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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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대표, "자의로 탈당해 무소속 출마 하지 않을 것"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내가 자의로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특정 세력이 나를 제거하고 내가 무소속 출마를 강요당하면 그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후죽순 창당 바람이 불지만 나는 흔들림 없이 25년 지켜온 이 당에서 정하는 절차대로 평 당원과 똑 같이 그대로 따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오는 4·15 총선에서 자신의 고향인 밀양·창녕·함안·의령 지역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어제 밀양.창녕.함안.의령 지역에 공천 신청 절차를 마쳤다"며 "정당하게 심사해 PK(부산·경남) 지역 수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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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TK 물갈이 반발 무소속 출마는 결국 친박당 출마하겠다는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비교적 잘 대처하고 있다”면서 “정부 방침이 흔들려서도 안 되고 국민도 협력하는 것이 바이러스를 최대한 빨리 퇴치하는 길이고, 최선의 백신”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30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서 정부의 우한 교민 귀국 및 아산 진천 격리 수용 방침에 대해서 “철저한 방역 및 대책 등을 마련하고 합동 격리를 통해서 감염 환자 진위 여부를 가린다고 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반발도 이해하지만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정부 결정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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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거제시국회의원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해찬 당 대표실장 김성환 의원
이기우 거제시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월 29일 후원회를 결성하고 후원회장에 이해찬 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성환 국회의원을 추대했다고 30일 밝혔다.김성환 비서실장은 노원구의원과 서울시의원, 청와대 비서관을 거쳐 노원구청장(2010년~2018년)을 연임하고, 2018년 서울 노원구병 국회의원에 당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 비서실장은 선명한 친문성향을 지닌 국회의원으로서 과거 학생운동을 하며 이해찬 대표와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2007년 이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을 지원한 바 있다.김 비서실장은 이기우 예비후보처럼 밑에서부터 정상까지 올라온 실력이 검증된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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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500인, 외부인 전략공천 반대 및 김상진후보 지지선언
2020년 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광진구(을) 당원 및 지지자 500인은 외부인 전략공천을 반대하고 30년 광진구 토박이인 김상진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 추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전략공천위원장 등 중앙당에 보낸 건의서에서 “광진구는 지역발전이 낙후된 지역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한 지역인데, 이번 국회의원 후보를 광진구에서 살지 않은 외부인을 전략공천한다면 다가오는 총선은 민주당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며, “광진구에서 30여년 이상을 살아온 토박이이며 2016년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추미애 의원과 경선을 하여 근소한 차이로 석패한 후, 4년간 지역민과 동고동락하며 생활정치를 해온 김상진 후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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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시 선정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1월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서 목포시가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최종 선정돼 ‘목포 1천만관광시대’를 여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갖추고 한국관광의 새로운 목적지가 될 수 있는 거점도시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부는 ‘국제관광도시’ 1곳(광역)과 ‘지역관광거점도시’ 4곳(기초)을 선정해 향후 5년간(2020~2024년) 관광브랜드전략 수립, 지역특화 관광자원 및 콘텐츠 개발, 도시 접근성 개선,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에서는 관광거점도시 지정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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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손학규 퇴진 후 바른미래당 접수해 리모델링 전략"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만나서 비대위원장을 맡겠다고 손 대표의 퇴진을 요구한 것을 봐서는 제가 말한 것처럼 바른미래당에 일단 둥지를 틀고 당명 변경 등 리모델링에 나설 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8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서 “손학규 안철수 두 분이 만나서 손 대표의 손은 안 전 대표의 손을 잡았지만 안은 손의 손을 잡지 않고 앞만 보았다”며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낙연-황교안 종로 빅 매치에 대해 “제가 이낙연 전 총리가 종로 출마를 선언하면 황 대표는 배짱이 없어 안 나올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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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신종 코로나 확진자 접촉, 철저히 역학조사 주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와 밀착관리를 주문했다.정 총리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가용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해 검역과 방역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 역학조사와 밀착관리도 철저히 해달라"며 "외교부는 중국 정부와 협의해 아직 우한에 계신 국민들의 조속한 귀국을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이날 국무회의에 상정된 데이터 3법 공포안에 대해 "정부는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통해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겠다"며 "관계부처는 긴밀히 협력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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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우한폐렴 네 번째 확진자 발생, 입국 중국인 관광객 송환 조치해야"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국가의 가장 큰 책임과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자유한국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코로나바이러스관련 3차 긴급성명서를 내고 “27일 오전 ‘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내 방역체계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국민들의 우려가 극에 달해 있다. 그럼에도 우리 정부의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국의 연구팀은 9일 뒤인 2월 4일 쯤에는 우한시에서만 19만명의 감염자가 발생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며 “바이러스사태 이후 우리나라에 입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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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에 '중국인 입국 금지' 靑 청원 20만 돌파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를 보이자, 중국인 입국을 한시적으로 금지해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20만명을 돌파했다. 23일 '중국인 입국 금지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글은 사흘 만인 26일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는 한 달 내 20만명의 동의를 얻은 게시글에 한에서 답변하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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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중국 우한 폐렴 발병 지역에 대한 출입국을 전면 금지하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다.