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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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 전국 2위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오전 11시 대구 투표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6.8%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구 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34만7500명(16.8%)이 투표했다.강원도(16.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전국 평균 투표율은 15.3%다.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17.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달서구 17.5%, 북구 17.1%, 서구 16.6% 등 순으로 나타났다.중구는 14.5%로 가장 낮다.사전투표·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등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이며 오후 1시부터 투표율에 반영한다.투표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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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5.3%…지난 총선보다 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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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전 10시 투표율 11.8%…20대보다 0.4%P 낮아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돼 4시간이 지난 제주지역 투표율은 11.8%로 집계됐다.13일 오전 10시 현재 제주지역 총선 선거인수 55만4956명(선거일 투표자 41만3592명) 중 6만5217명이 참여해 11.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같은 시각 전국 투표율 11.4%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다.하지만 지난 20대 총선 오전 10시 투표율 12.2%와 비교하면 0.4% 포인트 낮다.지역별로 제주시 선거구에서 4만6085명이 투표해 11.5%,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1만9132명이 참여해 12.5%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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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강윤경 후보, 미래통합당 대변인 검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강윤경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정연국 미래통합당 대변인을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강윤경 후보측은 미래통합당 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이 “막말의 DNA 더불어 민주당,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다. “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출신 지역 대구 경북에서 어떤 사단이 일어났는지 보라며 국가 재난 사태를 정치적 유불리로 해석한 부산수영의 강윤경 후보도 있었다.”며 더불어 민주당 수영구 강윤경 후보를 언급한 바 있다는 것이다.강윤경 후보측은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고발 성명을 내고 “이는 사실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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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민중당이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삼거리에서 ‘디지털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하는 검찰과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4월 13일 검찰은 텔레그램 ‘박사방’운영자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음란물 제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그런데 범죄단체조직죄에 대해서는 기소하지 않았다. 지난 3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 전원에 대해 ‘범죄단체조직죄’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만큼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에 대한 기소내용과 그에 따른 처벌 수위는 전국민적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범죄단체조직죄가 빠진 검찰의 기소는 또다시 솜방망이 처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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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후보 캠프, 이언주 후보 배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후보 캠프는 13일 오후 이언주 후보 배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연설회장에서의 소란행위 등의 금지죄)혐의로 부산 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언주 후보 배우자는 지난 4월 12일 오후 6시 21분경 남구 용호동 엘지메트로시티 앞 4거리 박재호 집중유세 현장에 들어와 양손을 들고 손가락 2개를 펼친 채로 ‘기호 2번 이언주’를 반복적으로 외쳐 유세 진행을 방해한 바 있다.박재호 캠프는 “이언주 후보 배우자의 행위는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재호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선거의 공정성을 해하고자 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라고 했다. 박재호 캠프는 또 네이버에서 ‘징짱’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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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윤영석 후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선관위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4월 8일 양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양산시 갑 후보선거토론회(부산MBC TV 생중계 진행)에서 윤영석 후보의 “양산 특성화고 건립이 확정 돼 있다.”는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주도권 토론 순서에서 이재영 후보는 “윤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 때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특목고, 특성화고를 유치한다고 공약했다가, 이번에는 이 부지에 혁신파크, 지혜의 숲 등을 조성한다고 공약했다. 왜 말을 바꾸느냐?”라는 질문에 윤영석 후보는 “부산대 부지를 핵심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지, 특성화고만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다. 양산 특성화고등학교가 부산대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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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후보, ‘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입장문 발표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4일‘일체의 선거방해행위 중단하라’는 입장문을 내고 “선거 막바지에 의도한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단호히 거부한다”면서 “선거 막바지에 의도가 분명한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미애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이날 새벽 김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명백한 불법 현수막이 거리 곳곳에 걸렸고, 전날(13일) 저녁에는 김 후보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정치도 친일청산’피켓을 든 1인 시위를 통해 교묘하게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냐”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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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관위, 청와대 행정관 강조한 민주당 남영희 후보 ‘경력 허위’ 공표
‘동구 미추홀구을’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는 자신의 청와대 행정관 근무경력이 실제 183일에 불과하지만 마치 593일간 근무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공표한 것과 관련 본 공표 사실은 ‘거짓’임을 결정한다.오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윈원회가 지난 6일 ‘공직선거법’ 제110조의2 제3항에 따라 이의제기 결정내용 공고 내용이다.인천선관위는 인천 동구미추홀구에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가 경력을 허위로 공표했다며 이의제기 결정 내용을 14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윈원회가 지난 6일 ‘공직선거법’ 제110조의2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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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호남 대통령 만들지 못하면 책임지고 정계은퇴 할 것"
