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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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상모, ‘n번방 사건 재발방지 3법’ 신속처리 촉구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청소년 성착취물 불법 제작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24일 오후 4시25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처벌 촉구와 신상 공개 청원이 4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2,558,328명),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1,835,397명).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 n번방 이용회원이 26만명이나 된다.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번 n번방 사건 가해자들의 행위는 한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잔인한 행위이며,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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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선대위 "'텔레그램 N번방’에 있었던 모두가 성범죄 공범자들"일벌백계 해야
정의당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총선 후보들과 함께 3월 2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에 있었던 모두가 성범죄 공범자들이다”며 일벌백계를 강조했다.현정길 후보(남구갑), 이의용 후보(북강서을), 신수영 후보(금정구), 박재완(동래구)후보가 함께 했다.이들은 “텔레그램 N번방에서 공유된 것은 그냥 음란물도 아니고, 성착취범죄물이다. 이미 소라넷, 버닝썬을 포함해 여성에 대한 성착취는 우리사회를 잠식하고 우리의 영혼을 좀먹고 있다. 전대미문의 디지털 성범죄에 격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그러면서 “수사기관은 텔레그램 ‘박사방’을 비롯해 ‘n번방’ 실태를 면밀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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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거점지역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캠페인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이번 주부터 각 지역 거점지역에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및 당소속 시‧구의원, 주요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미래통합당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통합당의 정책방향을 홍보하기 위해서 각 지역별 주요 거점지역에서 피켓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만큼 이번 정책캠페인은 유인물을 배부하는 기존 방법에서 벗어나 대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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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시당, 부산경찰청 앞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들 강력처벌 촉구
민중당부산시당은 24일 오전 부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텔레그램 N번방’가해자에 대한 강력처벌을 촉구했다.민중당 부산시당은 △온라인 그루밍(가해자가 성 착취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것)성범죄 처벌법 △유포 협박도 성범죄로 처벌 △불법촬영물 삭제 불응 시 처벌 등 디지털성폭력 처벌을 강화하는 법제개정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또 불법웹하드, 필터링, 헤비 업로더, 디지털 장의업체로 연결된 디지털성범죄 카르텔을 해체하고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 할 것을 촉구했다. 민중당 부산시당 총선후보 김진주, 김은진, 이대진은 직접 행동하는 여성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얼마 전 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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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정길 후보, 각 총선 후보들에게 명함살포 자제 요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 22일부터 보름간 강도 높은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특히 4월 6일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시점을 앞두고 있고, 지금까지의 방역을 위한 온 국민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긴장감을 놓치지 말아야 할 시점이다. 함께 쓰는 공간을 자제할 것은 물론이며, 2미터 건강거리 유지, 개인 물품사용 등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없도록 하자는 것이 당국의 당부다.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당연히 주의하고 협조해야 한다. 정의당 부산남구갑 현정길 국회의원 후보는 24일 “정당 후보들이 무차별적으로 대면접촉과 명함살포를 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며 각 총선 후보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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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후보 공천장 받고 필승 결의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공천장을 받고 4·15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고 23일 밝혔다.문상모 후보는 공천장을 받고 “조선산업의 위기에서 비롯된 장기간의 거제경제의 침체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위기 탈출과 더 큰 도약의 사명 완수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선산업활성화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상모 후보는 “당선되면 ‘문상모 1호 법안’으로 ‘조선해양산업 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을 만들어 전략적 차원의 국가 지원이 가능토록 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조선산업 안정성을 바탕으로 미래 선박건조를 거제시가 주도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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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당 후보 후원회장에 ‘김무영 원장’ 추대
21대 총선 목포시 선거구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3일 후원회장에 김무영 기독치과 원장(66·전 신우치과 원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김무영 후원회장은 의료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주도해 왔으며, 시민사회와 활발한 연대활동으로 목포지역에서 두루 신망 받는 의료인이다.김 후원회장은 목포중(25회)·목포고(23회)를 졸업하고 1975년 조선대 치과대학에 입학했다. 재학 중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연루돼 제적, 체포되어 보안대에 끌려가 고초를 당하고 군의관이 아닌 일반 사병으로 강제 징집됐다.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은 1980년 신군부세력이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이 북한 사주를 받아 광주민주화 운동을 일으켰다며 군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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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비례연합정당 논란, ‘N번방’ 사태처럼 부끄럽고 국민께 큰 실망드려"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지금 우리 정치, 선거판이 국민들께 너무나 큰 실망을 드리고 있는데 한마디로 진돗개 11마리, 세퍼드 11마리가 축구를 하겠다는 형국”이라며 “축구가 제대로 되겠느냐, 개싸움”이라고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2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우리 정치판이 미래통합당의 미래한국당 창당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마치 ‘텔레그램 N번방’ 사태처럼 부끄러운 일로 법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국회 책임도 크다”며 “심지어 선거를 몇 달 간만 연기해서 국회가 없는 상태로 가보자는 목사님들의 말씀도 나오는데 총선이 끝나고 나면 5월에라도 선거법을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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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 코로나 극복 동참 세비 반납 1억원 성금 약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이 코로나 사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세비를 반납하는 등 고통 분담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장인 김영춘 의원을 비롯해 전재수와 김해영,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국회의원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3월과 4월, 5월분 세비 50% 이상을 반납하기로 했다.