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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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회의원협의회, 울산 7대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문 채택
울산지역 국회의원 여섯 명이 지역발전을 위해 만든 초당적 모임인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 부회장 이상헌,이하 울국협)가 울산의 7대 현안사업 건의문을 채택, 해당 정부부처에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기현(울산 남구을), 이채익(울산 남구갑), 이상헌(울산 북구), 권명호(울산 동구), 박성민(울산 중구), 서범수(울산 울주) 등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은 지난 주 여의도에서 모임을 가지고 이같이 뜻을 모았고, 지난 10일~11일 경 7개 부처 장관 앞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7대 현안사업은 △‘낙동강통합물관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울산권 맑은물 확보’ △‘2030 울산 세계최고 수소도시 육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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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울산시당, 첫 운영위원회…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 결의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이상헌, 울산북구 국회의원)은 지난 8월 1일 지역대의원대회에서 이상헌 시당위원장이 당선된 후 첫 운영위원회를 9월 11일 오후 2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태풍 '하이선'의 피해에 대한 지원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긴급하게 소집했다.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운영위원회 구성 보고 △전국위원회급 위원장 최고위원회 승인 보고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구성 의결 △울산광역시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 결의 등이다.특히, 운영위원들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를 만장일치로 결의했으며 청와대·국회·국무총리실·행정안전부 등에 결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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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 "개인택시만 재난지원금 지원 편가르기 중단하라"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국회의원은 11일 “똑같은 택시운전, 개인택시만 재난지원금 지원 문재인 정부의 도넘은 편가르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문재인정부에서 7.8조원 규모의 4차 추경을 발표했다. 2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으로 개인택시만 지정되면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9만여명의 법인택시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은 극심한 박탈감에 빠졌다는 것. 지난 4일과 8일 부산에서는 마스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를 태운 택시기사 2명이 연이어 감염되면서 택시업계의 불안은 더욱 높아진 상태다. 택시운송은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과 직접 대면할 수밖에 없어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의 공포와 경제적인 피해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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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추장관 아들 의혹, 민주당 오만한 대응이 문제다"
진보당은 11일자 논평에서 "추장관 아들 의혹, 민주당 오만한 대응이 문제다"라고 했다.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2017년 병가 연가 과정에 추 장관이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서부터 출발해 평창올림픽 통역병 선발 청탁이나 자대 배치, 병가 연장 통화 사실 조서 누락 의혹 등으로 확대됐다. 현 사태는 국민의힘의 무차별적인 정치공세와 보수 언론의 과도한 의혹 부풀리기로 커져왔다. 당장 부대 배치 청탁 의혹만 해도, 이를 제기한 전직 군 관계자가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의 군 현역 시절 참모였거나 구체적 청탁 정황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 실체가 불분명한 경우가 섞여 있다.문제는 여당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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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울산지역,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 이상헌 국회의원(울산시당위원장)은 11일 울산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울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복구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울산은 지난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과 7일 제10호 태풍 하이선까지 연이어 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북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광역 정전, 단수, 해안가 월파 현상 및 파제벽 일부 붕괴 등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이상헌 의원은 시당위원장으로서 긴급 시당운영위를 열어 ▲태풍 피해에 따른 특별 재난지역 지정 ▲행안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등 태풍 피해 복구 관련 지원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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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의원 "울산지방합동청사 내년 예산 반영해야"
국민의 힘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9일 국회에서 행정안전부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번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정부 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국회심의 과정에서 설계비 예산 10억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20대 국회에서도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새로운 21대 국회가 구성된 올해 들어와 행정안전부에서도 정부 울산지방합동청사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적극 추진했으나, 당초 총사업비에 포함되지 않았던 건립부지인 울산세관의 부지비용을 포함시켜야 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부지비용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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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남북협력기금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8일 정부가 남북협력기금을 이용해 500억 원 이상의 남북협력사업을 집행하는 경우 사업 개시 30일 전까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도록 하는 「남북협력기금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남북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남북협력기금의 운용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정부는 북한과의 협상력을 높인다는 명목으로 남북협력기금의 상당 규모를 비공개 편성하고 이를 목적과 다르게 사용하는 등 불투명한 운용을 하고 있어 정권에 따른 정치적 논란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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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신혜정 부대변인 "신상해 의장, 가구 및 관용차 교체 부적절하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신혜정 부대변인은 8일자 논평을 내고 “신상해 의장, 가구 및 관용차 교체 부적절하다”고 했다. 부산시의회 신상해 의장이 취임하자마자 예산 9백여만 원을 들여 의장실 가구를 교체하고, 1억 원이 넘는 관용차량 교체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640만원이나 들여 2년밖에 안된 탁자와 소파를 교체한 이유가 전임 의장이 쓰던 가구가 불편하다는 이유였다는 것이다.아울러 기존 에쿠스 차량과 동급인 1억원 상당의 대형 승용차 구입을 검토중이라고 하는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부산시의 행정부를 견제, 감독해야 할 의회 수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보가 아닐 수 없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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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이준호 부대변인 "성인동영상 SNS탑재 박재호 의원의 진심어린 반성 촉구한다"