천정배 민생당 광주서구을 후보가 "2년 뒤 대선에서 정치생명을 걸고 반드시 호남대통령을 만들겠다"면서 "만의 하나,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그 책임을 지고 정계에서 은퇴하겠다"고 13일 밝혔다.천정배 후보는 13일 긴급 성명을 통해 "예속과 불모의 호남정치를 대한민국의 당당한 중심으로 끌어올리겠다. 그것은 바로 호남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천 후보는 "호남대통령론은 소외된 지역에서 대통령이 나와서 정당한 몫을 찾자는 것이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간 평등으로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자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민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어나갈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덧붙여 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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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선대위, 허위사실 다시 유포 북구의원 고발vs "구의원을 왜 고발하나 박민식을 고발하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선대위가 가짜뉴스 끝까지 무관용 대응을 천명하며 허위사실 다시 유포한 북구의원 A씨 고발에 대해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무소불위 친문 실세 국회의원의 겁박성 구의원 고발'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며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미래통합당 박민식 후보 측이 흑색선전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를 정치 싸움터로 만들려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가짜뉴스 생산과 유통에 대해 법적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선대위는 지난 9일 명백한 허위사실을 살포한 북구의회 의원 A씨, 공동선대위원장 B씨, 박 후보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 C씨 등을 북구경찰서와 북구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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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김봉곤 훈장, 부산 북·강서을 최지은 후보 지원 유세
청학동 서당 김봉곤 훈장이 11일 오후 5시 강서구 국제신도시에서 부산 북·강서을 더불어민주당 최지은 국회의원 후보의 유세를 지원했다 김봉곤 훈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로 염려가 크고 경제가 어려워져 전 국민들의 아픔이 많다”며 “세상이 이렇게 힘들지라도 4·15 총선이 다가와서 분명 누군가를 뽑아야 하는데. 저는 국제경제전문가인 최지은 후보 같은 참신한 인물이 당선되어야 이 코로나 경제위기를 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힘을 보탰다.이에 최지은 후보는 “대한민국의 전통 교육을 대표하는 김봉곤 훈장님의 지원 유세에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코로나 정국으로 지친 국민의 마음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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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집권당 총선 승리하면 윤석열 끌어내릴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1일 21대 총선과 관련, "혹시 코로나19 분위기를 타고 집권여당이 승리하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의 국정운영이 정말 걱정된다"며 여소야대 구도를 위해 정당투표에서 자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여당 승리시)윤석열 검찰총장을 끌어내리기 위한 온갖 공작과 술수를 다 동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감추고 싶은 자신들의 비리를 덮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 땅의 정의와 진실을 통째로 파묻으려는 저들의 노력은 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검찰이 무력화되면 현 정권의 4대 권력형 비리의혹이 묻힐 가능성이 높다"며 "정권 차원에서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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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싸움질·막말 고쳐야 정치 일류 발전 기틀 마련할 수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15 총선 나흘 앞둔 11일, 빅매치가 이뤄지는 서울 지역 표심 잡기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앞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를 삼류라고 말씀하신다"며 "무엇이 정치 삼류인가. 싸움질하고 막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개선된다.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일류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다"고 했다.이어 "대한민국이 이번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서 세계 많은 나라들의 주목과 존경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면, 이제는 대한민국을 일류 국가로 만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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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관계자 , 문대통령 복심은 양정철 아닌 '고민정'
윤호중 사무총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당 내 핵심 인사 3인방이 11일 서울 박빙 지역을 찾아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강조하며 집권여당과 현 정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윤 사무총장 등은 이날 오후 고민정 후보(광진을) 지원 유세를 위해 한강뚝섬유원지역 앞 한강공원을 찾았다.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김대중 정부 시절 마련한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와 노무현 정부 시절 설치한 질병관리본부 등을 언급하며 "우리 민주 정부는 15년 전서부터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이 이어 받아 감염병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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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01주년 임정 기념식 참석…새 100년 출발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100년 전 수립된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새 100년 출발의 의미를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 어울쉼터에서 거행된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에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지난해 100주년 기념식 참석을 계획했다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길에 오르면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기념식은 이낙연 국무총리 참석 행사로 열렸었다. 대한민국 새 100년의 첫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 이날 기념식은 '새로운 백년,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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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0일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를 통해 세몰이에 나섰다.공식선거 운동 마지막 주말을 앞둔 이날 오후 하태경 후보와 박형준 위원장은 반여동을 찾아 김미애 후보를 ‘해운대 발전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하태경 후보는 “갑을로 나누어진 해운대는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해운대의 아들딸들이 갑을에서 모두 당선돼야 해운대 발전이 빨라진다”고 했다. 박형준 위원장도 “김미애 후보의 당선이 승리의 바람이 되어 부산은 물론 충청권, 수도권으로 이어 질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이에 김미애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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