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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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대구 투표율 전국 1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국 최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대구의 투표율이 15일 낮 12시 기준 21%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총선 투표가 전국 1만4330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19.2%로 집계됐다.대구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43만5712명이 투표를 마쳐 21%의 투표율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대구 8개 구·군 중 달성군이 2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이어 달서구 21.9%, 북구 21.4%, 수성구 20.9%, 서구 20.7%, 동구 20%, 남구 19.9%, 중구 18.4%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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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정상, 코로나19 대응기금 설립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 사망자가 1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정상이 14일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코로나19 아세안 대응 기금'을 설립하기로 했다.문재인 대통령 등 아세안+3(한중일) 정상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개최된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청와대가 15일에 배포한 공동성명에서 각국 정상은 "아세안 역외 협력 국가가 지원을 할 수도 있으나 기존의 아세안+3 협력기금 등을 재분배해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코로나19 아세안 대응 기금'을 설립하기로 노력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를 포함해 감염병을 통제하고 역내 국민을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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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시 투표율 19.6%…20대 총선보다 2.2%p ↓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충북 지역 투표율은 지난 20대 총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5만4046명 중 26만5098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율은 19.6%를 기록 중이다.전국 투표율 19.2%보다 0.4% 포인트 높다. 하지만 20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21.8%보다 2.2% 포인트 낮다.시·군·구별로는 단양군이 23.0%로 가장 높았다. 전체 선거인 수 2만6703명 중 6131명이 투표했다. 이어 보은군 21.2%, 청주시 청원구 21.1%, 옥천군 20.8%, 청주시 상당구 20.5% 등의 순이다.반면 음성군은 16.7%로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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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낮 12시 투표율 19.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제주지역 낮 12시 투표율은 19.6%로 집계됐다.13일 낮 12시 현재 제주지역 총선 선거인수 55만4956명(선거일 투표자 41만3592명) 중 10만8699명이 참여해 19.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9.2%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다. 제주지역 투표율은 충청북도와 함께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지난 20대 총선 낮 12시 투표율 24.4%와 비교하면 4.8% 포인트 낮다.지역별로 제주시 선거구에서 7만8085명이 투표해 19.4%,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3만603명이 참여해 20.0%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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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투표율 광주 16.3%, 전남 17%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15일 시작된 가운데 정오 기준 광주 16.3%, 전남 1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제21대 총선 본투표가 광주 369곳, 전남 864곳 등 총 1233곳에서 본격 시작됐다.낮 12시 기준 광주에서는 선거인 120만8263명 중 17만2472명이 투표를 마쳐 16.3%를 기록했다.5개 자치구 중 가장 투표를 많이 한 곳은 남구로 13만9781명 중 5만5904명(17.4%)이 투표를 마쳤다.뒤를 이어 서구가 25만2768명 중 3만8855명(15.4%), 동구 12만8775명 중 1만9532명(15.2%), 광산구 32만2053명 중 4만4506명(13.8%), 북구 36만4886명 중 4만6300명(12.7%) 순이다.전남은 159만2850명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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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21대 총선 투표율 19.2%…대구, 가장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낮 12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9.2%라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47명 중 843만2천721명이 참여했다.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21.0%)와 비교해 1.8%포인트 낮다.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21%로 가장 높았다.이어 강원 20.8%, 울산 20.3%, 경남 20.3%, 부산 20.1%, 충남 19.7%, 충북 19.6%, 경북 19.6%, 제주 19.6%, 경기 19.3%, 서울 18.8%, 대전 18.7%,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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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낮 12시 현재 19.2%…지난 총선보다 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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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전 11시 평균 투표율 15.7%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전국에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 전체 투표율은 15.3%, 경기북부 평균 투표율은 15.7%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 선거일 투표 인원 835만9269명 중 169만8143명이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오전 11시 기준 지역별 투표율은 의정부시 13.8%, 양주시 15.1%, 동두천시 13.2%, 연천군 18.6%, 포천시 16.6%, 파주시 14.8%, 구리시 15.8%, 남양주시 15.9%, 가평군 18.1%다.고양시는 덕양구가 15.4%, 일산동구 14.6%, 일산서구 16.5%로 집계됐다.현재 경기북부에서 가장 투표율이 저조한 곳은 동두천시로, 선거일 투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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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 전국 2위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오전 11시 대구 투표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6.8%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구 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34만7500명(16.8%)이 투표했다.강원도(16.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전국 평균 투표율은 15.3%다.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17.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달서구 17.5%, 북구 17.1%, 서구 16.6% 등 순으로 나타났다.