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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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인구‧지방 소멸 대응…늘 소금처럼 약자 대변하겠다”
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18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4년 종합 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1대 국회 시작인 2020년 5월 30일부터 올 1월 9일까지 4년 동안 ‘본회의 재석‧상임위원회 출석‧법안표결 참여‧법안 통과율‧발의 법안 통과 성적‧국정감사 현장출석‧국정감사 성적‧대정부 질문‧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비상특별위원회‧상임위원회 소위’ 등 12개 의정활동 항목을 분석해 상위 우수의원에게 헌정대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뿐만 아니라 서삼석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2021년‧2023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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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탈락' 광산을 김성진·고양병 김재준 경선 기회 부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공천심사에서 탈락했던 광주 광산을 김성진 예비후보와 경기 고양병 김재준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을 인용, 경선 기회를 부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결정했다. 재심위가 이들의 신청을 인용하고 최고위가 의결함에 따라 광주 광산을과 경기 고양병 모두 3인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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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쌍특검법 재표결’ 일정 연기에 “이건 반칙... 신속 정리해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종적으로 재표결을 하지 않는다고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 25건 정도 있어서 이 법안을 쌍특검법과 같이 표결 처리할 생각이었는데 나머지 25개 민생법안도 오늘 본회의에 상정 안 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재의요구를 하도록 표결을 강행해서 신속처리안건까지 했으면 당당하게 바로 표결해서 신속히 정리하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인데, 이건 반칙"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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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총리와 주례회동... 의료계 집단행동 등 현안 대응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료계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그간 12차례의 민생 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안에 대해 "내각에서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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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예비후보 “안산 다문화 공동체…안산 새로운 성장 동력”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에서 안산 재도약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안산 단원구 원곡동 일대엔 중국‧인도네시아‧스리랑카‧방글라데시‧우즈베키스탄 등 세계 여러 나라 출신 노동자들이 다문화 공동체를 형성하며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나선 고영인 의원(안산 단원갑)은 17일 아리랑예술단 간담회에 안산시의회 황은화 의원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또 하나의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키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선 글로벌 다문화 타운 조성 등 기존 다문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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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계열 비례 공천 비판... “복마전... 국민의힘은 투명하게 운영"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민주당 계열의 비례대표 후보 결정 과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종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해산된 정당의 후신(後身)이 비례정당 연합 과정에서의 협력 등에 근거해 지역구 15석을 내놓으라는 식의 음험한 뒷거래들이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들이 있다"며 "난삽한 복마전"이라고 지적했다. 한 위원장이 지목한 '종북으로 해산된 정당의 후신'은 옛 통합진보당 출신들이 만든 진보당을 지칭한 것으로 민주당의 범야권 통합비례정당 협상 과정에서 진보당이 지역구 할당 등을 요구했다는 보도를 두고 한 말이다. 한 위원장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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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선거운동 지휘 이준석에 위임 결정... 이낙연측 반발 속 의결
제3지대 통합 정당인 개혁신당이 4·10총선 선거운동 지휘를 이준석 공동대표에 위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방안을 의결했다고 허은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배복주 전 정의당 부대표의 합류, 총선 캠페인 지휘권 등을 두고 이준석 공동대표와 이낙연 공동대표 측 간 주도권 다툼이 벌어진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이낙연 공동대표 측은 최고위 의결에 반발하며 회의장을 먼저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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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 사직 등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회의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 예고에 19일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한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이날 한 총리 주재 회의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환자 불편 방지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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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3개 지역구' 경선 돌입... 21일 결과 공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부터 사흘간 4·10 총선 1차 경선 지역구 23곳에서 경선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게 되며 경선 결과는 투표 마지막 날인 21일 공개된 뒤 추후 최고위원회에 최종 공천자를 의결로 확정된다. 1차 경선 지역구 가운데 수도권은 서울 3곳(서대문을·송파을·송파병)과 경기 3곳(광명갑·군포·파주갑), 인천 2곳(연수을·남동갑) 등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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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임시국회 개회... 총선 앞두고 각종 현안 여야 공방전 예고
