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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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남구갑당원협의회, 백석민 남구의회의장 제명 결의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남구갑당원협의회는 7월 1일자 보도자료에서 “개인적인 욕심을 의원총회의 약속 저버린 백석민 구의원은 의장식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남구갑당원협의회는 “후반기 남구의회(민주당과 통합당 의원이 각각 7명으로 동수)의장에 당선된 백석민 구의원 사건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후반기 남구의회 의장선거와 관련하여 미래통합당 소속 남구의회 의원들이 수차례의 회합과 총회를 통해 합의했던 사항을, 백석민 구의원이 개인의 자리욕심 때문에 물거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고 적시했다. 백석민 구의원이 본인의 영달을 위해 독단적으로 당소속 동료의원들을 기만하고, 상대당인 민주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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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공장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주거지역 공장 이전 4종 패키지 법안’ 발의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3선)은 30일 공장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주거지역 공장 이전 4종 패키지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장 의원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절실한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산업화가 진행될 당시 지어진 공장 주변으로 주거지가 확장되면서 대기오염물질·소음·오폐수 악취 등이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여전히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고 진단했다.장 의원은 이어 “이러한 대표적 사례가 부산 사상구 덕포동을 비롯한 주거지역에 위치한 시멘트·레미콘 공장 등” 이라며 “이번 <주거지역 공장 이전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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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원 구성 독식, 할만큼 한 민주당이 명분도 실리도 다 가져간 상황”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원구성에 관한 질문에 “민주당은 2주가 넘는 시간을 줬고 예결위를 비롯 많은 부분을 통합당에 양보하는 등 충분히 할만큼 했다고 본다”며 “이번 원 구성 협상은 민주당이 명분도 실리도 모두 가져간 상황”이라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30일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그동안 개원 초기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을 하면 4년 동안 그대로 유지되어 왔다”며 “통합당은 국회 부의장 포함 7석을 모두 포기했으므로 하반기까지 16명의 중진들이 21대 국회 내내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박 교수는 협상 결렬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영향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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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공수처 강제출범으로 사법장악 시도하는 정부여당 규탄한다"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의원은 29일 “공수처 강제출범으로 사법장악 시도하는 정부여당을 규탄한다”고 밝혔다.조의원은 “청와대가 국회에 공수처장 후보 추천을 요청해 왔다. 이해찬 대표는 20대 국회에서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던 법사위가 이제 없어졌다며 국회 장악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민주주의 국가의 여당으로서 너무나 부끄럽고 공포스러운 선언이다. 행정부를 감시해야 하는 국회가 완벽하게 상명하복의 지휘체계를 갖춘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각종 권력형 비리들이 쏟아졌다. 조국일가 비리, 유재수 감찰무마, 청와대 울산 시장 선거 개입 등 밝혀진 사건 하나하나가 정권 게이트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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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공수처 출범, 7월 15일까지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향후 국민 여론 지켜봐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원구성에 대한 질문에 “전반기 법사위원장은 이미 임명된 민주당이, 하반기는 대선에서 승리한 당에 준다는 박병석 의장의 중재안대로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며 “반드시 오늘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 짓고, 이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여야 모두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29일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고정출연해 “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권은 각 상임위의 편향적 법안을 조정하는 순기능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박 교수는 공수처 출범에 대해 “추천위원회 7명 중 6명이 동의해야 하는 현행 공수처법상 2명 지명권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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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정부 여당에 택배법 통과 강력 촉구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2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입구 교차로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5개 차로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해 정부 여당에 생활물류서비스법(일명 택배법)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작년 미래통합당이 택배법 통과에 반대표를 던진 배후에는 재벌 택배사들이 있었다”며 “재벌 택배사들은 자신의 이익을 가로막는 택배법을 막기 위해 바뀐 국회에서 범여권마저 흔들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면서 “택배법을 통과시키는 것은 택배노동자들의 권익실현, 처우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재벌 택배사들의 편에 설 것인가, 우리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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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29일 거리로 나가 인천국제공항 사태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 듣는다
미래통합당이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 고용전환 문제(인국공 사태)를 두고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9일 직접 거리로 나서 ‘청년 자유발언대’를 열기로 했다.김재섭 비상대책위원을 비롯한 청년들이 직접 자리를 구상하고 원내 초선 국회의원들이 어떠한 발언 없이 전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형태로 진행된다.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현 상황에서 최근 다시 화두에 오른 문재인 정부 공정의 개념을 비판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고용·복지 정책의 방향과 대안을 듣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행사를 제안한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최근 발표된 5월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쇼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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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여야 대표 불러 국회 원구성 ‘담판’