국민의 힘 부산시당 이준호 부대변인은 9일자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연이은 성(性)문제에 대해 깊은 걱정과 유감을 표하며 “성인동영상 SNS탑재한 박재호 의원의 진심어린 반성을 촉구한다”고 했다.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인동영상을 탑재하는 촌극을 벌였다. 삭제를 하기는 했지만, 이미 많은 국민이 문제의 동영상을 확인한 후였다.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이, 소셜미디어에 성인동영상을 올린 추태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수준이다. 이준호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박 의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는커녕, 그 잘못을 비서의 실수로 덮어씌웠다. 비겁하다. 비서는 국정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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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 반대 목소리 하루 만에 국민청원 동의 만 명 돌파
지난 9월 4일 “2차 재난지원금을 모두에게 선별 없이 지급해 주세요."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청와대 국민청원은 하루만에 1만 명이 넘게 동의했고, 6일 낮 1시 기준 1만6000여 명 의 시민들이 청원에 동의했다. 해당 국민청원을 올린 이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였다. 신지혜 상임대표는 국민 청원글을 통해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을 주장하는 흐름에 대해 “재난은 모든 국민들에게 닥쳤고, 피해는 모든 국민들이 보았습니다. 월세를 내지 못하고, 공과금이 미납되고, 쌀 사먹기도 힘들고,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선별 되어 2차 재난지원금의 수혜자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라고 꼬집었다. 신 대표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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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전국1위 석유화학 수출입항인 울산에 소방선박 배치 필요”
국민의 힘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9월 4일 울주군 사무소에서 울산시 소방관계자로부터 소방선박 배치 관련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울산은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석유화학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취급하는 액체물류항이어서, 대형사고를 대비한 소방선박 도입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에 소방선박이 배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울산시 소방관계자의 보고에 따르면, 소방청은 국가항만의 화재 등 재난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내년도부터 국가사업으로 소방선박 통합운영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소방선박 8대, 청사 8개소, 소방선박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5년간 총사업비 1920억 원을 투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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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의원, 울산 울주군 관내 찾아 태풍 마이삭 피해 신속한 복구지원 약속
국민의힘(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3일 울주군 내 태풍 마이삭 피해 지역을 찾아 주민의견을 듣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서범수 의원이 찾은 울주군 서생면 배 농가 약 250가구는 강풍을 동반한 태풍 영향으로 수확을 기다리던 과수 중 90% 이상이 낙과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서범수 의원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도 잘 헤쳐나갔는데 태풍까지 겹쳐 농민 여러분의 상심이 매우 크실 것”이라고 위로하며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복구는 물론 피해보상을 위한 정책적 대안이 있는지 대책을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서범수 의원은 강풍으로 인해 광고탑이 무너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언양읍 옛 시외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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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도시재생사업 시 정책이주지 우선 지정'…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3일 정책이주지역을 도시재생사업에 우선 지정하도록 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정책이주지는 1950~1980년대 정부가 공익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민들을 도심 부근이나 외곽지역으로 강제 집단 이주시킨 지역으로, 부산시를 포함한 7개 도시에 총 49개 지구가 현재 형성돼 있다.이들 정책이주지는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되어있기 때문에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도시재생이 시급한 지역 등을 도시재생 선도지역이나 일정한 요건에 따라 혁신지구로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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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울산시당 윤리위원회, 변외식 의원 징계절차 착수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윤리위원회(위원장 손금주 변호사)가 울산남구의회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당론을 어기고 남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변외식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통합당 윤리위는 조만간 긴급전체회의를 열고, ▲당헌․당규상 의결기구인 남구의원총회에서 결정된 결과에 불복하고, 절차적 정당성 없이 본인의 욕심에 의해 독단적으로 민주당과 야합해 원구성을 강행한 변 의원의 행위가 심각한 해당행위에 해당되는가 여부와 ▲향후 이 같은 파행적인 원구성이 의회운영에 미치게 될 파장 ▲당의 비례대표라는 특수한 신분으로 당에 무한한 봉사와 협력이라는 책임을 져버린 점 등을 종합 검토해 징계여부와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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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경찰의 '코드 법집행' 심각 지적…"원칙대로 집회관리 임하라"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의 ‘코드 법집행’이 심각하다”며 “원리 원칙대로 집회관리에 임하라”고 지적했다.서범수 의원은 김창룡 경찰청장에 대한 질의를 통해 “8.15일 기독교 단체 등을 중심으로 열린 광화문 집회가 법원 결정에 따라 적법하게 열렸으나 불법행위로 인해 현장에서 30여 명이 연행 되고 주최측에 대해서도 출석요구서를 보냈다”며 “질서에 어긋난 불법행위에 엄중히 대응한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같은 시간에 열린 민노총 집회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찰의 대응에 대해 ‘코드 법집행’이라고 꼬집었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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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동남권 방사선 의과대학 설치법’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은 8월 31일 ‘동남권 방사선 의과대학 설치법(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 내에 방사선 관련 산업의 육성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 등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설립·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산업단지」는 최첨단 암치료기인 ‘중입자가속기’, 암의 진단 및 치료용 동위원소를 생산하는 ‘수출용 신형연구로’ 등 방사선의과학과 관련된 주요 5개 시설에만 1조 1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기 시작했지만, 전문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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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시 및 구·군과 당정협의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31일 오전 11시 민주홀에서 울산시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후반기 기초·광역 의회 원 구성이 완료되고 지난 8월 1일 지역 대의원대회에서 이상헌 시당위원장이 당선된 후 당·정의 첫 만남이다. 당정협의회는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정치를 구현하기 위해 당과 시청 및 각 구·군과 협력 사안을 논의하고 공조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체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협의회의를 정례화하여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정치 구현을 위한 당·정간의 효율적인 협력관계를 더 공고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당정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과 함께 올해 3차 추경 및 2021년도 예산편성 방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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