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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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가상 합창 ‘버추얼 콰이어’ 공연 마련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가상 합창 ‘버추얼 콰이어(Virtual choir)’ 공연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관람이 어려워진 주민들을 위해 ‘버츄얼 콰이어’ 가상 합창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버추얼 콰이어’란 여러 사람이 직접 만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목소리를 맞추어 노래하는 작업을 일컫는다. 이번 ‘버추얼 콰이어’ 영상 제작은 강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함께 녹음하고 공연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영상은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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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 모집
국토교통부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의 지역거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 5개 권역에서 8개 사업 선도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은 어린이집과 보건소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실내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사업을 말한다.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안전관리원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에 이어 내년도 지역별 플랫폼 사업 선도기관을 모집한다. 선도기관은 사업을 총괄 기획·지휘하는 대표기관과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참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해야 한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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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일 오전 10시 지역주민들과 기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1위해 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송정천 현장을 돌아본 뒤 “송정천 구간 내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고 조명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라. 특히 노약자나, 유모차 및 휠체어 등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을 횡단할 수 있는 다리를 두 곳에 설치하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시공하라”며 송정천 산책로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시설을 제공할 것을 지시했다.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은 내동마을~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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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6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성금 300만 원을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회장, 홍순도 수석부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장현국 의장은 모금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할 시 수여되는 ‘RCP(Red Cross People) 가입패’를 수령했다.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큰 위안이 될 것” 이라며 “경기도의회의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적십자 집중모금기간 중 모금운동을 독려하는 작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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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장철 맞아 김장용 농산물·가공식품 대상 안전성 검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갓과 고춧가루 등 8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 또는 금속성 이물이 검출돼 압류․폐기 및 관계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224건과 액젓을 비롯한 가공식품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사 결과 무, 얼갈이, 파, 갓 등 4종 6건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됐다. 갓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플룩사메타마이드 2건(기준 0.01mg/kg 이하, 검출량 0.18mg/kg, 0.11mg/kg)과 페니트로티온(기준 0.05mg/k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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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도내 1만 6,000가구 대상 세대별 여가활동 특성 분석
‘MZ세대’로 흔히 묶이는 밀레니얼 세대(1980~1994년생)와 Z세대(1995~2005년생) 사이에서도 여가활동 가치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만큼 세대별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여가활동 정책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 내 여가활동 부문을 재분석한 ‘경기도민의 세대별 여가활동 특성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원은 세대 구분을 출생연도 기준으로 Z세대(1995~2005년), 밀레니얼(Y) 세대(1980~1994년), X세대(1964~1979년),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 시니어 세대(1954년 이전)로 정리했다. 지난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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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법인 대표 6명 검거
엄격하게 사용이 제한된 사회복지법인의 건물이나 땅을 임의로 팔거나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등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을 불법으로 관리한 법인 대표 등 6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6월부터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 불법 운영 관련 첩보를 바탕으로 집중 수사한 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위반 등으로 3건(6명)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이 불법으로 얻은 부당이익은 총 6억5,000만 원에 이른다. 현행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르면 정부 또는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사회복지시설은 건물이나 토지 등 복지시설이 소유한 기본재산을 매도‧임대, 용도변경, 증여 등 하려면 도지사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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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하는 ‘우수기업’ 13개사 선정·인증
경기도가 지역경제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13개 기업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려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2015년 처음 시작했다.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눠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경제 기여도, 친환경 경영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13개사 내외로 선정한다.올해 5.5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착합기업은 중소기업 분야에서 ▲㈜그린코스(김용인) ▲㈜브이엠이텍(고규태) ▲㈜스웨코(이주호) ▲㈜아시아비엔씨(황종서) ▲㈜에이알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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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예산 국비 16조 5,605억 원···역대 최대 확보
