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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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더불어민주당 입당, 21대 총선 출마
300만 농민을 대표하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내년 4·15 총선에서 나주·화순 지역구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16일 국회정론관에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입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진표 의원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가소득 증대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며 “농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입당토록 했다”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김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의 입당은 농업과 농민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의 정도를 알수 있는 대목이다”며“농업과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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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문희상 의장 사퇴결의안 제출한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우리는 오늘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생각이다"라며 "의장이 예산안 날치기하는 등 그간 의사진행을 매우 편파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오전 11시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교섭단체 대표들과 의장실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저는 그 시각에 의장을 만나지 않겠다"며 "헌정 사상 유례없는 사나흘짜리 꼼수 쪼개기 국회를 열겠다는 민주당을 편 들고, 여당의 하수인 역할이나 하는 의장을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겠나"라고 반문했다.그는 "민주당이 진정으로 국민과 민생을 위한 국회를 열고 싶다면 국회법 정신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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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찰 출석…“靑 지시로 뒷조사 소문 무성”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후 2시께 김 전 시장을 소환했다.김 전 시장은 검찰에 출석하기 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청와대가 첩보를 작성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울산에 오고 얼마 후 김기현의 뒷조사를 한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청와대의 오더(지시)가 있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렸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무엇을 물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상세히 설명하겠다”며 “배후가 누군지, 책임자가 누군지, 몸통을 반드시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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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전 창원의창지역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의창지역위원장이 지난 13일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하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김 전 위원장은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2시 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 13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너럭바위 앞에서 참배를 했다.김 전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강조하셨던 것이 정치의 지역구도 혁파였다”며 “내년 4월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창원의창에서부터 낡은 지역구도를 새롭게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드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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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한 본선경쟁력' 박상혁 변호사 "젊어진 김포 새롭게 바꾸겠다"
김포가 젊어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해 2009년 말 기준 22만 5천명이었던 김포시의 인구수는 10년 만에 두 배로 증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약 44만 명이 됐다. 새롭게 김포시민이 된 사람 중 20·30대가 약 50%, 평균 연령은 38.7세로 젊고 역동적인 청년도시로 변모된 상태다. 김포는 젊어졌지만 민주개혁진형 쪽에서 한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 지역(김포을)이기에, 여당인사들에게는 험지로 알려져 있다. 험지 김포에 검증된 실력을 앞세운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상혁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 로이슈는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 김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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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부산시당,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최근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12월 12일 오후 3시 당사 앞에서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진 선거농단 게이트, 감찰농단 게이트, 금융농단 게이트, 이 3대 게이트는 전례가 없는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건”이라며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못한 문재인 정권이 더 이상 국정을 농단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유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시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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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쿠데타 권력으로 부정축재한 재산 지금이라도 환수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최근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과 관련해 "쿠데타 세력에 해당하는 그들 대부분이 막대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 평생 군인만 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수백억, 수천억 재산을 모을 수 있었겠느냐"며 "부당한 쿠데타 권력을 이용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기 때문에 제대로 조사해서 지금이라도 환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2·12 쿠데타 40주기인 12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광주항쟁도 내년이면 40년이다. 그동안 여러 조치가 있었지만 법의 범위가 너무 협소했다"면서 "쉽게 말해서 권력으로 국민들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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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은 전국각 시도에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및 제보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12월 12일 오후 3시 부산시당 당사 현관 앞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시당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해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갖고 당사에서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자유한국당은 "앞에서는 정의와 공정을 내세우면서 뒤로는 ‘친문 무죄, 반문 유죄’로 법치를 농단하는 文정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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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패스트 트랙 법안도 저지하겠지만 4+1로 처리 가능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4+1로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이지만 한국당이 몇 개월째 국회를 버리고 특히 예결위 소소위를 1주일 공전시키는 등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민주당 지도부가 이 이상 끌려 다녀서는 안 된다고 선택한 것으로 국정을 위해서, 국회를 위해서도 잘 한 일”이라고 펑가 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1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고정출연해서 “예산 부수법안 처리를 먼저해야 한다는 한국당 주장도 일리가 있지만 과거에도 예산안 처리를 먼저 한 적도 있다”며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1박 2일 동안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전략도 취했고, 한계도 있었지만 예산안에 합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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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천정배, 12·12군사반란 및 5·18학살 가담 신군부 재산몰수법 발의
