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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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당협위원장, '서범수 울주속으로' 출판기념회 성료
서범수 자유한국당 울주군당협위원장이 12월 7일 오후 2시 언양 63뷔페웨딩홀에서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강길부·박맹우·이채익 국회의원, 안효대 울산 동구당협위원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서병수(서범수 형) 전 부산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자신의 첫 번째 자서전 ‘서범수 울주 속으로’에는 서 위원장의 성장기부터 지난 11개월 간 울주지역을 다니면서 느낀 소회와 좌충우돌 탐방기를 담았다. 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한 이후 다시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묵묵히 제 할을 다하는 연어처럼 살기 위해 고향 울주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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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선거개입 의혹'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12월 6일 오후 5시 30분 시당에서 최근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청와대 하명수사, 불법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긴급 주요당직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그리고 김기현 전 시장, 전·현 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핵심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를 주재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검찰에서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을 압수수색하고, 소환했다. 송철호 시장의 측근이 청와대와 짜고 제보하고, 정보를 주고받았다. 청와대는 ‘하명수사’지시를 내리고, 정치 경찰은 이미 나와 있는 답인 김기현 시장 죽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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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거제시지역위원장,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 송영길의원 강연회 참석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장은 12월 6일 오후 4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해신공항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송영길 국회의원 강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에는 민홍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허성곤 김해시장, 김형수 김해시의회의장, 문상모 거제지역위원장, 반민규 가덕신공항건설 거제시민모임 집행위원장, 거제·부산·김해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송영길 국회의원은 강연을 통해 안전성의 문제, 막대한 소음 피해, 확장 불가능, 24시간 운항 불가능, 지역민들의 극심한 반대, 경제성 문제, 심각한 자연 훼손 등의 문제가 많은 김해신공항(김해공항 확장)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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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와대 거짓말 졸렬 "친문게이트' 직접 밝혀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유재수 감찰 농단, 황운하 선거 농단, 우리들병원 금융 농단' 등 '3대 친문게이트'라 규정한 의혹들을 거론하며 "이제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하라"고 촉구했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도 청와대는 말 바꾸기를 해대며 부정을 감추고자 한다. 졸렬하기 짝이 없다"며 "더 이상 청와대 참모들의 거짓말을 듣고 싶지 않다"며 이 같이 올렸다.황 대표는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과 공작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며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청와대와 수사기관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당 후보를 탄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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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는 9일 민생법안‧예산안‧패트법 일괄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과 내년도 예산안,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등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들의 일괄 처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6일 당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본회의에서는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 선거법, 공수처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유치원3법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해당 문자에 따르면 정기국회 본회의는 오는 9일 오후 2시와 10일 2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대안신당)를 중심으로 오는 8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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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시시콜콜 해명, 의혹 더 키워"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 수사 의혹에 대해서 “청와대의 시시콜콜한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며 “청와대가 민주당 대변인 노릇은 물론 당사자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6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고정 출연해 “청와대는 검찰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서 모든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계속 발언과 해명을 해 사태를 꼬이게 하는지 참 서투르다”며 “이제 좀 그만 발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가 자체 조사를 했다면 설명도 해야 하지만 내부의 대처방안으로 참고하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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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만시지탄이지만 4+1 협의체로 예산안, 검찰개혁법안, 선거법 통과시켜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만시지탄이지만 이제라도 제가 이전부터 수없이 강조 해 온 것처럼 황교안 대표에 대한 기대를 접고, 민주당이 4+1 체제를 공고히 해 예산안도 통과시키고 검찰개혁법, 선거법도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5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광화문 집회 등 장외투쟁과 필리버스터 등 야당의 가장 강력한 투쟁 장소인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 발목만 잡는 전략을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구사해 왔다”며 “4+1 협의체를 통해서 20대 마지막 국회가 될 수 있는 이번 정기국회에 성과를 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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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새 법무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의원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명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추 전 민주당 대표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문 대통령이 조국 전 장관 사퇴 후 52일만에 추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검찰개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구 출신의 추 후보자는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의 길을 걸었으며 춘천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전주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1995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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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 자격검증 등 선거체제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제 21대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에 대한 후보자 자격 검증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도 중앙당의 후보자 자격 검증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더불어민주당은 12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산을 비롯한 전국 253개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 희망자를 대상으로 후보자 자격심사와 도덕성 검증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이는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 10호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규정에 따른 것으로 적격 판정자에 대해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 후보자로 등록할 자격을 부여한다.검증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관할 선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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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청년TLO, 국민혈세 낭비 사업"
