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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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검색어 1위는‘실업급여’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2019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최다 검색어 순위 10개 검색 현황’에 의하면, 홈페이지 검색어 1위는 ‘실업급여’, 2위는 ‘퇴직금’ 순으로 고용노동부가 실직 및 퇴직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부처로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018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검색건수는 4,150만여 건이었으며, ‘실업급여’에 이어서 ‘퇴직금’, ‘임금’, ‘고용보험’ 순으로 검색량이 많았다. 강화된 ‘법정의무교육’과 ‘근로기준법’, 한정애 의원이 통과시킨 ‘신입사원 연차보장법’ 개정으로 인한 ‘연차’ 검색어도 상위권에 속해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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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낙하물 사상자 40명…경부선 낙하물사고 최다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최근 5년간 전국 고속도로에 총 130만 5696건의 낙하물이 떨어졌고, 이에 따라 220건의 사고와 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에서 수거한 낙하물은 ‘14년 29만 764건, ‘15년 22만 7341건, ‘16년 27만 6523건, ‘17년 25만 4352건, ‘18년 25만 6716건 등 최근 5년간 130만 5696건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낙하물 사고건수는 ‘14년 43건(사상자 15명 : 사망 1명, 부상 14명), ‘15년 48건(사상자 8명 : 부상 8명), ‘16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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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미국 뉴욕 도착...유엔총회-한미정상회담 일정 돌입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에 도착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23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뉴욕현지에서 브리핑을 갖고 “제74차 유엔 총회가 9월24일부터 30일까지 정상급 수석대표가 참석하는 일반토의 일정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의 여정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유엔 총회 일반토의에는 100개국 국가원수, 51개국 정부수반 등 151명의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인데 주최국 자격인 미국 대통령은 물론 영국, 프랑스, 일본, 브라질, 이탈리아 등의 대통령 또는 총리들께서 총회 일반토의에 참석하여 자국의 주요 대외 정책을 소개하고, 관련 국가들과 관심 현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된다.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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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업자 시정명령, 경북이 가장 많아
최근 3년 내 각 지역 문화재수리업자 등에 대한 시정명령을 가장 많이 내린 곳은 경상북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 간 문화재수리업자 등에 대한 시정명령 내역’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문화재수리업자들은 2017년부터 3년 연속 등록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시정명령을 받았으며, 3년 내내 시정명령을 불이행하여 영업정지 처분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제46조 제1항에 따르면, 문화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문화재수리업자 등이 중요 등록사항 변경 시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하지 않거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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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항공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앞으로는 국내·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 발급 및 취소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은 23일 국토부 내규에 의한 면허자문회의를 법률에 의한 항공운송사업면허심의위원회로 격상하는 한편, 위원회 구성 및 운영의 투명성·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내용의 ‘항공사업법’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개정안은 국내·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하거나 취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소속으로 ‘항공운송사업면허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했다(안 제9조의2제1항 신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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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법적 효력도 없는 서약서로 방송사 재승인·재허가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방송사의 재허가 · 종편의 재승인 심사 시 받고 있는 서약서가 법적 효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종훈 의원이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미디어렙 소유제한 위반과 관련한 법률자문을 내용에 따르면, 방통위는 “미디어렙이 허가 신청 시 제출한 서약서를 근거로 허가취소 등의 처분이 가능한가?”, “서약서의 법적 효력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라고 자문기관에 질문했다. 이에 자문기관 A사는 “서약서만을 근거로 허가 취소는 어렵다.”, “서약서의 법적 효력은 작성 경위, 당사자 의견 반영 여부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라고 했고, C사는 “서약 사항 위반으로는 안되며, 허가취소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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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노인들, 60대 이상 유기 범죄 5년간 2배 넘게 증가
가족으로부터 버려지고, 치매로 실종되는 60대 이상 노인이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금태섭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피해자가 60대 이상인 유기 범죄는 총 79건으로 확인됐다. 특히 2018년의 경우 과거 5년 평균의 두 배가 넘는 23명의 60대 이상 노인이 유기됐다. 한편 60대 이상의 치매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치매환자 실종신고도 함께 늘어났다. 60세 이상 치매환자는 2018년 68만 1,590명으로 2013년 35만 5,856명에 비해 1.9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5만 7,544명의 치매환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이 중 36명은 찾지 못했다. 올해도 7월까지 7,059명의 치매환자가 실종됐고 이 중 1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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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TOP3 도시 매년 경기-서울-경남 순
[로이슈 전용모 기자]국회 행정안정위 간사인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최근 3년간(2016~2018년) 시도별 음주운전 적발 현황’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음주운전 TOP3 도시가 지난 3년 내내 ‘경기도,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음주운전 최다도시의 오명을 쓴 경기도는 2016년 2만3332건, 2017년 2만2742건, 2018년 2만7847건의 음주운전을 기록했다. 특히, 2018년도의 경우 경기도의 음주운전 건수가 대폭 증가해 전체 음주운전 건수(7만2387건) 대비 경기도 음주운전 비율이 무려 38.5%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음주운전 하위 10개 도시(제주,대전,강원,광주.울산.충북.전북.대구.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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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오후 뉴욕行…한미 정상회담·UN총회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 오후 미국 뉴욕 방문길에 오른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미국 방문은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진전을 만들어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문 대통령은 현지 시간 기준으로 22일 오후 미국 뉴욕에 도착해 23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9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비핵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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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24일 유엔총회 연설...한미정상회담 등 일정확정
