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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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 2년 만에 재개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캠프그리브스를 문화와 평화의 공간으로 승화하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가 2년 만에 돌아온다. 경기도는 오는 12월 1일부터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프로젝트’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약고 프로젝트는 캠프그리브스의 공간적 특수성을 활용해 DMZ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드는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8월 ‘DMZ 평화정거장(DMZ Peace platform)’을 계기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아쉽게 2019년 하반기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잠시 프로젝트 운영을 중단했으나, 이달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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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기업 판로개척 위한 ‘지푸드쇼 2021’ 개최
경기도 농식품분야의 성장 및 도약을 위해 마련된 ‘지푸드쇼(G Food Show) 2021’이 11월 30일(화)부터 12월 3일(금)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G푸드, 건강하고 안전한 그린 푸드(Green Food)’라는 표어 아래 경기도 농축수산업인, 농식품 산업 종사자, 소비자, 바이어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온라인 전시관부터 웨비나(인터넷으로 열리는 화상세미나) 컨퍼런스, 화상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판촉기획전, 농식품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지푸드쇼는 참여기업이 146곳(경기도 농식품 기업 58개사 포함)으로 작년보다 대폭 늘어났으며 온라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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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치단체 최초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자원봉사기’ 게양
경기도가 자치단체 최초로 수원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경기도 북부청사에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2주간 ‘경기도자원봉사기’를 게양한다.매년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UN이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국내에서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3조와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18조에서도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이날부터 1주일간을 자원봉사주간으로 지정해 기념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오태석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자원봉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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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불법 다단계판매조직 운영 등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위반’ 수사 결과 발표
미등록 다단계판매조직을 개설해 회비 명목으로 총 50억 원 상당을 가로챈 가상화폐 판매업체와 고액의 후원수당을 미끼로 유사 다단계 조직을 운영한 방문판매업체 등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9일 경기도청에서 ‘미등록 다단계 가상화폐 등 불법다단계 판매업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김영수 단장은 “급격한 자산시장의 상승 분위기를 따라 고수익 투자처를 찾는 이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영업 피해 신고가 잇따라 이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 며 “지난해 10월부터 올 11월까지 수사를 벌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개 업체 총 30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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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9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5번째 1인 시위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에게 사과하라.기장군 반대 입장 변함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29일 오전 11시 1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5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 가결에 반발하고 있다.또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어 일광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입지 여건상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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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시 전)국회의원,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 파기 ‘촉구’ 기자회견
최근 자체매립지 ‘에코랜드’ 조성과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예산을 전용해 대외적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인천시에 대해 ‘실질적으로는 매립종료 의사가 없는 대시민 쑈’란 주장이 제기해 파장이 일 전망이다. 지난 11월 23일,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 국회의원은 인천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6월 28일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환경부장관과 체결한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 합의’를 파기하고, 실질적인 매립종료에 박남춘 시장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수도권매립지를 2025년에 종료하기 위해서는 수도권매립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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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4번째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11월 28일 오전 10시 33분 부산시청 앞에서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4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며, “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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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역 인근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서울 양천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인근에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옛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4차산업혁명 교육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스마트미디어라운지, 공유 오피스, 음악연습실 등을 갖췄다. 양천구는 이곳에서 취·창업과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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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 정기검사 받은 고리 4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정기 검사를 받은 고리 4호기의 임계(정상 출력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핵연료의 연쇄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하는 것)를 허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이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이 가능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안위는 정기 검사 중 고리 4호기 격납건물 돔 내부 철판을 정밀 검사하고 이 가운데 보수가 필요한 4곳의 보수가 완료됐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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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방역패스 유효기간 접종후 6개월 방침 논의
정부가 방역패스(접종완료·음성확인서) 유효기간을 기본접종 완료 뒤 6개월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26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6개월로 정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며 "결과는 월요일(29일) 종합적인 대책에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 통제관은 유효기간을 기본접종 뒤 6개월로 정하려는 근거에 대해 기본접종과 추가접종 간격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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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기본대출' 예산 도의회 통과... 최대 500만원 내년부터 시행
경기도가 만 2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500만원까지 빌려주는 '청년 기본대출 시행을 위한 기본금융 기금' 예산이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년 기본금융은 기본대출(소액·저리·장기 대출)과 기본저축(수시 입출식 특별예금)으로 구분되며, 도는 추진 윤곽이 잡힌 기본대출부터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 기본대출은 청년의 소득이나 자산 등과 관계없이 시중 은행의 평균 금리보다 낮은 이자율로 1인당 500만원씩 10년간 대출해주는 금융 지원 정책이다. 상환 기한은 10년, 금리는 3% 내외에서 조달금리와 연동해 시행할 방침이다.도는 이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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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르신 주거-복지-의료 원스톱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금천구는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독산13단지 고령자복지주택(복지시설·공동홈 복합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복지시설·공동홈)은 금천구 독산13단지 내에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연면적 2,43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독산1동 주민센터 민원분소, 2층~3층은 보건지소, 4층~5층은 데이케어센터, 6층~7층은 수요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는 복지시설(주민센터, 보건지소, 데이케어센터) 건립비를 분담하고 복지시설 운영·관리 업무, 인허가를 위한 행정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LH공사는 사업부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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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고3 청소년 드림점프 페스티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30일 고3 수험생들을 위한 ‘고3 청소년 드림점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들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부터 수험생들을 보호하고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온라인을 통해 청소년들과 출연진이 서로 소통하는 쌍방향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서청소년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고3 청소년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와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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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포스트코로나 일상회복에 역점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 추진 탄력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내년도 본예산 규모가 역대 최대로 늘어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군의 핵심사업인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6,309억원, 특별회계 712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6,334억원 대비 687억원(10.85%)이 늘어나 본예산 규모가 최초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한 지방교부세 1,398억원, 조정교부금 326억원, 지방세수입 1,375억원, 세외수입 218억원 등의 세입이 반영됐다.기장군은 2022년 예산안에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한 재정 지출, 복지 및 안전분야 지출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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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 2021)’ 온라인 개최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1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경기환경산업전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환경산업 분야 전시회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전시회 주제는 ‘위기를 극복하는 환경산업,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립’으로, 탄소중립 관련 국내외 대응 현황, 경기도형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이행계획 등 환경 관련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우수 환경기업제품을 전시와 함께 10월에 사전 개최한 공공수요처와 도내 환경기업 간 온라인 화상 상담회 개최성과도 홍보관을 통해 소개된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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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근절 위한 도민 대응감시단 해단식·활동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해 구성한 도민 대응감시단이 지난 8개월간 성착취물 등 6,800여 건을 확인해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26일 재단 교육장에서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경기도 도민 대응감시단 해단식 및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30명으로 구성된 도민 대응감시단을 위촉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건전한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 및 디지털성범죄 의심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했다. 감시단은 활동을 통해 확인된 6,812건을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신고했다.감시단은 감시활동뿐만 아니라 도내 디지털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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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공유 및 보호방안을 위한 토론회’ 온라인 개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11월 30일 오후 2시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공유 및 보호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1번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토론회는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김태우 박사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유민상 박사의 발제를 시작으로 ▲경향신문 노동전문 강진구 기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김재원 박사 ▲소나무노동법률사무소 김효신 노무사 ▲ 청소년유니온 박건휘 사무총장 ▲법무법인 에이블 양지열 변호사 등 5명이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사회는 유튜브 킴킴변호사 채널의 김호인 변호사, 김상균 변호사가 맡는다.‘참여자와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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