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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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송영길 대표와 만찬... 공정 경선 관리 위한 의견 공유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선 후보 이낙연 전 대표가 6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송영길 대표와 만찬을 가진다. 이 전 대표와 송 대표는 이날 만찬에서 지도부의 대선 경선 관리 및 당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만찬 자리는 송 대표가 대선 경선 후보들과 진행하는 ‘스킨십’ 행보의 일환으로 앞서 송 대표는 지난달 30일 박용진 의원, 지난 3일에는 김두관 의원과 차례로 공동 일정을 소화했다. 송 대표는 이재명 경기지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도 따로 만나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이다. 정치권에서는 당내 경선이 네거티브 경쟁으로 진행되는 양상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어 지도부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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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회의원, 2021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한 제4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2018년부터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위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국회의원 300명을 대상으로 평가해 주는 상이다. 서범수 의원은 ‘스토킹 처벌법 대표발의’를 통해 데이트 폭력 등 청년층의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앞장섰다.또한 지방의회 공직후보자 추천시 청년후보를 의무적으로 공천하는 공직선거법을 대표발의하여 청년들의 정치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당내 청년자치기구의 방향과 현안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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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의원, "의료급여수급자 영유아 10명 중 7명은 구강검진 안 받아"
만 6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유아 건강검진(일반·구강) 수검률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의료급여수급자 영유아의 70% 이상이 구강검진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취약계층 영유아 건강관리에 보다 면밀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영유아 구강건강검진대상자는 총 644만3,919명으로 이 중 의료급여수급자 대상자(87,326명)의 70.4%에 달하는 61,470명이 구강검진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역가입자 대상자(119만8,364명) 미수검률 64.2%(769,6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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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국민참여예산제도 근거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주민(더불어민주당·서울은평갑) 의원이 국민참여예산제도 근거를 마련하는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정부는 예산과정에의 국민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동 제도에 따라 수렴된 국민의 의견을 검토하여 정부의 예산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주민 의원은 “문재인 정부 공약이었던 국민참여예산제도는 2018년 도입한 이래 2022년 35개 부․처․청이 총 190개 사업 5843억원을 요구하는 등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보다 법적 근거를 강화함으로서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을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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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대선 후보 검증단 설치 반대 ‘재확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선 경선 후보들의 의혹을 검증하기 위한 '후보검증단 설치' 요구에 반대 입장을 재차 나타냈다. 이소영 대변인은 6일 최고위 브리핑에서 "지도부는 검증단을 별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지 않다. 본경선 진행 중에 후보 자격 검증 절차를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후보검증단 설치 문제는 앞서 일부 후보들이 이재명 후보의 음주운전 재범 의혹 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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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경북 안동 도산서원 방문... 후보간 상처없는 경쟁 다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이낙연 전 대표가 6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지역 유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도산서원에서 의관을 갖추고 퇴계 선생 등을 배향한 상덕사에서 예를 올렸다. 유림과의 간담회에서는 최근 후보 간 경쟁 과열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이 전 대표는 "내년 대선이 박빙 선거가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당) 후보 간 상처가 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유념하겠다"고 답했다. 서원을 떠나기 전 방명록에는 "선조들의 높은 뜻을 늘 새기며 혼을 간직한 나라로 발전시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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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용인소방서 현장 방문... 대원 격려·안전체험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기도 용인소방서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현장에서 "역대급 폭염에 고생하면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 줘 감사하다"며 "확진자 이송뿐 아니라 백신 접종자 이상반응 대처에서도 소방의 역할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소방청이 방역인력을 위해 소방관용 회복지원차량을 보내 준 것에 대해서도 "소방청이 선도적 역할을 한 뒤 경찰도 기동대 버스를 제공했다"며 "외신에서도 '또 하나의 K방역'이라고 칭찬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태풍이 오면 구조 활동도 많아질 것"이라며 "소방관 자신의 안전도 지켜달라. 폭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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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캠프, 현역 의원 9명 영입... 전직 의원은 40명으로 늘어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6일 현역 의원 9명을 캠프에 합류시켰다. 먼저 3선의 박대출 의원과 조해진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과 기획총괄본부장을 각각 맡아 캠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책임진다. 이외에도 박수영, 조태용, 정경희, 조명희, 이종성, 서정숙, 김미애 의원 등 7명의 초선이 캠프에 합류했다. 전직 의원들의 지지 선언도 확산세를 보이며 총 40명으로 늘었다. 캠프 측은 "이들 40명은 단순히 선언적 발표에 머무르지 않고 자문위원으로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신상진·이신범·박상은 전 의원이 공동 자문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지 성명에 동참한 전직 의원들이 오랜 국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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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국회의원, ‘함께해요 이삼부’릴레이 캠페인 동참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국회의원이 8월 5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재호 의원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역사적인 박람회가 유치된다면, 과거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용광로 부산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박재호 의원은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다음주자로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백종헌 의원과 박재범 남구정창의 참여를 요청한다”고 했다.