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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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더불어시민당과 비례대표 선거연합 최종 확정
기본소득당이 오는 4·15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과 비례대표 선거연합을 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20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전국운영위원회에서 더불어시민당과의 협상 결과를 두고 논의한 끝에 비례대표 선거를 위한 연합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 순번 투표 결과에 따라 용혜인 대표, 김준호 대변인을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용혜인 대표는 기본소득 실현이라는 당의 목표를 위해 더불어시민당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선 이후 다시 기본소득당의 국회의원으로 돌아와 기본소득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국회에서 대변하겠다는 목표다. 용혜인 대표는 “기본소득 60만원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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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한국조선해양 이사선임 반대 의견서 국민연금에 전달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공문을 보내 한국조선해양(모회사 현대중공업지주) 이사 선임의 건 반대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조선해양은 오는 24일에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총공고에 따르면 회사는 가삼현을 사내이사로 최혁을 사외이사로 선임(연임)하는 안건을 제출했다.김종훈 의원은 “이 두 명의 이사 후보자가 민주적인 기업 지배구조를 구성하는데 걸맞지 않은 인사들”이라고 지적했다.근거로 가삼현 사내이사 후보자는 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로 재임 당시 하도급업체에 대한 불공정한 거래를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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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중구청장 후보에 최진봉 전 중구의회의장 추천ㆍ의결
4ㆍ15 재·보궐선거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미애 시당위원장 직무대행)는 3월20일 오후 7시30분에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해 중구청장 후보로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을 추천·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구청장 후보는 윤정운 現 중구의회 의원,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 2명을 대상으로 지난 18~19일 양일간 중구의 일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경선을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최종 추천·의결했다. 중구청장 후보로 추천된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은 내주 중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부산광역시의회 남구 제2선거구에는 김광명 前 남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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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당 후보, ‘4·15 총선 공천장’ 받아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20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장을 받고 이낙연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공천장을 받은 후 “민주당 후보 공천장은 당내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당원과 시민들께서 저에게 준 명령이자 책임”이라며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새로운 목포’와 ‘민주당 승리’를 완성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후보는 또 “목포는 지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긴 침체를 벗고 새로운 목포를 실현할 가치와 실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집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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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변호사, 한국경제당으로 총선출마 선언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성 변호사(연수원 31기)가 20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미래통합당의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한국경제당’으로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한국경제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의 헌법 가치를 신봉하면서‘정치를 바꾸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대명제를 목표로 출범한 신생 정당이다.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 당협위원장이었던 김현성 예비후보는 이언주 의원이 전략공천됨으써 그 유탄을 직접 맞은 피해자다.김 예비후보는 2019년 1월부터 부산 남구을 지역의 자유한국당 원외 당협위원장으로서 13개월간 당의 명을 받아 지역관리는 물론, 광화문집회를 위해 수십 차례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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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박대동 후보 "꼴찌수준 공적마스크 공급 늘려 달라"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는 전국 245개 기초단체 중 꼴찌수준인 공적마스크 공급을 늘려 달라는 공문을 송철호 울산시장 앞으로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박대동 후보는“최근 울산시에서 고육지책으로 덴탈마스크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해 배포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덴탈마스크는 공적마스크로 공급되고 있는 KF94, KF80 등의 마스크와 비교하면 공기정화기능의 필터, 먼지제거, 살균작용 등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울산시는 덴탈마스크의 기능이 공적마스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공개해야 하며, 특히 식품의약약품안전처에 인구대비로 지자체에 공적마스크를 공급해 달라고 조속히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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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 미디어지원특위, 울주 김영문 후보와 간담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미디어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영욱)가 3월 18일 김영문 울주군 국회의원 후보와의 간담회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미디어지원특위는 박영욱 위원장을 필두로 윤덕권·김선미·손종학 시의원 등 광역의원, 임금택·임채오 등 기초의원이 자문역할을 맡았으며 영상제작연출 프로듀서·SNS 전문가·예술인 등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김영문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박영욱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김영문 후보를 비롯한 울산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특위가 컨트롤 타워로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영문 후보는 “각종 미디어에서 후보가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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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 성사
