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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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기재부차관 만나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추진 박차
국회 예결위 소속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은 1월 9일 오전 국회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진행방안(사업비 조정)을 제시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은 이상헌 의원이 울산의 유일한 여당 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연속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시, 기획재정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이상헌 의원은 지자체에서 광역전철 운영비 등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정부로부터 ‘건설비 일부수용’이 부대의견으로 가능하다는 간접 답변을 받아, 해당 사업이 ‘울산~포항 복선화 사업’의 총 사업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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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좌천성 승진 등 검찰 인사 충격, 차장 부장 인사는 조금 안정적이었으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와 관련해서 “법무부도 검찰도 문재인 정부의 기관이고 같은 식구, 같은 정부인데, 청와대와 집권 여당, 그리고 법무장관, 검찰총장이 갈등과 알력을 보이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장관과 총장이 만나서 이러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0일 아침 BBS-R <이상휘의 아침저널>,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좌천성 승진, 좌천 인사는 매우 충격적”이라며 “사사건건 문재인 정부 발목을 잡는 한국당이 이슈화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진정되어야 하고 총선까지는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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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을 한국당 당협위원장, ‘소통과 울림’ 북콘서트 개최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을) 당협위원장이 10일 오후 4시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청년 대학생과의 진땀나는 열띤 토크!’ 등 이색행사 마련으로 관심을 모으는 이번 북콘서트는 공위원장의 자서전 ‘공재광의 소통과 울림! SNS에 남기다’(도서출판 바이칼)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자서전에는 평택 현덕면 덕목리에서 태어나 시장 통 김밥청년, 책 외판원에서 시작해 평택 9급공무원, 중앙정부, 청와대를 거쳐 평택시장 역임에 이르기까지 공위원장의 숨가쁜 인생역정과 성공신화가 담겨 있다. 또한 지난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정치적 격랑 속에서 치른 선거과정 등에서 겪은 인간적∙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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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호르무즈 해협 파병 단호히 반대한다”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 대안신당)은 1월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정부가 철저하게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천 의원은 “미국-이란 간의 무력 충돌 이전에도 (파병은) 국회 동의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잘못하면 우리가 전쟁에 휘말릴 수 있다. 이라크 교민 1,600명, 이란 교민 290명 등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위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 수송로 등에도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또한 “이번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명분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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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검찰국장에 현직 검사 임명 잘 한 일... 검사장 3곳 인사 남긴 것도 기막힌 수”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를 보니 역시 추미애 장관이고, 이제 수사라인 차장, 부장급 후속 인사로 나비 효과가 날 것“이라며 ”검찰 조직이 조금 시끄럽고 동요할 수도 있겠지만 검란(檢亂)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일부에서 우려하는 집단 사표, 검란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9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새로운 인사 요인을 만들어서 이러한 인사를 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공석인 검사장급 8곳에 대한 인사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후속 인사를 한 것”이라며 “인사권자는 대통령이고, 장관은 제청권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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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국회의원, 부산경남경마공원 찾아 진상규명 협조 촉구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 국회의원이 1월 8일 오전 기수·말 관리사 죽음과 관련해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1월 3일 토론회 당시 윤 의원이 故문중원 기수의 유족들과 동료들에게 약속했던 마사회 구조개선과 사고재발 방지의 일환으로 알려졌다.윤 의원은 부산경마공원에 오전 11시 30분 경 방문해 김홍기 본부장 외 마사회 관계자 4명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부산경남경마공원 측이 故 문중원 기수에게 조의도 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다. 아울러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가 거센 만큼, 마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비롯한 제도적 미비점들을 살펴볼 것도 당부했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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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구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는 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해연, 백순환, 이기우 예비후보에게 “아름다운 경선으로 희망의 정치하자”며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One Team) 구성’을 제안했다.‘원팀 구성’이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모두가 한 팀’임을 전제로, 상생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는 하되,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네거티브선거는 지양하고, 상대후보를 존중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는 것이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공채1기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재선의원 그리고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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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부동산 안정 위해 더 센 정책 마다할 이유 없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8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필요하면 모든 정책 수단을 풀가동할 것”이라며 추가 대책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실장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부동산 시장 안정은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부동산 집값 안정 대책과 관련해 ‘더 강한 대책이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필요하면 한다.