문재인 대통령은 제74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9월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할 예정한다. 취임 3년 연속 유엔 총회에 참석하게 되는 것.20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번 유엔 총회 기간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과 한미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폴란드, 덴마크, 호주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유엔 사무총장 면담, 기후행동 정상회의 참석,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정상회의 준비행사 공동 주관 및 간디 탄생 150주년 기념 고위급 행사 참석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문 대통령은 이번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 성과를 설명하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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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미성년자가 벌어들인 임대료, 500억원 넘었다
한해 미성년자가 벌어들인 임대료가 500억원을 넘어섰다. 인원과 금액에 있어 역대 최대 규모이다.20일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이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종합소득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2017년 현재 2,415명의 미성년자가 임대소득을 신고하였으며, 이들이 한해 임대료로 벌어들인 금액은 약 504억원에 달했다. 2013년 1,815명(366억원)에서 2016년 1,891명(381억원)에 이르기까지 미성년 임대소득자는 인원과 소득액에 있어 소폭의 변화만 보여왔다. 하지만 2017년들어 처음으로 2천여명을 넘어섰고, 임대소득 또한 단숨에 5백억원대로 올라섰다. 전년 대비 증가율 30%에 달할 정도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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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고등과학원 이용희 원장…규정 어기고 고위험상품 투자했다 난 손실 허위보고해
고등과학원이 규정을 어기고 정부 출연금을 주식형 상품에 투자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기금관리위원회에는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허위 보고까지 한 것까지 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고등과학원 이용희 원장의 관리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19일, 고등과학원에서 받은 '감사 처분요구서' 자료에 따르면, 과학원은 규정을 어기고 정부출연금을 고위험상품에 투자했다가 5억 1,178만원의 투자손실이 발생했다.또한 증권사 담당자가 고의로 자금을 유용하여 발생시킨 6천8백만원의 손실까지 합하면 피해액은 약 5억 8천만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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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급증…기업 보호할 공동방어상표 관련 올해 예산 ‘제로’
김규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이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국내기업의 상표가 중국에서 무단 선점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현황을 보면 피해 건수와 피해액 모두 2016년 이래로 증가 추세다. 2014년 11월 해외 상표 브로커 동향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후 상표 침해 건수는 △2015년 683건 △2016년 406건 △2017년 588건 △2018년 1,142건 △2019년(8월 기준) 500건으로, 5년간 총 3,319건을 기록했다. 피해액은 △2015년 69억 6,700만원 △2016년 41억 4,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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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의원"한국과학영재학교장, 규정 어기며 사택사용료 면제에 개인기사까지"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규정까지 어겨가며 학교장에게 과잉의전 해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이 영재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윤 학교장은 학내 규정으로 정한 사택사용료를 2014년 취임부터 지금까지 납부하지 않고 있다. 사택관리규정에 따르면 정 교장이 사용하는 31평형 아파트의 경우 재직연수에 따라 매월 15만원(1년) ~ 30만원(4년 이상)의 사택사용료를 월급에서 공제해야 한다. 정 교장이 입주한 기간을 감안할 때 1548만원 가량의 사용료를 면제 받아온 것으로 추정된다.영재학교 측은 “전임 기관장 사택 보유 시부터 면제돼 왔다”고 해명했지만, 사택관리규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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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항만 통해 반입된 축산물 5%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해외에서 반입된 축산물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이 늘고 있어 철저한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9월 19일(목),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6월 말 기준 최근 2년 간 항공·항만을 통해 해외에서 반입된 축산물 318건 중 17건(5%)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양성반응이 검출된 축산물은 모두 중국에서 들어온 불법휴대축산물이었으며 2018년에 4건, 2019년에 13건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 2017년 이전에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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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이 11,029채 보유. 1인당 평균 367채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임대사업자 등록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이 보유한 임대주택은 총 11,029채로 1인당 평균 367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6월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임대주택을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서울시 강서구에 거주하는 48세 진**씨로 총 594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서울시 마포구에 거주하는 41세 김**씨가 584채를, 3위는 광주광역시 서구에 거주하는 68세 신**씨가 529채를 보유하여 뒤를 이었다. 등록임대주택을 500채 이상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총 3명이었으며, 400-500채를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5명, 300-400채를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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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사우디 석유시설 복구 참여 용의'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09시부터 25분 동안 모하메드 빈 살만 알 사우드(이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와 전화 통화를 갖고, 사우디 동부지역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 등 최근 중동정세에 대해 논의했다.문 대통령은 “사우디 석유생산의 핵심 인프라인 동부지역 압카이크(Abqaiq)와 쿠라이스(Khurais) 석유시설에 드론 공격이 발생, 큰 피해를 입은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왕세자와 사우디 국민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 우리 정부는 테러 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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