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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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
구로구가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한다.‘생명지킴활동가’란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선발된 활동가들은 △자살 고위험군 말벗 서비스 △생명지킴이 희망판매소(번개탄 판매업소) 모니터링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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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 공개
용산구가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를 2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이번 안내는 ▲행정·생활(6개) ▲복지·건강(22개) ▲보육·교육(5개) ▲문화·경제(8개) ▲안전·도시(14개)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55개 변화를 망라한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구민의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 행정·생활-청사는 머무는 공간으로, 주거환경은 쾌적하게이달 중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은 열린 생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청사 2층 로비와 실외 광장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재구성해 민원인뿐 아니라 구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일은 일~금요일, 주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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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 주제로 지속가능발전 교육 진행
강서구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서구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을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강사로는 김윤원 강서구환경교육센터장이 나선다. 김 센터장은 ㈜코오롱 CSR사무국 수석 및 강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강의는 ▲기후위기의 모습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환경학습권의 의미와 환경교육의 목적 ▲주민 참여형 환경 거버넌스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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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시무식' 개최
구로구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희망복지재단 등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팝페라그룹 카르디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구로이야기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식 △구청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종료 후에는 직원 대상 신년하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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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내실화 통한 도약하는 2026년’ 다짐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2026년 시무식에서 ‘경영 내실화를 통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남동발전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 참석과 전 사업소 직원들이 유튜브 생중계와 화상 중계를 시청하는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에서 강기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내실화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강기윤 사장은 “지난해 우리는 ‘하나된 남동’의 저력으로 놀랄 만큼 많은 성과를 거둬들인 역사적인 한 해를 보냈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험난한 파고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지난해 수립한 2040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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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 신청자 모집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자사 LNG 저장시설에 대한 공동 이용 신청을 이달 16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하는 것으로, 신청 대상은 2029년 12월 이전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하는 이용자다. 가스공사는 이번 모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천연가스 생산·공급 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AI 대전환 정책에 따른 전력 다소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함은 물론, 설비 중복·과잉 투자를 방지해 국가 천연가스 인프라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 이용 수익으로 국민 가스 요금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LNG 저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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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미래 에너지 리더 도약 선포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2일, 신보령발전본부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하고, 미래 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문화를 최우선으로 다짐하고,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사 간의 결속력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영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이 타오르는 불과 역동적인 말을 상징함을 언급하며, “올해는 그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온 미래 전략들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고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실행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영조 사장은 2026년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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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민형배의원 등 11인,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민형배의원 등 11인은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산출근거나 사용처 공개 없이 징수되는 대학원 입학금을 대학과 마찬가지로 전면 폐지하고자 한다는 것이다..2019년 국회는 대학에 입학하거나 편입학하는 학생에게 입학금을 받을 수 없도록 '고등교육법'을 개정했고, 이는 2023년부터 모든 대학에 적용됐다. 다만 대학원 입학금은 당시 폐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학부에 비해 보편성이 낮고, 입학금 폐지를 유도할 재정적 수단이 부족하다는 이유였다. 대학원별 입학금의 쓰임새는 학생복리비, 시설비, 각종 행사비, 신입생 행사 경비, 입시경비 등으로 제각각이며, 산출 방식 역시 통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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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상웅의원 등 15인,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상웅의원 등 15인은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제3조에서 공급기관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원안보시책에 참여ㆍ협력하고 핵심자원의 안정적인생산ㆍ수입 등 확보를 위하여 노력할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핵심자원 확보와 공급망 운영의 핵심 원칙 중 하나인 공급원 다변화의 중요성이 국가 등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는 조항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아, 관련 정책의 추진 과정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공급기관이 핵심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공급원의 다변화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책무 규정을 보완함으로써 공급기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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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 강조
국가철도공단은 새해를 맞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의 2026년 신년사 화두는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다. 이 이사장은 “철도시설 안전은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며, “AI·데이터 기반 예측 유지보수 체계 도입을 위한 철도시설 AI 종합안전센터 추진’을 밝혔다. 이어, 정부의 ‘5극 3특’ 정책과제 실현을 위한 철도 인프라 구축 방안 마련을 당부하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별 철도 인프라 격차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역세권 개발법 1호 사업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을 계기로 공공성과 경제성을 균형 있게 고려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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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장원삼 이사장 “2026년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으로 삼을 것”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협력국·파트너·국민·정부를 향한 4대 비전과 중점 실행방향을 제시했다. 장 이사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현장에서 축적된 국제적 신뢰는 대한민국의 외교·경제·안보 역량으로 되돌아올 것“이라며 ”전략적·통합적 ODA를 통해 개발 효과성을 높이고, 협력국의 수요와 한국의 강점을 결합한 미래성장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협력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4대 비전으로 ▲협력국의 자립을 위한 개발협력 ▲파트너의 성장을 견인하는 상생의 개발협력 ▲국민이 체감하고 지지하는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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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년참배로 2026년 군정 본격 시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일 기장항일운동 기념탑에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하며, 2026년도 첫 군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국과 기장군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차례로 진행했다. 군은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군정 운영을 본격화 한다. 특히, 새해를 맞아 민선 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복 군수는 참배를 마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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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십대 피해자 치유 지원 강화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아동·청소년 피해자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6월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센터는 상담 지원과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사건 대응, 치료비 지원, 특화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피해자의 실질적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피해자 중 십대 아동·청소년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맞춤형 회복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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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서관, 시민 독서 공동체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과 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 도서관 등 분관이 시민들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6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1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온·오프라인 독서 토론 공간이 제공되고, 도서 대출 권수도 기존 5권에서 7권으로 확대된다. 또한 토론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정 도서도 함께 제공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인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인천도서관 또는 각 분관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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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현충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 시작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월 2일 오전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과 세계 평화의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시정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이 이어지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유 시장은 참배를 마친 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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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 즉시 적용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중심의 수도요금 납부 환경 조성을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를 개선하고, 신청한 달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월 2일 밝혔다.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금융결제원의 카드 유효성 검증 절차로 인해 신청 이후 익월 23일 이후에야 적용돼, 신청 당월 요금을 자동납부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금융결제원과 협의를 거쳐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하고 행정·절차적 기반을 마련했다.개정된 지침에 따라 2026년 1월부터는 매월 1일부터 23일(납부기준일) 기준 3영업일 전까지 전화(미추홀콜센터)나 인천상수도 사이버민원센터를 통해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해당 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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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겨울방학 맞아 취약계층 학생 맞춤 지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인 1~2월 동안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교육복지사가 직접 학생 가정을 방문해 방학 중 생활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생이 스스로 선택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을 비롯해, 1대1 맞춤 개별 면담을 통한 ‘방학 중 계획과 실천 나누기’, ‘나의 긍정요소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방학 중 결식 예방 지원도 병행해 학생과 가정의 실제 수요를 반영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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