1979년 12·12 군사반란과 1980년 5·18광주항쟁에 대한 유혈진압으로 정권을 잡은 헌정질서파괴행위자들의 부정축재 재산을 몰수하고, 관련자들의 재산을 조사하는 '헌정질서파괴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특별법이 발의됐다.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10일 대표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은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의 헌정질서 파괴범죄로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자, 광주‧전라남도 일대에서 작전을 수행했던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 및 5·18민주화운동 진압을 이유로 서훈된 자를 '헌정질서파괴행위자'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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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민주당, 한국당 심재철 김재원 원내 지도부 전략 잘 파악해 대처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심재철 원내대표가 당선되고 필리버스터를 취소한다고 했지만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인준을 받지 못했다”며 “오늘도 예산안 통과가 어려울 수 있고, 민주당이 또 한국당에 끌려가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10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예산안 심사 필리버스터 철회 등 심재철 원내대표의 안이 부결되었다”며 “3당 소소위에서 예산안 심사를 다시 한다고 하지만 오늘 중으로 매우 어렵다고 보고, 다시 임시국회를 소집해 통과시켜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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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거제시지역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는 12월 7일 오후 6시 30분 대우오션플라자 영화관에서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와 ‘여성.농어민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에는 김성갑․송오성․옥은숙도의원, 최양희․노재하․박형국․강병주시의원, 박동민 노인위원장, 김현길 수석부위원장, 백순환 부위원장 , 김해연 전 도의원 등 30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다.김두관 국회의원은 바쁜 의정활동과 지역구(김포갑) 활동에도 불구하고 거제시지역위원회가 주최하는 강연회에 한걸음에 달려와 ‘다시, 젊고 역동적인 거제로’라는 주제로 1시간여 강연을 했다. 김 의원은 서두에서 “거제가 2015년 36.2세에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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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새 원내대표 심재철 "예산안 추진 스톱 요구할 것"
9일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심재철 의원은 "여러분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필승, 필승의 승리 만들어가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경선 2차 결선에서 106명 중 과반에 가까운 52표를 획득해 당선된 뒤 "우리 당이 잘 싸우고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한 여러분의 미래에 대한 고심의 결단이 모였다"며 "앞으로도 겸허하게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선거과정에서 말한 여러 후보들의 약속 내용 함께 실천하겠다"며 "여당 원내대표와 국회의장을 찾아가 당장 예산안 추진을 스톱해라. '4+1' 안 된다. 다시 협의하자고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정책위의장으로 함께 선출된 김재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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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윤석열 모두 문재인 정부 법무부와 검찰이라는 사실 잊어서는 안 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예산안, 패스트 트랙 3법을 다 올려 처리하는 것은 제1야당 원내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정치도의상으로나 명분상으로는 어렵다”며 “그러나 집권여당이 이 이상 끌려가면 국민으로부터 무능하다는 비판을 받기 때문에 오늘 내일 중으로는 수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2월 9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출연해서 “법정기한을 넘긴 예산안은 필리버스터 대상이 아니고,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법, 선거법도 패스트 트랙에 상정, 본회의에 부의되어 있다”며 “오늘 내일 중으로 예산안을 처리하고,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을 처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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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법에 '청와대와 직거래 금지' 명시적 규정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패스트트랙에 올라있는 공수처법 처리와 관련해 "청와대와 공수처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공수처 설립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할 수 있는 독립성과 중립성을 갖춘 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검찰이나 경찰은 대통령의 인사권에서 자유롭지 못하므로 독립성을 아무리 강화하더라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며 "현재의 패스트트랙 법안 역시도 공수처의 독립성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청와대와의 직거래를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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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북구당원협의회, 당원연수 실시
자유한국당 울산 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는 12월 7일 오후 3시 농소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핵심당직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북구당협 핵심당직자 연수에는 박대동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백현조, 이정민, 박상복 구의원과 핵심당직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연수는 한호준 울산시선관위 지도담당관의 ‘공직선거법 강의’, 박대동 당협위원장의 ‘21대 총선, 우리의 나아갈 길’ 특강이 진행됐다.특히, 박대동 위원장은 경제전문가답게 경제현안을 중심으로 주요현안 및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중단없는 북구발전을 위해 당원동지들이 다 함께 더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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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이상돈·이정미 의원,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 수상
환경운동연합은 12월 7일 우원식, 이상돈, 이정미 의원에게 ‘20대 국회 환경의원 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 의원을 포함해 김성환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이 '2019년 우수 환경의원'으로 발표됐다, 한편 '‘20대 국회 반환경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최연혜, 정진석 의원과 ‘2019 반환경의원’에 선정된 14명의 의원도 공개됐다.2019 우수 환경의원 선정은 분야별(에너지·국토생태)로 의원들의 의정 발언을 비롯한 입법·정책 활동 전반에 대해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먼저 국토생태 분야에서는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부산시 남구 을, 국토교통위원회), △이상돈(바른미래당, 비례대표, 환경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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