4·10 총선을 50여일 앞둔 가운데 2월 임시국회가 19일 개회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개회식을 진행하고 이어 오는 20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21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각각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가진다. 22∼23일에는 대정부질문이 열리며,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29일 예정돼 있는데 여야는 교섭단체 연설과 대정부 질문을 통해 치열한 여론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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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넷플릭스 CEO 초청 오찬... 콘텐츠 협력 당부·'오징어 게임2' 이정재도 동석
윤석열 대통령은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오징어게임' 시즌2에 출연한 배우 이정재를 17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고 18일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지난해 넷플릭스의 한국 투자 발표 이후 진행 상황을 서랜도스 CEO로부터 들은 뒤 "넷플릭스 측이 빠르게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K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늘려달라"고 당부했다. 서랜도스 CEO는 지난해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당시 넷플릭스가 향후 4년간 한국에 3조 3천억원(2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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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지역구 6곳 후보 확정…해운대갑에 주진우 투입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부산 지역구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6개 지역구의 공천을 사실상 확정했다.먼저 3선인 김도읍 의원(북·강서을), 주진우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해운대갑), 김미애 의원(해운대을), 이성권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사하갑), 정동만 의원(기장) 등 5명은 단수 추천됐다. 지역구를 옮겨 출마한 서병수 의원은 북·강서갑에 우선 추천됐다.주 전 비서관은 하태경 의원의 지역구 이동으로 공석이 된 부산 해운대갑에서 박지형 변호사, 전성하 전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 박원석 코레일유통 이사를 제치고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공관위는 다른 지역구 6곳은 경선을 치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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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 추진하는 조국, YS·DJ 묘역 참배
4월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8일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의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에 나섰다.조 전 장관은 이날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의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영삼 대통령 집권 후 30년 지났는데 '검찰판 하나회'가 등장해 국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추진자의 한 사람으로 국민께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그는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는 필요하다. 재임 기간에 공과(功過)가 있었다"며 "금융실명제 실시와 군부 하나회 척결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쾌도난마 같은 결단과 실행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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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긴급 기자회견 1시간 앞두고 취소...당내 갈등 일시 봉합됐나
개혁신당 이준석 공동대표가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가, 예정 시각 1시간 전 회견을 돌연 취소했다.전날 이준석 공동대표는 17일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기자들에게 알렸다.개혁신당은 정의당 류호정 전 의원과 배복주 전 부대표의 합류를 두고 이준석 공동대표와 이낙연 공동대표가 이견을 보이는 등 당내 마찰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개혁신당은 이날 오전 9시 '오늘 10시 예정이던 이 대표 기자회견은 취소됐다'고 다시 공지했다.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기존 개혁신당 인사들은 전날 밤늦게까지 회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과정에서 어떤 식으로든 갈등을 봉합해야 한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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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김태년 “위례신사선, 약속 안지키면…정부 분양사기다”
남인순 의원과 김태년 의원이 위례신사선의 총사업비를 합리적으로 현실화시켜 분양당시 계획대로 철도교통을 신속히 진행하라고 정부와 서울시를 향해 촉구하는 의견을 내놓았다.민주당 남인순(송파병)‧김태년(성남 수정) 국회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례 광역교통개선대책 중 핵심인 위례신사선 건설은 분양당시 정부 약속으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정부‧서울시'의 대규모 분양사기와 다를 바 없는 것이다”고 정부를 직격했다. 위례신도시의 개발사업은 LH공사와 SH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선정해 '서울 송파‧경기 성남‧하남' 일원 675만㎡ 부지에 '인구 약11만명‧세대수 4만4458호'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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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국회 입법 통해 돌봄 종사자…처우개선 추진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15일 광명 지역사무실에서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남세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양기대 국회의원이 광명시장 재임 시절부터 지역아동센터를 적극 지원해왔다”며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귀감이 됐기에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협의회는 “양기대 의원이 앞으로 국회에서 아동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그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시설 개보수’ 지원 등에 힘써 달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힘줘 말했다.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전국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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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1호 공약 “서울공항 이전…자족‧첨단 수정구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이 15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년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첫 정책위의장이 되어 국정 운영의 큰 그림을 그린 경험과 한국판 뉴딜이란 국가발전전략을 설계한 경험도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로서 국회를 이끈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5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태년 의원은 “위대한 나라가 어쩌다 눈 떠보니 후진국이란 씁쓰레한 자조 섞인 미소를 짓게 됐는지 작금의 참담한 국정 난맥상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능한 '경국제민 정당‧힘 있는 야당'이 되어 분열이 아닌 통합의 힘으로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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