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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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트로트 뮤직 페스티벌' 30일 개최... 입장료 1천원
서울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온·오프라인으로 'K-트로트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프라인 대면 공연은 이달 30일 오후 7시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박현빈, 윙크, 김해나가 출연한다. 공연 티켓은 1천원으로,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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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부 나눔 버킷 챌린지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는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에 걸쳐 ‘기부 나눔 버킷 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구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해왔다. 특별 모금 방송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금 행사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구는 코로나19로 지역 내 따뜻한 기부 분위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기부 나눔 버킷 챌린지 사업’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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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 체결
금천구는 23일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의료법인 희명병원, 서울W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대 피해아동에게는 빠르고 정확한 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의료기관 이용 시 대기시간이 길어 아동보호 조치에 어려움이 있었고, ‘학대 의심되는 보호자 분리조사 원칙’ 때문에 아동학대전담 공무원 또는 경찰이 아동과 진료 동행할 때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의사의 진료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금천구는 전담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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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코로나블루' 심리 회복 모델 개발... 재난안전 예산 2460억원 편성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즉 '코로나 블루'로부터 심리적 회복을 도울 체계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이들 4개 부처의 재난안전 연구개발 예산을 2천460억원 편성했다. 고령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실버핸들', 오토바이의 위험 운전을 감지하는 기술, 지하 공동구의 위험 상황을 미리 감지하는 플랫폼 등의 개발에도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입한다. 내년도 관련 예산액은 올해보다 33.6%(620억원) 증액한 것으로, 부처별로는 행안부 1천34억원(18% 증가), 경찰청 592억원(20% 증가), 소방청 231억원(12% 증가), 해양경찰청 426억원(6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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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역 마제스타시티 인근 대규모 금연구역 지정
서울 서초구는 이달 8일 자로 서초역 인근 대법원 맞은편의 주상복합 단지인 마제스타시티 주변 전체를 대규모 '블록형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지정된 금연구역은 마제스타시티 주변 전체 도로와 인도다. 전체 길이는 430m로 이 도로 면적을 모두 합치면 4천㎡에 달한다. 2019년 4월 1단계로 서리풀문화광장을 블록형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인접 지역을 추가한 것으로, 이 일대 금연구역 전체 규모는 길이 650m, 면적 8천500㎡로 커졌다. 구는 3개월간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내년 2월 8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자를 본격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위반 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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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장애인 시설 보조금 비리 및 불법 운영’ 기획수사 결과 발표
약 7년간 576회에 걸쳐 시설 종사자 인건비 9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 로 사용하는 등 사회복지사업법을 위반한 사회복지시설 법인대표와 시설장 6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한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보조금 비리 및 불법 운영’ 기획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김영수 단장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의 보조금 비리 및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시설 등 2곳과 이 시설의 운영법인과 시설장 등 6명을 적발해 3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형사 입건한 나머지 3명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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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1천명 대상 ‘폐의약품 처리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4명은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절반에 가까운 도민이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나 가정 내 하수관을 통해 버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폐의약품 처리’ 관련 여론조사 결과,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해 40%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49%로 가장 높은 반면, 30대가 32%로 가장 낮게 나왔다.폐의약품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약국 제출 또는 약국 수거함’(34%), ‘보건소 등 공공시설 수거함’(6%) 등 전체 응답자의 40%만이 올바르게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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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개시
경기도가 출산가정에 5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접수 방법을 11월 24일부터 온라인으로 확대한다.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태어난 지 12개월 이내 출생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일과 신청일 모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거주 기간 관계없이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했으나 도는 접근성 개선을 위해 경기도 온라인 행정서비스 통합 포털인 ‘경기민원24’에 접수창구를 마련했다.방문 신청과 달리 24시간 연중 접수가 가능하다. 출생신고 완료 후 출산일 기준 12개월 이내 출생아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다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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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경기도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비롯한 인적안전망 활용 발굴 ▲복지멤버십을 통한 수급 가능 서비스 선제적 안내 등을 기본방향으로 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발굴‧지원 계획에 따라 도내 관계부서 간 합동 협의체(TF)를 구성해 ▲겨울철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취약계층 위기상황별 맞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기간 한파, 대외활동 감소, 휴지기 실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겨울철 취약위기가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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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합동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 실시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시군 및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무등록업자 단속 등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매분기 실시하는 활동으로,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자동차 관련 정비업·매매업·해체재활용업 등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이 같은 단속 활동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고지 및 관리의무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핀다는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등록하지 않고 자동차관리사업을 하는 행위 ▲정비작업범위를 초과하여 정비하는 행위 ▲등록된 사업장 외에서 영업하는 행위 ▲폐차 요청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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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혁신 시제품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도입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한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써 ㈜엘시그니처에서 개발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시제품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은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벤처기업의 혁신 시제품을 공공기관이 미리 설치해 시범 사용하고 검증해 보는 조달청 사업이다. 공단은 태양광, 열, 풍력 등 자연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기술이 적용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를 도입하기로 하고 조달청으로부터 약 59백만 원의 구축비용을 지원받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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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시아 백신 허브로의 도약위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4일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 ‧ 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2021년도 상향식 다부처공동기획연구 온‧오프라인 공청회를 국회의원, 2개 시도와 공동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KISTEP 다부처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국내 산ㆍ학ㆍ연 전문가 의견수렴과 다부처공동사업 수요조사를 위한 정보제공 및 공동기획연구 충실성 확보를 위해 정일영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주최했다.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은 다부처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 신약설계 및 최첨단 단백질 구조 결정 장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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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4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4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장군은 3차례에 걸쳐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 보완안에 대해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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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일 확진자 4천명 육박... '수도권 비상계획' 발동 검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중인 가운데 정부가 방역 상황을 심각하다고 판단,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비상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방역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며 "수도권만 놓고 보면 언제라도 비상계획 발동을 검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월요일에 처음 발표된 위험도 평가에서 전국은 '높음', 수도권은 '매우높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일일 확진자 수는 오후 9시 기준으로 3천573명을 기록,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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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원격교육관리위원회 설치 입법예고... 개인 특성 맞춤형 교육
교육부는 원격교육 운영기준에 개별 학생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하는 '디지털 기반의 원격교육 활성화 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을 내년 1월 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정안은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이 원격교육 운영 기준을 정할 때, 원격교육 관련 편성·운영사항, 인정기준, 학생의 평가사항 등을 포함하고, 학교급이나 학년, 학생의 발달단계에 따라 이를 구분해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원격교육 참여를 지원해야 하는 취약계층 학생의 범위는 장애 학생,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 대상자, 농어촌학교 학생, 다문화 학생 등으로 규정했다. 원격교육 인프라를 구축·운영할 때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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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개최... 재생자원 활용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자원화 관련 중소·중견 기업들을 관련 제품 수요 대기업과 연계해 사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업계의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44개 재자원화 수요-공급 기업들이 참여해 재생자원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와 파트너링 상담회를 진행했다. 산업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권에 중소기업의 친환경·재제조 순환제품을 소개하는 '금융권 순환제품 설명회'(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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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금천구가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과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9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실업자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은 235명,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은 60명이다. 최종 선발된 자는 청렴해피콜, 공원 정비, 안양천 둔치 정비, 동주민센터 방역 등 83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2022.1.10.) 기준 만 18세 이상인 금천구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고,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3억 원 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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