한편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신청서 제출시기에 맞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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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행정조사 시 조사대상자의 자기 방어권 보장하는 ‘송경진법’ 발의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의원이 행정조사 기본원칙을 위반한 문제 있는 조사관을 배제하고, 조사대상자에게 변호사 선임권을 명시하며, 조사 목적과 달리 권한을 남용한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행정조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송경진법’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국가 기관에서 인권이나 성평등 교육을 이유로 각종 조사 기구를 만들고 전문성 없는 시민단체 출신들을 대거 채용해 권한을 남용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사실상 수사기관이면서도 책임은 하나도 지지 않아 공무원 군기 잡는 ‘단체장의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비난도 있었다.이에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와 ‘국민희망교육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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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홍준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대구 청년 특강.... TK 표심 동반 공략
국민의힘 대권 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홍준표 의원이 6일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선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뒤 대구에 들러 지역 언론인과 간담회를 한다. 이어 삼성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 CEO를 만나 창업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듣고 서문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지난 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최 전 원장은 이튿날인 5일부터 고향인 경남 진해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영남 지역을 도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홍 의원도 이날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청년 4.0포럼'이 주최하는 특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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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상임고문단 간담회 개최... 경선 ‘과열’ 등 현안 조언 청취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6일 국회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간담회를 한다.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대선 경선 등 각종 현안을 두고 당 원로들의 조언을 청취한다. 회의에는 김원기 임채정 문희상 이용득 오충일 상임고문이 참석한다.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도 상임고문이지만 경선후보라서 참석하지 않는다. 정치권에서는 최근 일부 대선 경선 후보간의 네거티브 경쟁으로 당내 분위기가 과열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간담회는 원로들의 중재가 이뤄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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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직장내 괴롭힘 방지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직장내 괴롭힘으로부터 노동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은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경우 누구나 이를 사용자에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며 사용자로 하여금 조사 및 그 결과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사용자의 조치의무 외에 별도의 구제수단을 명시하고 있지는 않다. 개정안은 사용자의 조치의무에서 나아가, 피해근로자가 사용자의 조치에 이의가 있는 경우 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본 개정안이 통과될 시, 노동위원회가 사업주에게 시정명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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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청년 원격직업교육훈련 지원법 개정안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4일 직업훈련기관 운영자가 원격직업교육훈련 시 다양한 분야의 교육훈련 학습자료를 제공하게 하고, 청년이 학습자료를 이용하면 국가에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로 하여금 직업교육훈련을 촉진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모든 국민에게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으며, 직업교육훈련기관의 설치·운영자는 첨단정보통신매체를 활용한 원격직업교육훈련체계를 구축하고 멀티미디어 학습자료 등 각종 교육훈련매체를 개발·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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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수의사법’ 개정안 발의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갑)은 5일 반려동물 ▲진료항목·행위 표준화 ▲진료비용 표준화 ▲반려동물 민간보험제도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을 가능케 하는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진료 수요 역시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지만 동물병원 진료비는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편차가 심해 많은 불만을 야기하여 왔다. 동물병원의 진료비 편차문제와 과잉 진료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질병명, 진료방법, 진료비 등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미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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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복당... 총선 탈당파 4인 복귀 완료
지난해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 당시 탈당했던 윤상현 의원 등이 친정인 국민의힘으로 5일 복당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을 비롯해 이은재·정태옥·곽대훈·이현재·송영선 전 의원 등 총 37명의 일괄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준표·윤상현·권성동·김태호 등 '총선 탈당파' 의원 4명이 모두 당으로 돌아오게 됐다. 앞서 이준석 대표는 "범야권 대통합을 위한 일괄복당 신청 기간을 두겠다"며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일괄 복당 신청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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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초선모임, 대권주자 '검증' 릴레이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가 13일부터 대선 예비후보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민초 운영위원인 홍기원 의원은 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더민초는 후보를 개인별로 초청해 정치철학과 비전, 대선 공약을 심도 있게 묻는 자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1부 후보자의 정치 인생 스토리와 출마한 이유, 2부 정책공약 및 질의응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3일 박용진 후보를 시작으로 정세균(16일), 추미애(18일), 이낙연(19일), 김두관(23일), 이재명 후보(25일) 등의 순서로 약 2주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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