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은 세비 반납을 통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로 하고, 23일 오후 4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동구 중앙대로 365)에서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세비 반납 등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영춘 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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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 21대 총선 경남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3일 오전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제 21대 총선 경남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도당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다수가 참석하는 출범식 대신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 경남울산 선대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 권민호 전 거제시장, 최덕철 전 경남대학교 부총장 등 5명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기자회견을 가졌다.경남미래준비선거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은 경남 16개 지역구 후보 16명과 예비후보자 19명, 그리고 김지수 도의회 의장, 허진수 부마항쟁기념사업회 회장, 황혜영 경남여약사회 부회장으로 이뤄졌으며 당 소속 도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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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후보, 무안에서 첫 코로나9 긴급 방역활동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목포 인근지역인 무안에서 처음(전남 6번째)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김원이 후보의 ‘봄날 캠프’에 따르면 22일 김원이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20여명은 목포시외버스터미널과 목포역 일대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김 후보와 시·도의원들은 마스크 등 개인별 소독장비를 착용하고, 역과 터미널의 대합실 의자와 출입문 손잡이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을 했다.김원이 후보는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나섰다”며 “아직까지 목포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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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 노동자 100명, 22일 민중당에 입당
민중당은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 노동자 100명이 22일 민중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그간 고졸 노동자들이 개별적으로 진보정당에 가입한 적은 있지만, 100명이 넘는 당사자들이 사회적인 고졸 차별과 불평등을 바로 잡겠다고 정당에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입당한 당사자들은 모두 10~20대 청년노동자·학생들이다.이들은 입당 선언문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노동자들은 ‘고졸’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힘든 업무와 단순 노동을 맡고, 동일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대졸자들보다 훨씬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며 “우리에게 처한 차별과 불평등한 현실을 직접 바꾸기 위해 민중당에 입당한다. 100명의 고졸 노동자, 특성화고 학생,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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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남구갑 경선과정 최건, 이채익 검찰에 고발… 23일 고발인조사
미래통합당 울산 남구갑 경선과정에서 붉어진 이채익 국회의원(공천확정)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울산지검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최건(변호사) 통합당 남구갑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울산지검은 23일 오후 2시경 최 예비후보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최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18일 두 차례에 걸쳐 3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채익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최 예비후보 측은 이 의원은 지난 9일 선거사무소에 100여명의 당원 및 지지자들을 모아 경선에서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는 공직선거법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에 위배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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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조국사태=檢 쿠데타…언론개혁 이룰 것”
열린민주당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언론과 검찰의 개혁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기자회견에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대변인 시절)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너무 많았다”며 “언론개혁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또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니라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고 싶다”며 “언론과 척지고 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조국 전 장관 시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이었던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조국사태=검찰의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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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
“n번방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법은 성적 촬영물 유포를 빌미로 한 협박에 대한 처벌 규정과 성적 촬영물을 시청하고 저장한 공범자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플랫폼 소유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과 국제 공조수사 확대가 진행돼야 합니다. 성폭력 구성 요건을 피해자의 감정과 시각을 존중하는 법으로의 변화도 필수적입니다.”21대 총선 기본소득당 은평(을) 신민주 선거 캠프, 고양(정) 신지혜 선거캠프는 3월 23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앞에서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며 주요 가해자 '박사'도 처벌 할 수 없는 누더기 n번방 방지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신지혜, 신민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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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에 선출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가 만장일치로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원협의회는 3월 21일 오후 6시 박대동 후보 사무실에서 당협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 국회의원 후보인 박대동 후보를 북구당협 운영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대동 후보는 “지금 밖에 나가 보면 무능하고 오만한 정권을 심판해야 된다는 국민이 염원이 얼마나 높은지 체감할 수 있다, 2년 전 청와대의 울산부정 선거 개입사건, 내로남불 후안무치의 조국 사건, 경제파탄 등으로 그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 거대한 민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기 때문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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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제안…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 민생당)은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100만 원씩을 지급할 것을 제안하면서 “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서 어제오늘 유치원 선생님, 지방 연예인, 관광버스 기사분들을 만났는데 큰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셨다”며 “이분들은 국회의원인 저를 찾아오기라도 하시지만, 노점상, 행상하는 할머니, 장애인 등 국회의원을 찾아오지도 못하는 분들의 고통과 심경은 어떻겠느냐”고 했다. 이어 “경주 최부잣집은 기근이 났을 때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가마솥에서 계속 밥을 지었는데, 국가가 최부잣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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