경기도가 2022년도 예산으로 국비 16조 5,605억 원을 확보했다.도는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16조 5,60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올해 16조 3,767억 원보다 1,838억 원(1.1%)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라고 6일 밝혔다. 여야 국회의원을 가리지 않고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며 국비 확보 필요성을 호소한 경기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정부 예산안에 담긴 경기도 국비 확보 규모는 16조 2,317억 원이었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3,288억 원이 증액됐다.증액된 3,288억 원은 65개 사업 예산으로 ▲월곶-판교 복선전철 467억 원 등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사업에 1,640억 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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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인권향상 공로로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장애인 인권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장애인인권상’(훈격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장애인 인권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23회째 열리는 ‘한국장애인인권상’은 1999년부터 장애인 인권 헌장의 이념을 실천하고 장애인 인권증진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유일한 인권상이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38개 장애인 단체를 중심으로 모인 한국인권상위원회는 매년 인권실천, 국회의정, 민간기업, 기초자치, 공공기관 등 5개 부문별 인권상을 수여하고 있다.기초자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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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4주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제한 조치... 식당·카페 방역패스 추가 시행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이 6일부터 4주간 시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였던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이날부터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조정된다고 전했다. 또 식당·카페 등은 방역패스 확인 시설로 추가돼 입장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증명서나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단, 식당·카페는 필수 이용시설이어서 미접종자 1명이 단독으로 이용할 때는 음성확인서를 따로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사적모임을 때에도 미접종자 1명까지는 허용된다. 학원과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실내경기장, 박물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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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내년 예산 5조8천억원... 6배 증가 백신구매·방역 집중
질병청은 3일 국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 총지출 규모가 올해 예산인 9천917억원보다 약 6배 증가한 5조8천574억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질병청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및 방역 대응 예산이 본 예산에 편성되면서 작년보다 큰 폭으로 예산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보건의료노조와 합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예산이 추가되면서 당초 정부안(5조1천362억원)보다 7천212억원이 증액됐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된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구입(3천516억원)과 진단검사비(1천300억원), 선별진료소 검사인력 활동 한시지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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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 내년 2∼3월 신설
외교부가 이르면 내년 2∼3월경 '경제안보외교센터'를 출범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외교부는 "공급망·기술경쟁 등 경제·기술·안보 융합 이슈에 대한 전문적·체계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안보외교센터'를 신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내년 외교부 센터 신설을 위한 예산은 총 25억5천만원 반영됐다. 외교부는 본부 소속 전문연구원 10명과 함께 주요국 재외공관에 현지 전문인력을 다수 확충해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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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 확보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시 반영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의 구체적인 사정, 지방재정 여건 변동,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충당해주는 재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한다. 앞서 기장군은 지난 9월 9일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건립(15억원) △기장시장 일원 도로정비(5억원) △철마면 임기천 준설공사(3억원) △월전마을(중3-422, 중3-7호선) 도로개설(6억원) △임기마을(소1-71호선) 도로개설(7억원) △남산공원 정비(10억원) △재난안전시스템 신규 구축 및 보강(1억7천만원) 등 총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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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출범식 참석 축사... 민관합동 자문기구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 총리는 "행정기본법은 정부나 공직자들, 법조인들 편하자고 만든 것이 아니다"라며 "행정기본법을 제정한 이유는 오로지 국민을 위하는 행정, 국민이 더 편한 행정, 국민에게 더 따뜻한 행정을 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가행정법제위원회가 행정관련 법과 제도의 개선과 행정법의 발전에 대해 논의할 때 늘 국민의 눈높이를 염두에 두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가행정법제위원회는 행정기본법에 따라 설치되는 행정 법제도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자문기구다. 이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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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일까지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3,46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와 13개 수행기관에서 총 59개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도 노인 일자리 모집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형 사업 2,864명 ▲도로 파손 점검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338명 ▲시니어 편의점 운영 등 시장형 사업 181명 ▲민간업체 취업 등 취업알선형 사업 85명 등 총 3,468명으로, 올해보다 246명이 증가한 규모다. 신청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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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금천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카페인 ‘데일리로스팅’의 창업 이야기가 ‘2021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 학부모, 교사, 공무원, 청소년지도자들이 혁신교육지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금천청소년센터 노지형 청소년지도사는 ‘대안교육기관 원두’의 길잡이 교사로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데일리로스팅’ 카페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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