여야 대표가 21대 국회 원구성을 놓고 담판을 지을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주재로 28일 오후 5시 최후 협상을 위한 회동을 갖는다.그동안 박 의장은 상임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해 본회의를 미룬 채 기다려왔다. 하지만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6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려면 상임위원장 선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오는 29일에는 무조건 본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이다.그렇다보니 박 의장은 이날 회동에서 여야가 절충안을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추경 심사를 위해 상임위 구성을 강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현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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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공동주택 단지 내 속도제한 적용'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 의원은 26일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도 자동차의 속도제한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도로법」, 「유료도로법」, 「농어촌도로 정비법」 등에 따라 규정된 장소를 자동차 등이 다니는 도로로 인정하고 있으며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통행 속도를 행정안전부령으로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단지 내의 통행로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도로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도로교통법에 따른 교통법규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3월에 발표한 ‘2019년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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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의원, ‘관계 기관 공조체계 구축’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이주환(부산 연제구) 의원은 26일 학대 의심 아동의 추가 학대 피해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는 이주환 의원이 지난 12일 ‘창녕 학대 소녀’, ‘천안 학대 소년’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원가정보호 원칙’을 보완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후 두 번째 제도 개선책이다.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 예방 차원에서 2018년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학교 출결석, 영유아건강검진 여부 등 학대 위험 요소 41종을 분석해 학대 위험이 있는 것으로 예측되는 가구의 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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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원 1천여 명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피켓 시위 벌여
남과 북의 긴장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보당 당원들이 정부의 남북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행동에 나섰다. 진보당은 25일 서울에서 제주까지 총 16개 시도에서 ‘진보당 당원 행동’을 벌였다. 당원 1천여 명이 전국 주요 거점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며 “한미워킹그룹 해체” 목소리를 높였다.김재연 상임대표는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워킹그룹의 실상은 ‘남북협력방해그룹’이었다”면서 “미국이 남북관계에 개입, 간섭, 방해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된다”고 했다.진보당 당원 행동은 26일까지 이어지며 각 시도당은 당원 피켓 시위를 비롯해 정당연설회, 기자회견, 집중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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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전문해결모임 자처 미래통합당 인사모임 공식 출범
6월 29일 청년문제 전문해결모임을 자처하는 미래통합당 10명의 원내(7명)·외(3명 원외위원장) 인사 모임인 <요즘것들연구소>가 공식 출범한다.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요즘것들연구소>가 발대식을 갖고, 첫 출범행사로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로또취업 성토대회’를 개최한다.<요즘것들연구소>는 “청년에 대한 무지(無知)와 무시(無視)에서 비롯된 기성 정당의 낡은 접근 방식을 되돌아보고, 뼈저리게 반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출범 취지를 먼저 밝히면서 “진정한 청년 문제 해결사로 거듭나기 위해 청년들이 공감하고, 분노하고, 고통받는 개별적이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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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미국 설득해 인도적 차원 대북 식량 지원 진행해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김정은 위원장의 대남 군사조치 보류를 환영한다”며 “예상보다 빠른 북한의 조치가 나옴으로써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언제나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이후의 상황도 잘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25일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 “북한의 이번 도발은 심각한 경제난이 근본 원인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께서 보건지원을 말씀하신 것처럼 민간단체와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특히 미국을 잘 설득해 인도적 차원의 식량 지원은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박 교수는 볼턴 회고록에 대해 “역설적으로 남북미 관계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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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청년의 선거출마 21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김미애 (부산 해운대을) 의원은 24일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장의 피선거권을 21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20대 국회에서는 민주주의의 확대와 참정권 강화를 위해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하향했지만, 정작 청년이 당면한 과제들을 직접 대변할 수 있도록 피선거권을 낮추는 과제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다.현재 OECD 36개국 중 31개국이 국회의원(양원제 국가 중 일부 상원 제외) 피선거권을 18∼21세로 정하고 있고, 독일 등 다수의 국가에서 실제 20대 초반 청년들이 선거를 통해 선출되어 훌륭하게 정치 활동을 다수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48년에 최초로 정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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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소방공무원 안식월 제도 보장 「소방공무원법」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장제원(부산 사상·3선) 의원은 24일 화재진압 등 재난현장에서 심각한 정신적·신체적 (외상후 스트레스 등 포함) 피해를 입었거나 5년 이상 근속한 소방공무원에 대하여 본인이 원하는 경우 재직기간 중 한 차례에 한정해 6개월의 범위에서 안식월을 갖게 하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직무특성상 생명·신체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있고, 화재진압 등 재난현장에서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시달리고 있다”며 “화재현장에서 피해를 입었거나 5년 이상 근속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안식월 제도를 통해 재충전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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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초선의원 쇄신모임 '초심만리', 네 번째 정례 토론회 가져
미래통합당 초선의원 쇄신모임인 ‘초심만리(初心萬里)’가 6월 23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 회의실에서 네 번째 정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기조발제를 통해 ‘(내부고객)당원 만족도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서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당이 그동안 주인이자 내부고객인 당원들에게 인심을 너무 많이 잃었다. 특히, 작년 11차례에 걸친 광화문 장외투쟁 과정에서 당원과 당협위원장들은 주인이 아닌 동원 대상으로 전락했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범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민주당에 당비를 내는 권리당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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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윤미향에 대한 정부여당의 셀프검증을 어느 누가 납득 할 수 있겠는가”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의원은 6월 23일 “윤미향에 대한 정부여당의 셀프검증을 어느 누가 납득 할 수 있겠는가”라고 주장했다.윤미향과 정의연이 여성가족부 지원금을 받는 과정에서 ‘셀프심사’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6월 22일 윤미향이 소속되어 있는 민주당과 여가부, 청와대가 모여 ‘문제없다’는 셀프검증을 내놨다.민주당 소속 여성가족위원 주도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당정청 협의회에는 이정옥 여가부 장관.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등 여권인사끼리 모여 정의연에 어떠한 혜택이 있었는지에 대한 몇 번의 질의응답을 한 후 문제없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이용수 할머니의 폭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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