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가 성사됐다. 민중당 강진희 후보의 결단으로 정의당 김진영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졌다.민주노총울산본부(본부장 윤한섭)와 진보세력들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진보단결을 위해 4ㆍ15 총선 후보단일화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동구, 북구에서 단일화가 난관에 부딪히자 민주노총은 북구지역 단일화를 위해 민중당,정의당에게 4.15총선승리와 진보대단결의 위해 북구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3월 15일 민중당,정의당,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3자 협의에서 민중당 강진희 후보는 용기있는 결단을 통해 17일 북구에서 먼저 단일화를 이뤼냈다. 울산동구지역 노동당과 민중당 간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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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19,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하다"…강력대처 의지 표명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파장 최소화를 위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의 상황은 금융분야의 위기에서 비롯됐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양상이 더욱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세계 경제에 불러올 충격이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할 것이라는 엄중한 인식 속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경제 대책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이에 따라 향후 정부가 내놓을 경제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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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총선후보자들, 필승결의대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경남 총선후보자들은 3월 16일 오후 3시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우리는 지금 두 개의 싸움에 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코로나 19와 싸우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적, 사회적 위축과 싸우면서 21대 총선에 임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우리는 이 두 개의 싸움에서 이겨야 21대 총선에서 승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필승을 결의했다.후보자들은 “수 십 년 이어온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으로 점점 후퇴하고 있다. 이제는 경남을 바꿀 때다. 이번 21대 총선은 경남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침체된 경남을 일으켜 세우고, 도민 누구나가 밝게 웃으며 미래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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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울산시당, 코로나19조기극복 정책제안
민생당 울산광역시당(강석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신종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1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강석구 남구(갑), 고원도 남구(을), 김도현 북구 총선후보자와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민생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을 조기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제안을 했다.△코로나19 감염병을 울산광역시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 △재난관리기금으로 각 통별 또는 아파트별 마스크 무상지급 △마스크 판매를 약국에만 한정하지 말고 시의 예산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를 적극 활용해 구입을 쉽게 하거나 가정 배달 △마스크 구매를 위한 줄서기를 2~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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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 후보 모두 결정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은 현역 국회의원과 장·차관, 변호사 및 경제전문가 등 18개선거구의 후보들이 모두 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는 현역 국회의원 6명에 장·차관급 출신이 5명, 변호사 3명, 경제전문가 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전체 18명의 후보 중 여성후보가 4명, 40대 청년후보가 3명 등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선거 진용을 갖췄다.부산 북강서을에는 여성이자 40대 초반의 청년인 최지은 전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가 전략 공천을 받았다.이와 함께 남구갑 선거구에는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전략 공천됐고, 해운대갑 선거구는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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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예비후보, 경선날도 코로나19 방역 활동
이주환 전 당협위원장이자 부산시당 수석대변인과 김희정 전 국회의원 간의 리턴매치로 치러지는 이번 연제구 미래통합당 경선은 부산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관심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3월15~16일 양일간 당내 경선 여론조사가 진행 중이다.이주한 예비후보는 연제구민을 위해 지난 2월 하순경부터 지역 곳곳을 꾸준히 해오던 코라나19예방 방역활동을 경선 당일 날까지도 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구민 여러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현실이 많이 아쉽다”며 “송구스럽지만 블로그를 통해 연제비전과 사진, 영상(유튜브 이주환TV)으로나마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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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총선후보들, 1인당 100만원 재난기본소득 정부에 요청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3월 16일 오전 부산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선후보들은 “어제(15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에서도 기준금리를 제로(zero) 수준으로 낮추는 등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로 야기되는 경기침체에 방어하기 위한 특단의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에서도 위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나라에 긴급자금 투입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코로나19의 세계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IMF 외환위기 때를 넘어서는 국가 재난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제조업과 물류산업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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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TK)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청와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정세균 국무총리의 건의 및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별재난지역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자연·사회 재난을 당한 지역에서 지자체 능력만으로 수습하기 곤란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그 대상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관련 피해 상황을 조사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복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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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코로나 확진 해수부 공무원, 농해수위 참석 후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참석 이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간사인 박완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5일 농해수위 전체회의 시 배석했던 해수부 확진 공무원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해당 공무원은 3월 7일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이어 "해당 해수부 직원은 5일에는 감염되지 않은 상태로 국회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다고 역학조사를 실시한 질병예방센터장이 설명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5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농해수위 회의에 참석한 해당 해수부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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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후보, 울산 강동 정자해변서 코로나19방역 및 해변청소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전 국회의원)는 13일 오후 강동 정자해변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해변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2시간에 걸쳐 20여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동참했다. 박대동 후보는 “강동 정자해변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의 아름다운 어촌 12곳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까만 몽돌 해변으로 유명하다”며 “약 2조원이 투자되는 강동 관광단지의 중심지가 바로 정자 해변이므로 이를 잘 보존하기 위하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약 7200억을 투자해 빠르면 올해 말 설계에 들어가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강동까지 오기로 되어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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