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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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온택트 나홀로 도전! 체육대회’ 개최
강남구가 지원하고 강남구 체육회(회장 조정은)가 주관하는 ‘2021 온택트 나홀로 도전! 체육대회’가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고 전했다.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된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대신해 온택트 방식으로 열린다. 대회는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제기차기, 줄넘기, 플로깅 등 총 10개의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별 도전미션을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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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개최 재검토... 오미크론 확산 우려
정부가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개최를 재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가 12월 중 개최 예정이던 행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개최를 재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내달 7∼8일 155개국 외교·국방장관을 초청해 유엔의 평화유지활동(PKO) 관련 최고위급 협의체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를, 9∼10일에는 한-아프리카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고, 각국이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어 이 같은 대규모 국제회의를 그대로 진행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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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필리핀에 AZ 백신 약 54만회분 지원
정부가 필리핀에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53만 9천 회분을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30일 필리핀에 공여하는 AZ 백신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날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한 국가는 베트남, 태국, 이란에 이어 필리핀이 네 번째다. 지난달 12일 처음으로 베트남에 110만 회분, 태국에 47만 회분의 AZ 백신을 전달했으며 이란에도 같은 달 25일 100만 회분을 공여했다. 이어 베트남에 이달 4일 약 29만 회분을 추가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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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정안전부 ‘국민참여수준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 2021년 국민참여수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참여수준 평가’는 국민참여 활성화 수준을 스스로 진단하고 참여정책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한 제도로서, 2020년 광역 시·도에서 시범 실시한 이후 올해부터 평가대상을 중앙행정기관과 기초 시·군·구로 확대했다. 288개 전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기장군을 비롯해 안양시와 순천시, 중앙행정기관은 병무청과 통계청, 총 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기장군이 군민 중심, 현장 행정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군민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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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개발 산단조성 2차 사업지 ‘안산·포천’ 선정
산업단지 결합개발을 통해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안산과 포천에서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안태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 부사장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2차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서명했다.‘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는 개발수요가 풍부한 지역의 산단(수익산단) 개발이익을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열악한 지역 산단(손실산단)에 투자하는 ‘산단 결합개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앞서 도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해 평택 진위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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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택치료 조기 정착 위한 단기 외래진료센터 운영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확대에 따라 재택치료 중 필요한 경우 검사와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단기 외래진료센터를 경기도의료원 등 9개 병원에 운영한다. 또, 입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현재 확보중인 2,377병상에 더해 1,171병상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0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과 병상 확보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에 따라 모든 확진자는 재택치료를 기본 원칙으로 하게 된다. 다만, 기저질환 등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나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 소아·장애인 등 보호자가 없어 돌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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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가격역전현상주택’ 일제 정비 완료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토지)보다 개별주택가격(토지+집)이 두 배 이상 낮은 이른바 ‘가격역전현상주택’ 1,488호에 대한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불합리한 부동산 공시가격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토지와 주택을 합산한 개별주택가격이 토지만을 반영한 개별공시지가보다 낮게 형성된 주택 총 14만8,824호 가운데 역전 현상이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1,488호에 대해 전수조사와 정비를 실시했다.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선정한 표준지와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결정·공시하는 것으로 조세, 복지 등 총 68개의 행정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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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성남시와 오산시, 안성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이번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추진계획 중 하나로 도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올해는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부문 14개 지표와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특수시책, 우수사례 정성부문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10개 시가 경합한 A그룹에서는 성남시가 용인시(우수상), 수원시(장려상) 등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수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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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내 택시요금 인상 보류’ 결정···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조치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과 운송원가 감소 등에 따라 연내 택시요금 인상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이달 초까지 원가산정 전문 용역기관인 (재)한국산업경제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1년 경기도 택시 운송원가 산정 및 분석 용역’ 결과를 검토한 데 따른 결정이다.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조정 요령」 제4조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제11조에서는 운송원가가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택시 운임·요율의 조정 여부를 2년마다 의무적으로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앞서 도는 2년 전인 지난 2019년 5월 적정 택시 운임·요율을 검토, 운송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요금을 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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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 가결에 강력 반발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개최된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건축·경관)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이 가결된 것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의 가결 결정에 이어 오늘 개최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까지 가결된 것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가 남은 만큼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결사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천명하기 위해 1인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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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삼덕지구 사업 절대 불가 입장 재 천명…기장군수, 우천속 36번째 1인 시위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0일 오전 10시에 열린 부산시의 일광 삼덕지구 주택사업 공동심의위원회와 관련해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산시의 주택사업 공동심의회에 앞서 이날 오전 9시 35분 부산시청 앞에서 우천중에도 불구하고 비를 맞으며 36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어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 회의장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10월 29일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에 대해 가결 결정을 내렸다. 기장군은 사업지구 외부에 대한 교통문제 해결방안에 관해 기장군과 협의하여 근본적인 교통개선대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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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 개막
언택트 식품 전시회 ‘지푸드쇼(G Food Show) 2021’이 오늘 11월 30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푸드! 건강하고 안전한 ‘G’reen Food’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건강’과 ‘안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함께 변화된 식품 트렌드를 조명하고 소비자들과 바이어들에게 경기도 우수 중소식품기업의 제품을 알려 유통 판로확대를 지원한다는 취지다.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참가사와 관람객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올해도 행사 프로그램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 개막을 알리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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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년 상반기 중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 시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 체감통행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부산·경남 공동 주무관청인 거가대교를 제외한 부산 시내 유료도로 7곳(광안·부산항·을숙도대교, 백양·수정산·산성·천마터널)을 대상으로 전국 첫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시 유료도로 개통 이후 30년 만에 시행된다. 유료도로 연속통행 할인제도는 부산 시내 유료도로를 일정 시간 내 연속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할인해주는 것이다.이용자는 첫 번째 요금소만 정상 통행료를 납부하고, 두 번째 요금소부터는 소·중·대형 차종과 횟수와 관계없이 요금소마다 각각 200원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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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중앙대,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가 29일 중앙대학교와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앙대학교 본관 총장단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구청과 대학의 상호 교류에 관한 사항, 금천구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상호 연구 및 발전 방안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에 협력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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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육성 협약 체결
강남구가 실감콘텐츠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내년 3월 개관하는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4~5층(연면적 557㎡)을 실감콘텐츠 집중 육성공간으로 운영한다. 이곳에는 콘진원이 선발한 4차 산업 및 첨단 융복합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20개사(1인기업 10개사 포함)가 입주한다. 콘진원은 센터 지하 1~2층에 영상촬영 등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조성한다. 이외에도 두 기관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초기 창업기업 IR 멘토링, 입주기업 우수제품 홍보기회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 9월 530억 규모 창업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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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사회적경제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11월 25일(목) 사회적경제아카데미 수료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금천구는 25일 ‘2021 금천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설립과 운영’,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내실 있는 창업 실무 교육과 개별 팀 코칭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할 수 있어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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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휴게권 보장의 대한민국 표준 만들어···도내 31개 시군 공공 휴게시설 170개소 개선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권 보장에 앞장서온 경기도의 노력에 도내 31개 시군이 적극 동참하며 올 한 해 동안 공공부문 휴게시설 170개소를 개선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이는 경기도가 올해 휴게여건 개선문화 확산과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제도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 종합평가 지표에 ‘휴게시설 개선 항목’을 신설, 운영해온 결과다. 각 시군들 역시 경기도가 추진한 지표 신설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29일 도에 따르면, 종합평가를 통해 개선 실적을 최종 확인한 결과, 올해 투입된 예산 규모만 총 4억8,000만 원에 달했다.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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