중구는 14.5%로 가장 낮다.사전투표·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등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이며 오후 1시부터 투표율에 반영한다.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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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3%…지난 총선보다 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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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전 10시 투표율 11.8%…20대보다 0.4%P 낮아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돼 4시간이 지난 제주지역 투표율은 11.8%로 집계됐다.13일 오전 10시 현재 제주지역 총선 선거인수 55만4956명(선거일 투표자 41만3592명) 중 6만5217명이 참여해 11.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1.4%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다.하지만 지난 20대 총선 오전 10시 투표율 12.2%와 비교하면 0.4% 포인트 낮다.지역별로 제주시 선거구에서 4만6085명이 투표해 11.5%,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1만9132명이 참여해 12.5%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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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강윤경 후보, 미래통합당 대변인 검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강윤경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정연국 미래통합당 대변인을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강윤경 후보측은 미래통합당 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이 “막말의 DNA 더불어 민주당,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다. “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출신 지역 대구 경북에서 어떤 사단이 일어났는지 보라며 국가 재난 사태를 정치적 유불리로 해석한 부산수영의 강윤경 후보도 있었다.”며 더불어 민주당 수영구 강윤경 후보를 언급한 바 있다는 것이다.강윤경 후보측은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고발 성명을 내고 “이는 사실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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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민중당이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삼거리에서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4월 13일 검찰은 텔레그램 ‘박사방’운영자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 제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그런데 범죄단체조직죄에 대해서는 기소하지 않았다. 지난 3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 전원에 대해 ‘범죄단체조직죄’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에 대한 기소내용과 그에 따른 처벌 수위는 전국민적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범죄단체조직죄가 빠진 검찰의 기소는 또다시 솜방망이 처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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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후보 캠프, 이언주 후보 배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후보 캠프는 13일 오후 이언주 후보 배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등의 금지죄)혐의로 부산 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언주 후보 배우자는 지난 4월 12일 오후 6시 21분경 남구 용호동 엘지메트로시티 앞 4거리 박재호 집중유세 현장에 들어와 양손을 들고 손가락 2개를 펼친 채로 ‘기호 2번 이언주’를 반복적으로 외쳐 유세 진행을 방해한 바 있다.박재호 캠프는 “이언주 후보 배우자의 행위는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재호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선거의 공정성을 해하고자 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라고 했다. 박재호 캠프는 또 네이버에서 ‘징짱’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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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윤영석 후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4월 8일 양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양산시 갑 후보선거토론회(부산MBC TV 생중계 진행)에서 윤영석 후보의 “양산 특성화고 건립이 확정 돼 있다.”는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주도권 토론 순서에서 이재영 후보는 “윤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 때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특목고, 특성화고를 유치한다고 공약했다가, 이번에는 이 부지에 혁신파크, 지혜의 숲 등을 조성한다고 공약했다. 왜 말을 바꾸느냐?”라는 질문에 윤영석 후보는 “부산대 부지를 핵심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지, 특성화고만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다. 양산 특성화고등학교가 부산대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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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후보, ‘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입장문 발표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4일‘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는 입장문을 내고 “선거 막바지에 의도한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단호히 거부한다”면서 “선거 막바지에 의도가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미애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이날 새벽 김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명백한 불법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걸렸고, 전날(13일) 저녁에는 김 후보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정치도 친일청산’피켓을 든 1인 시위를 통해 교묘하게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냐”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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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관위, 청와대 행정관 강조한 민주당 남영희 후보 ‘경력 허위’ 공표
‘동구 미추홀구을’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는 자신의 청와대 행정관 근무경력이 실제 183일에 불과하지만 마치 593일간 근무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공표한 것과 관련 본 공표 사실은 ‘거짓’임을 결정한다.오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윈원회가 지난 6일 ‘공직선거법’ 제110조의2 제3항에 따라 이의제기 결정내용 공고 내용이다.인천선관위는 인천 동구미추홀구에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경력을 허위로 공표했다며 이의제기 결정 내용을 14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윈원회가 지난 6일 ‘공직선거법’ 제110조의2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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