대상 부산광역시장 표창, 산재예방유공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 등 유공자 시상식,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기념식 이후 KNN 세미나실 등에서 ‘추락에 의한 사고사망·중상해 재해 예방’에 관한 세미나,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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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홍보대사에 위촉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오거돈)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BJ ‘양팡’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양팡’은 7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위촉패를 받고,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터 활동하기로 했다. 양팡은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부:렌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등을 앞으로 1년 동안 홍보해나갈 예정이다.‘양팡’은 부산 출신으로 개인 유튜브 계정 팔로우 수가 170만 명이 넘고,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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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군별로 필요한 정책 선택할 수 있어야. 정책마켓 도입” 강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시군별로 필요한 정책을 선택해서 시행하고, 도는 지원역할을 충실히 하는 이른 바 정책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구체적 대안으로 도와 각 시군 정책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정책마켓 도입을 주장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백군기 용인시장 등 15개 시군 단체장과 16개 시군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열었다.이재명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와 시군 관계에 대해 이런 저런 말들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존중과 협력”이라며 “행정이 현실적으로 시군을 중심으로 이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도는 지원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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