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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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범수 후보,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
미래통합당 울산 울주군 서범수후보가 4월 5일 범서읍 신구영상가 우리은행 앞 사거리에서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서 후보는 슈퍼맨 복장을 한 이유에 대해 울주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슈퍼맨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내 한 몸 망가져도 그 덕분에 울주군민들이 한 번 웃고 힘낼 수 있다면 몇 번이고 더 입고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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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n번방’ 대책 협의…“재발 방지 위해 수사·처벌 강화할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성 착취물 불법으로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당정은 5일 국회에서 n번방 사건 수사진행 현황 보고 및 법 제도 보완사항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갖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엄격한 수사와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당정은 이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 성범죄의 경우 형의 하한 설정 및 공소시효 폐지 ▲처벌 법정형 상한 확대 ▲재범의 경우 가중처벌 및 상한선 폐지 등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또 20대 국회 회기 내에 n번방 재발방지 3법(형법, 성폭력처벌법, 정보통신망법) 및 청소년성보호법 등 개정 추진을 위한 입법 지원 공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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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남구갑 김은진 후보, 화물연대 부산지부 남부지회와 정책협약
민중당 부산남구갑 김은진 후보는 4일 오후 7시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산지부 남부지회 송천석 지회장과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화물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은진 후보는 우리 사회 양극화와 차별의 상징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자로서의 권리보장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면서 사용자의 통제 하에 일을 하지만 명목상으로 독립적 사업자로 되어 있는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권리보장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했다.◇ 화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협약1. 화물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전면 실시를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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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SNS에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4일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는 제하의 글을 SNS에 올리고, 지난 2일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을 맞는 심경을 밝혔다.김 후보는 “처음 경험해 본 정신없는 이틀이 지났다. 악수를 눈인사, 주먹인사, 발인사로 대신할 정도로 일상은 팍팍하지만 밝게 웃으며 힘을 주시고, 나의 이야기를 귀 쫑긋 세워 들어 주시며 박수까지 쳐주신다”며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울컥할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두 번 되묻는다’” 면서 “보석 같은 내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와 그 친구들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열심히 일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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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유세현장서 “황교안 너무 미워하지 마라...협력해야 할 처지”
오는 15일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지역구 경쟁 상대인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를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서로 협력해 나라를 구해야 하는 처지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4일 이낙연 위원장은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세에서 "코로나19 전쟁에서 이길 거라고 말씀드렸지만 당장 내일 이길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몇 달을 더 갈지 모른다"며 "고통의 강은 아직도 우리 앞에 흐르고, 위기의 계곡은 아직도 우리 앞에 입을 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우리가 건너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서로 이해하고 미워하지 말고 함께 손잡고 가야 한다"며 "선거 이야기 잠시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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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재호 든든캠프에 도착한 초등학교 5학년 편지와 선물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든든 캠프’에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편지와 선물이 도착해 눈길을 끈다. 지역구내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힌 이 초등학생은 자신이 아끼는 마스크 1개와 간식, 사탕, 포스트잇, 노트와 함께 치킨쿠폰 4장을 동봉해서 편지를 보냈다. 이 초등학생은 편지 말미에 학교 폭력 사건 줄이기, 코로나로 인한 경제 살리기, 범죄 예방 등을 주문했다. 편지를 읽은 박재호 후보는 “많은 사진을 찍어 기억은 안나지만 고맙고, 기쁘고, 기특하다”며 “이 초등학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편지 전문>to. 박재호의워님에게.안녕하세요? 저번에 W에서 같이 사진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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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 김영춘 후보 지지선언
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이 제21대 총선 부산진구갑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106명을 대표하여 김유창 교수(동의대) 등 6인이 4월 3일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이들은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다. ① ‘현재 부산의 입지는 과거 25년 현 야당정권이 만든 결과물이고, 과거 부산 행정 수장이었던 모 후보는 각종 논란과 의혹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재신임 받지 못한 인물이다’, ② ‘김영춘 후보는 동백전 발행·홍보에 앞장서고 김해공항 확장안의 빠른 재검증을 촉구해온 등 분권 혁신체제를 강조해왔다’ ③ ‘현재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심판과 같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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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후보, 대우조선 서문서 공식 선거운동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일 대우조선 서문에서 출근인사로 노동자를 만나며 본격 표 몰이에 나섰다.첫날 선거유세엔 백순환 상임선대위원장,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도의원, 최양희, 박형국, 안석봉, 이태열, 강병주 시의원, 안경희 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엄수훈 전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이 대거합류, 합동 선거운동을 펼쳤다.문상모 후보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다. 거제시의 명운이 걸린 만큼, 거제경제 살릴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은 현명한 선택 할 것을 믿는다”면서 “코로나로 어렵지 않은 곳이 없지만, 승리하여 거제경제 책임지고 살리겠다”고 했 다.백순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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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을 김미애 후보, 반여동 태광산업 앞 출정식
