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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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성탄절 특사…권재진 장관과 박근혜 입장 밝혀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천신일 세중나모회장, 김윤옥 여사의 사촌오빠인 김재홍 전 KT&G 복지재단사장에 대한 성탄절 특사설과 관련,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캠프의 박영선 선대본부장은 권재진 법무부장관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게 성탄절 특사에 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박영선 본부장은 이날 문재인 캠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최시중, 천신일, 김재홍 이렇게 세 사람이 상고를 포기하자 검찰도 상고를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러한 갑작스러운 상고포기와 검찰의 상고포기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박 본부장에 따르면 최시중 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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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만난 안철수 “오늘이 대선 중요한 분수령 될 것”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전 후보가 두 손을 맞잡고, 새로운 정치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20분경 서울 중구 정도 달개비에서 전격 만남을 갖고 새정치 실현에 합의했다. 단독 회담 후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의 얼굴엔 화사함이 가득했다.문재인 후보는 “안철수 후보가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감사하다”며 안철수 전 후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문 후보는 이어 “오늘 오전 국민연대가 출범했다, 이제 정권교체와 새정치를 바라는 모든 국민들이 하나가 됐다”며 “그 힘을 받들어서 정권교체, 새로운 정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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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적격 회동하는 안철수 “대선승리 위해 지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가 6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전격 만났다. 특히 대선 승리를 위해 지원에 나설 뜻을 분명히 해 향후 대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안철수 전 후보는 이날 “저는 지금부터 문재인 후보 지원에 나섭니다. 단일화를 완성하고 대선승리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유민영 대변인이 전했다.우선 두 사람은 6일 오후 4시20분에 단독 회동을 갖기로 했다.유 대변인은 “오늘 오후 4시 20분에 안철수 전 후보와 문 후보 두 분이 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오늘 오후 1시에 안 전 후보가 문 후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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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새누리당과 박근혜 경제민주화 의지 전혀 없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전해철 민주통합당 의원은 여야 간 영업제한 시간 등에 대한 이견으로 표류하던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법’의 법제사법위원회 처리가 3일 또다시 무산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선 후보의 경제민주화 실천 의지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3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을 현행 ‘자정~오전 8시’에서 ‘밤 10시~오전 10시’로 4시간 확대하는 내용의 유통법 개정안의 처리 문제를 논의했다. 하지만 여당 법사위원들은 대형마트 납품업체, 맞벌이 부부들의 반발 등을 이유로 법안 통과를 사실상 거부해 이번 정기국회 내 유통법 처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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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로운 시작…어떤 어려움도 제 의지 꺾지 못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에게 단일후보 자리를 넘겨주며 전격 사퇴한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진심캠프에서 해단식을 갖고 지지자와 국민에게 거듭 감사함을 표시했다.안철수 전 후보는 특히 “오늘의 헤어짐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국민들께서 만들어 주시고 여러분이 닦아주신 새 정치의 길 위에 저 안철수는 저 자신을 더욱 단련해 항상 함께 할 것이고, 어떠한 어려움도 여러분과 함께하려는 제 의지를 꺾지는 못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다음은 안철수 전 후보의 해단식 전문감사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지나온 여정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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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박근혜가 검찰개혁?…염치없는 대통령 후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이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격으로 검찰개혁을 외치는 박근혜 내누리당 대선후보에게 그동안의 입장 바꾸기를 조목조목 꼬집으며 “검찰개혁은 어불성설이며, 대통령 후보로서 염치없는 행동”이라고 일갈했다.박영선 법사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캠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후보가 오늘 ‘검찰을 새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검찰 개혁을 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지난 4년간 법사위원으로서, 또 지난해 검찰개혁사개특위 검찰개혁 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지금 법사위원장으로서 한마디 안 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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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지자에 큰 마음의 빚, 꼭 갚아나가겠다”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단일 후보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양보한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28일 “앞으로 무슨 일을 할 때, 제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지지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안철수 진심캠프의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브리핑을 열고 안 전 후보와 만남 소식을 전했다.어제 진심캠프 본부장들과 연락이 닿은 안 전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에 올라와 공동선대본부장단, 대변인단, 실장단 등 10여명과 함께 공평동 캠프 인근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 한 뒤 다시 시골로 내려갔다.유 대변인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안 전 후보는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마음의 빚을 졌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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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법사위원들 “검찰총장-법무장관 사퇴, 대통령 사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봇물처럼 터지고 있는 검찰의 비리 사건과 관련, 26일 성명을 발표하며 “한상대 검찰총장과 권재진 법무부장관은 사퇴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성명에는 민주통합당 박범계ㆍ박영선ㆍ박지원ㆍ서영교ㆍ이춘석ㆍ전해철ㆍ최원식 위원(가나다 순)과 진보정의당 서기호 위원 등 8명이 함께했다.법사위원들은 “‘떡값 검사’ ‘스폰서 검사’ ‘그랜저 검사’ ‘벤츠 여검사’로 부족해 이제는 ‘피의자 성폭행 검사’에까지 이르렀고, 오늘 아침에는 검찰총장의 친분관계 있는 대기업회장 봐주기 구형이 또 지면을 장식했다”며 “검찰이 비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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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의 진심과 눈물 결코 잊지 않을 것”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25일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한) 안철수 후보의 진심과 눈물은 저에게 무거운 책임이 됐다”며 “저의 몫일 수도 있었을 그 눈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문재인 후보는 이날 대선 후보등록을 마친 뒤 오후 3시 영등포 민주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먼저 “대통령선거 후보등록을 마쳤다. 