발병지인 중국에서만 500명 이상이 감염됐고 이중 17명이나 숨질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 게다가 일주일만에 감염자 수가 10배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전염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중국과 인접한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국가들과 한국, 일본, 태국 등에서도 감염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는 바다 건너 미국에서도 환자가 발생했고, 중남미 국가들에서도 의심 환자가 나오고 있을 정도다. 2003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사태 때와 같이, 감염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창궐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아주 위중한 상황이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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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정권, '검찰 무력화' 특검으로 막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4일 "문재인 정권이 정권 실세의 비리와 부패에 대한 수사를 무력화하기 위해 검찰 조직 자체를 파괴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특검을 통해서이 난폭한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막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검찰 수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차원에서특검 논의를 자제해왔지만이 정권의 검찰 무력화, 사법방해가 극에 달하면서 더 이상 특검을 배제할 수 없다. 오죽하면 검찰에서마저 특검 이야기가 나오겠냐"며 이같이 말했다.검사장급 인사와 검찰 직제 개편안 국무회의 통과,차장급 인사와 관련해선 "모든 것이 '식물 검찰' 만들기에 맞춰져 있다"며 "게다가 범죄 혐의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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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해엔 정의·공정 뿌리내려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은 24일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건강한 공동체 가치와 규범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그래야 우리 아들딸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고, 갈라진 우리 사회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안전의원은 "힘들고 고단한 시기"라며 "취직, 결혼, 출산, 일자리 지키기, 노후준비 등 어느 것 하나 녹록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그래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한다"며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헤쳐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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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바른미래당 리모델링부터 시작하겠지만 총선 큰 영향력 없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대안신당은 통합을 위해 창당을 했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바른미래당 호남계, 민주평화당과 통합해 더욱 큰 당을 만들 계획”이라며 “통합 되는 당의 대표로 제3세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주장하는 김종인 전 대표와 접촉 중이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1월 23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 ‘그렇다면 과거 국민의당에서 마이너스 안철수 플러스 김종인으로 이해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여기에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합류하는 의원들도 있을 것이고, 현재 이러한 통합 노력을 하고 있고, 공감대도 확산되어 가고 있다”며 “이제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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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공수처 독립성, 중립성 조항은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은 "청와대와의 직거래 금지조항은 공수처가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이라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확보하는 핵심조항은 우리 대안신당의 가장 큰 성과"라고 했다.천정배 의원은 22일 오후 대안신당이 광주 김대중컨벤센터 3층에서 개최한 '4+1 개혁 성과 광주시민 보고대회'에서 '검찰개혁의 성과와 향후 전망'에 대한 보고자로 나서서 이같이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먼저 "우리의 시대정신은 개혁이다. 낡고 병들고 후퇴한, 비생산적인 것들을 모조리 바꿔서 이제 공정하고 정의롭고 효율적인 국정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개혁은 40년 전 광주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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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의 임금체불 미청산액 206억 원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임금체불 미청산액(기소의견 송치사건 가운데 청산되지 않은 체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이 금액이 20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체불액이 지난해의 218억 원보다 올해 들어 소폭 감소했다는 점이다. 임금체불 현황을 구별로 보면 울주군이 7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20억 원으로 가장 적었다. 울주는 지난해 14억 원에서 올해는 70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이에 비해 울산 북구와 중구의 체불임금은 줄어들었다.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는 체불임금이 소폭 증가했다. 한편 지난 해 울산에서 360개 사업장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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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신당창당·바른미래당 리모델링·반문연대·보수통합 혼재 아리송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의 귀국 직후 광주 방문에 대해 “호남에서 그렇게 큰 호응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 전 대표는 습관대로 자신에게 편리한 상황만을 이야기 할 뿐 아직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역시 주특기인 아리송함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2일 아침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출연해 “안 전 대표가 자신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던 호남에 사과와 반성하는 모습은 당연히 필요하고 얼마나 진정성을 담아 새롭게 출발하느냐가 중요하지만 말이 계속 바뀌고 있다”며 “처음에는 신당을 창당할 것처럼 했지만 바른미래당을 리모델링하거나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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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국회의원, 문상모 거제시 예비후보 후원회장 자임
최재성 국회의원(송파을, 4선)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총선을 앞두고 친문핵심인사로 불리는 현역 국회의원이 타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최재성 국회의원은 “문상모 예비후보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왔다”며 “문상모 동지는 20여년을 민주당 중앙당에서 함께 해온 동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민주당의 가치철학을 지닌 동지 중의 동지”라고 추켜세웠다.또 최 의원은 “문상모 후보는 늘 듬직하고 큰 정치할 인물이다”며 “어린시절 멸치배를 타고 고등학교도 늦게 다니는 등 힘든 시절을 이겨내며, 영남 불모지인 민주당에서 쌓은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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