문재인 정부가 지난해부터 예산 1052억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청년TLO 사업(기술이전전담인력)이 단순 청년 실업률을 낮추기 위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4일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도입한 청년TLO 사업은 예산 468억원이 먼저 투입됐고, 전국 67개 대학 산학협력단은 이공계 졸업생 3330명을 1기 청년 TLO로 6개월 채용했다. 이들에게는 매달 158만원의 돈이 지급됐고, 근무지마다 하는 일은 달랐다. 실질적으로는 자기발전에 도움을 받는 이들도 있었으나, 잡일을 하거나 한 달에 4일도 채 출근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했다는 것.더욱이 첫 사업 대상자였던 3330명 중 취업에 성공한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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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압해도 월포~송공 국도2호선 가변3차로 확장사업 실시설계 완료돼 최종 확정"
박지원(전남 목포, 대안신당) 前대표는 4일 “신안 압해도 월포~송공 국도2호선 가변3차로 확장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월포~송공 2차로 확장구간 5.4㎞ 중 3.9㎞를 가변3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최근 실시설계를 마쳐 이 달 중 조달청에 발주요청을 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68억원이 증액된 392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덧붙였다. 압해도 일대는 2016년 압해대교 개통 후 교통량이 급증했고, 특히 지난 4월 암태도 등 ‘다이아몬드 제도’와 연결되는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극심한 교통정체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월포~송공 구간 2차로 개량만으로는 급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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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결정, 황교안을 위한 제왕적 총재 체제 만들기 위한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 최고위가 원내대표 경선을 결정한 것에 대해 “황 대표가 검찰 출신으로서 상명하복의 검사동일체 원칙처럼 나경원, 김세연 의원을 내치고 ‘황교안의 황교안에 의한 황교안을 위한 당’을 만들려는 것”이라며 “21세기, 인공지능, 4차 혁명의 시기에 구시대 제왕적 총재 체제로 돌아가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4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출연해서 “황 대표가 단식을 통해 당내외부에서 흔들리는 자신의 리더십을 수습한 것은 성공했지만 시대정신과 역사의식을 망각하고 황교안 체제 일변도를 만들고 도로 박근혜당으로 가는 것에 대한 국민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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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데이터 3법 처리가 능사는 아냐”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국회의원은 이른바 데이터 3법 가운데 하나인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서둘러서 처리할 일이 아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러한 입장을 과방위 상임위에서 밝힐 예정이었지만 상임위가 3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가 취소됐다. 국회 과방위는 4일 법안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어 정보통신망법을 처리키로 했다.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망 이용촉 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신용정보법(신용 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일컫는 것으로 빅데이터 3법, 데이터경제 3법이라고도 부른다. 데이터 3법은 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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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의원 "故 문중원 기수 사망 관련 의혹 철저히 조사할 것"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은 마사회의 불공정한 조교사 채용시스템 등을 고발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한국마사회 故문중원 기수의 사망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9일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경마공원)의 경마기수가 한국마사회의 부정경마와 조교사 개업비리 의혹 등과 관련한 유서를 남기고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호 의원은 고인의 장례식장을 찾아 유가족을 애도하고 농해수위 차원에서의 조사와 고인이 남긴 의혹들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윤 의원은 “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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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김영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재투자법' 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진구 갑)국회의원이 지역금융 지원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재투자법」 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김 의원 이와함께 ‘지역재투자기금’ 설치의 근거를 규정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과 금융기관의 지역재투자기금에 대한 출연금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했다.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 우리나라 지방은 전국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생산비중이 50% 이상이나 여신비중은 40% 미만 수준으로, 실물경제 비중에 비해 금융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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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의아한 부분 많지만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해 밝히는 것이 최선”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청와대 하명 수사 논란에 대해서 “검찰이 철저하게 밝히지 않으면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가만히 있을 한국당도 아니다”며 “신속하게 수사해서 정리해야 국민적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3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조사 받던 감찰반원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통상 경찰이 1차 수사를 하는데 검찰이 이례적으로 경찰서를 압수수색해 휴대폰 등 을 가지고 가는 것도 이상하다”며 “더욱이 감찰반원이 ‘자기 휴대전화를 초기화 하지 말아 달라’는 유서를 남겼다는 등 통상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의혹들이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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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집행 독려하는 기재부, 올해 10월 집행률 59.9%에 불과
정부와 지자체를 상대로 예산집행을 독려하고 있는 기획재정부의 예산집행률이 54개 중앙관서 중에서 최하위권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말까지 54개 중앙관서의 총예산(추경포함) 480조 8,554억원 중 84.4%인 405조 6,780억원이 집행됐다. 이들 기관 중 평균집행률에도 못 미치는 기관이 36곳에 달했다. 특히, 기재부는 지난 10월말까지 올해 배정된 예산 21조4,027억원의 59.9%인 12조8289억원밖에 쓰지 못했다. 이는 중앙부처와 국회, 대통령 경호처 등 총 54개 기관 중 51위에 불과한 것이다. 기재부보다 집행률이 낮은 곳은 통일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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