미래통합당 부산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후 반여동 태광산업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반송·반여·재송을 만들겠다”며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김미애 후보에게 태광산업은 특별한 곳이다. 가난으로 포항여고 1학년을 중퇴하고 부산으로 홀로 넘어와 17살에 태광산업 여공으로 일했다. 부산 살이 시작을 태광산업에서 한 것이다. 이후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해 34살에 변호사가 됐고, 15년 동안 줄곧 부산에서 활동해 왔다. 김 후보는 “부산과 해운대는 우울했던 17세 김미애가 먹고 살기위해 홀로 찾아 온 곳”이라면서 “내 꿈을 키워준 곳이기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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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 후보 “기호1번 선택해 문재인 정부 성공”호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2일 “목포는 최고다. 새봄, 새로운 목포가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김원이 후보는 오전 5시 50분 목포신항만에 거치되어 있는 세월호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목포, 생명을 지키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이어 오전 6시 20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구 청호시장 상인들을 만나 코로나19로 매출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원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재산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저와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 목포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내겠다”고 위로했다.이후 김원이 후보는 오전 7시30부터 목포역에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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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정길 후보,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등록
정의당 현정길 후보(부산 남구갑)가 자전거를 유세차로 등록하고 2일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현 후보는 “유권자들과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면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배출하면서 다닐 수는 없었다. 매연 없는 선거를 위해서 조금 힘들지만,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정길 후보는 생태위기와 불평등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잡았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량의 10%가 항만에서 나오며, 부산의 경우 미세먼지의 50%가 항만에서 나온다. 부산은 항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부산시민의 건강이나 환경의 지속가능성도 약속할 수 없다는 것이 후보의 생각이다. 세계 6위 물동량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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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갑 최인호 후보, 코로나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공식 선거운동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갑 후보는 2일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첫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최인호 후보의 ‘코로나 이기기 유세단’은 이날 오전 괴정역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손피켓과 유세곡을 활용해 오랜 방역으로 지친 사하구민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에는 “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깁니다”라는 응원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과 프로야구 롯데구단의 응원가를 개사한 ‘코로나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최인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하구민 모두가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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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박대동 후보 "먹고사는 문제, 최우선 해결"
울산 북구 미래통합당 기호2번 박대동 후보는 2일 “먹고 사는 문제, 최우선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일자리를 최대한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4·15 총선 공식선거 운동을 시작했다.박대동 후보는 2일 오전 중산동 경주 시경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 대한 출근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태화로터리에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후보자 출정식, 오전 11시 30분 송정동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 앞에서 박대동 후보 북구 출정식을 통해 울산 시민과 북구 주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오후에는 북구 천곡사거리에서 주민들에 대한 퇴근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이어 나간다.박대동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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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편재승 후보, 포클레인과 함께 첫 공식운동 시동
민중당 편재승 후보(성북구을)는 2일 길음역 10번출구에서 건설현장 포클레인과 함께 첫 공식운동에 시동을 걸었다.'노동자, 서민의 편 편재승. 갈아엎자 불평등'의 구호를 전면에 내건 편재승 후보는 현직 건설노동자다. 편재승 후보는 “건설노동자라는 직업 특성을 살려 건설 현장의 포클레인을 유세차로 삼아 활동하겠다. 또 거대 양당 정치의 오만함을 심판, 낡은 정치를 깨고 불평등을 갈아엎겠다는 의지를 포클레인으로 보여드리고자 결정하게됐다”고 포클레인 유세차에 의미를 부여했다.포클레인 유세차의 등장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편 후보는 “도시 한복판 포클레인의 등장이 호기심을 넘어 이 사회 불평등 해소를 바라는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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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박지원 "재난기본소득 4인 가구 400만원 지급 반드시 관철 시킬 것"
민생당 기호 3번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는 “‘그래도 목포는 박지원’이라는 여론이 확산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로 위기를 맞는 목포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재난 기본소득 1인당 100만원 지급, 즉 4인 가구 400만원을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며, 그렇게 할 사람은 역시 박지원”이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4월 2일 아침 광주 MBC-R <황동현의 시선집중 광주>, 목포 KBS1-R <출발 서해안시대>에 잇따라 출연해 “지난 12년 동안 1년 52주 중 50주 이상 ‘금귀월래’하고, TV 라디오 스타로 방송에 매일, 1주일에 약 15회 이상을 출연해서 국정 현안은 물론 목포를 대변해 왔다”며 “특히 재정이 열악한 목포시에 국비를 대폭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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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목포 김원이 후보 캠프 찾아
김홍걸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4월 1일 목포시 김원이 후보 캠프를 방문해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목포와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김 상임의장은 이날 오후 더불어시민당 양정숙 비례대표와 함께 김원이 후보 캠프를 방문했다. 그는 “목포에 온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님(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이고 그동안 민주당을 지켜주고 성원해 주신 목포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러 왔다”며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방문 이유는 이번 선거에서 김원이 후보가 좋은 소식을 들려주길 당부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김 상임의장은 “김대중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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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상모 후보,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 출범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4월 1일 캠프 방문의 날을 맞아 ‘거제미래 위한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문 후보 선대위는 문재인 정부 성공과 새로운 거제 위해 ‘화합과 통합을 통한 원팀 구성’의 의미를 전했다.선대위 구성을 보면 당직자, 당소속 선출직, 지역, 직능, 시민사회, 노동,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사회단체, 동문, 체육계 등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중량감 있고 신망 받는 인사들로 구성돼 매머드급 조직을 갖췄다는 평가다.상임선대위원장에 백순환 전 예비후보,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엄수훈 전 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장운 전민주당지역위원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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