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김 실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언한 데 이어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김 실장은 “대통령께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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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윤석열 및 윤석열 사단 교체 인사 없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가 초미의 국민 관심사가 된 것은 과거 어떤 정권에서도 없던 일로 어떤 의미에서는 비정상”이라며 “인사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지만 추미애 법무장관이 청와대와 집권 여당의 강한 요구, 검찰의 입장 등을 잘 반영하는 조화로운 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8일 아침 광주 MBC-R <황동현의 시선집중>, 고정코너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잇달아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으로서는 검사장급 인사 8곳(공석 6곳, 사의표명)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에 검찰 인사를 안 할 수는 없다”며 “문제는 이 자리에 반부패부장, 공공수사부장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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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가져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노무현 참여정부의 교육부 차관까지 오르고, 대학 총장으로 14년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듯이, 국회의원이 되어 거제 부활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마지막 소임입니다. 거제 행복, 거제 성공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공직자 출신의 교육행정가인 동시에 교육경영자를 자처하는 이기우(더불어민주당·72)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7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4·15 21대총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포부를 내비쳤다. 이날 회견장에는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과 윤영 전 국회의원, 김성갑·송오성 도의원, 김두호·이인태·안순자 시의원, 박명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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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정풍운동, 통합보다는 독자노선 당분간 고수할 듯”
대안신당 박지원 전 대표는 청와대 개편과 관련해서 “대통령의 잔여 임기 2년 동안 중단 없는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친위 부대를 국회에 진출시키겠다는 의도”라며 “청와대 출신들의 총선 노크가 역대 유래 없는 일이지만 당분간 추가 출마자들이 또 나오고 이에 따른 청와대의 추가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7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안철수 전 대표는 보수가 4분, 5열되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복귀를 결정했을 것”이라며 “정풍운동 화두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보수통합보다는 독자노선을 가면서 깨끗한 정치를 지키려고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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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을 청산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많은 국민들이 낯선 길을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국민들이 불편과 어려움을 견디며 응원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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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울산시당, '근로를 노동으로' 조례용어 일괄개정 촉구
노동당 울산시당은 1월 6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근로를 노동으로' 울산시 조례용어 일괄개정을 촉구했다.울산시민 1748명은 조례 개정 촉구 서명에 동참했다.노동당 울산시당(이향희 중구 국회의원 후보, 하창민 동구 국회의원 후보)은 "노동자의 도시 울산은 다른 어느 도시보다 앞장서서 노동의 가치를 바로 세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제 잔재 '근로' 명칭을 쓰고 있다"며 "울산이 진정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도시로 바뀌려면 먼저 일제 잔재인 근로라는 명칭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근로'라는 명칭은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 근로보국대등 일제가 식민지배 논리를 위해 사용했던 용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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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신년인사회 "2020새로운 울산의 시작"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은 총선을 100일 앞둔 1월 6일 오전 시당강당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로운 울산의 시작을 결의했다.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해서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상임고문, 지방의원 등 시당 및 당협 당원·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슬로건 오픈식을 시작으로 총선 공약개발단, 차세대여성위원회 대표자들에 대한 임명장수여, 주요당직자 신년인사, 시루떡 절단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역경을 희망으로! 2020 새로운 울산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공개하며, 총선압승의 결의를 다졌다. 행사 첫 순서로 이번 총선 울산지역 공약개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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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기우 전 교육부차관(더불어민주당)이 1월 6일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거제시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이 전 차관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충혼탑 참배와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을 방문, 신상기 지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예비후보등록 후 첫 일정으로 대우조선 노조를 방문한 것은 다소 이례적이나 이는 침체된 거제경제를 되살리는 길이 조선산업의 부흥과 직결된 것으로 보고, 대우조선 매각 관련 문제 해결을 통해 거제경제 부활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간담회에서 신상기 지회장은 대우조선 매각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불편한 기색을 나타냈다.신 지회장은 “대우조선 매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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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2020년 새해맞이 나눔기부금 전달식
자유한국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은 1월 6일 오전 11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하며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정갑윤 위원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국민들께서 작년 자유한국당에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곳에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전달식에 참여한 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보내주신 귀한 성금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지역별 매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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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4·15재·보궐 선거 후보 검증 및 선거체제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전재수 국회의원)이 4·15 21대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 후보자 자격검증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부산시당은 최근 상무위원회를 열어 4.15 재보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후보자 자격 검증작업에 나섰다.오는 4월 15일 부산에서는 중구청장과 남구 제 2 선거구 시의원을 새로 뽑는 재.보궐선거가 총선과 함께 치러진다.기초단체장인 중구청장은 중앙당에서 후보등록과 공천심사를 실시하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남구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검증과 공천을 맡게 된다.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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