야권단일후보의 막중한 책임, 정권교체의 역사적 책임이 제게 주어졌다. 무거운 소명의식으로, 그 책임을 감당하겠다. 그리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대선 승리에 자신감을 표출했다.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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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사퇴 박근혜, 문재인에 패배하면 정계 은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25일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저의 정치여정을 마감하려고 합니다”라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에게 패배할 경우 정계를 은퇴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박근혜 후보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제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사퇴 발표 기자회견에서 “지난 15년 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눠왔던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유권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그야말로 배수의 진을 친 것이다.박 후보는 “저는 오늘, 대통령 후보 등록을 앞두고 국민 여러분께 저의 깊은 소회를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제가 어린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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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직 내려놓겠다…정권교체 위해 백의종군”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오후 8시20분 서울 공평빌딩 진심캠프 4층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을 선언했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 할 것을 선언합니다. 단일화 방식은 누구의 유불리를 떠나 새 정치와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뜻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나 문재인 후보와 저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제 마지막 중재안은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했습니다.여기서 더 이상 단일화 방식을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새 정치에 어긋나고 국민에게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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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 “독립운동 심정으로 단일화 촉구 농성”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 야권후보 단일화 촉구를 위한 민주당 의원들은 23일 “단일화 여망은 역사와 국민의 부름”이라며 “독립운동의 심정으로 야권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농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야권후보의 조속한 단일화를 촉구하며 농성을 시작한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민들은 지난 MB정부 5년 동안 사는 것보단 견디는 것이었고, 5년을 더 견디라는 말은 죽으라는 말과 진배없다”며 “국민들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이 높아지자 정권을 교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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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2관왕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범계 의원이 23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의 국감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수상했다.이에 앞서 박 의원은 민주통합당 국정감사 평가에서도 ‘2012년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에 선정되면서, 올해 국정감사 평가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박 의원은 10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16일간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검찰의 부실ㆍ편파수사 문제, 심야조사와 피의사실공표 등 인권침해 문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현행 회생ㆍ파산제도의 문제점과 키코 상품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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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캠프 “단일화, 문재인-안철수 결단만 남았다”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22일 단일화를 위해 전격 단독회담을 가졌지만 성과를 내지 못한 것과 관련, 안철수 진심캠프는 “두 후보의 결단만 남았다”고 밝혔다.진심캠프 정연순, 유민영 공동대변인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의 협의에 진전이 없었다”며 “두 후보의 결단이 남았다”고 말했다.두 대변인은 “이에 관해, 안철수 후보는 일정을 취소하고 숙고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유민영 대변인은 두 후보의 회동 직후 “성과가 없었다. 한 걸음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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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단독토론은 ‘왕따’ TV토론, ‘무플’일까 걱정”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인 문재인 캠프는 22일 안철수-문재인 후보 간의 TV토론회에 대응해 새누리당이 방송사와 박근혜 후보의 단독 TV토론회를 추진 중인 것과 관련, ‘왕따’ TV토론이라고 힐난했다.문재인 캠프 허영일 부대변인은 이날 “박근혜 후보의 ‘왕따’ TV토론, ‘무플’일까봐 걱정된다”는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허 부대변인은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TV토론에 대한 새누리당의 ‘악성 댓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어제 토론이 시작되자마자 안형환 대변인이 내용도 모르면서 비난 논평을 내놓더니, 대부분의 지도부가 나서서 비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무서움과 조바심의 발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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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광준 부장검사, MB 사위 변호사와 절친”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씨 측근과 유진그룹 등으로부터 9억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된 서울고검 김광준 부장검사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이OO 변호사와 절친(친한 친구)”이라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지원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지원 의원은 이날 법사위 법안심사에서 권재진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구속된 김광준 서울고검 검사가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이OO 변호사와 절친이라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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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캠프 “김무성 막말…박근혜 측 천박한 인식 보여줘”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발언은, 박근혜 후보 측의 삐뚤어진 가치관과 천박한 인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안철수 진심캠프 유민영 대변인은 21일 김무성 본부장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정한 것을 감추기 위해 자살하지 않았나”라는 발언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 두 번이 아니다. 연이은 막말행진은 새누리당의 정체성이 잘못된 과거와 관습에 고정돼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고 비난했다.그는 “박근혜 후보 주변의 세력과 측근 문제는 그들이 집권했을 때의 국정운영세력을 예상케 한다는 점에서 국민에게 위협적이다”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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