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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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공 스페이스' 조성 및 시범운영 개시
성동구가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하고,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성동구 왕십리로 135)는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연면적 약 2,68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125석의 업무공간을 비롯해 회의실, 스튜디오실, 크리에이터실, 키즈&워크 라운지 등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추고 있다. ‘성공 스페이스’는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이라는 의미를 넘어, 민간 공유오피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공공 공유오피스만의 차별화된 특화 시설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특히, 어린 자녀가 있어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웠던 경력보유여성이나 재택근무자를 위해 ‘키즈&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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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선정
동작구가 ‘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선정 결과에 따라 추가지급금 2억 원을 포함한 총 14억3200만 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했다.교통수요관리평가는 ▲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관리 ▲특수시책 발굴 및 시정 협조도 등 총 4개 분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구는 교통유발시설물의 자발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시설물을 직접 방문하고 참여를 권유했다.그 결과 2024년 37개소였던 참여 시설물이 60개소로 늘어나며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 96%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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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인사회' 개최
성북구가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8일 성북구민회관 대강당( 성북구 성북로4길 177)에서 진행한 인사회에는 성북구민을 비롯한 이승로 성북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기념공연을 즐기고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신년 인사회를 찾은 구민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병오년을 보내길 응원했다. 서정근 교수의 색소폰 공연에 이어 필리핀 보울 국제 합창제 종합우승에 빛나는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이 성북구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곡 ‘나에게로 와요(부제: 성북의 사계)’ 등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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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교통 안전 확보 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대구 서구) 국회의원이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통행속도 기준을 마련하고 구간별 속도제한 및 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알려져 있다시피 최근 PM의 이동 편의성 때문에 개인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사고는 2232건으로 2017년 117건 대비 약19배 늘어나는 등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의 PM 운행 대수가 21만 대 수준인 사실을 고려할 때 PM 1만 대당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약 106건으로 전체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건수 약 65건 대비 1.6배나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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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광주·전남 반도체산업…생태계구축 전략 포럼 연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은 오는 12일 14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광주·전남 통합 반도체 포럼 준비 위원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 AI 시대 K-반도체 비전에 발맞춰 광주·전남을 시스템반도체 및 후공정(패키징)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정부는 700조 원을 투자해 2047년까지 세계 반도체 2강 도약을 추진 중이며 특히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포럼은 기조강연·주제발표·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안기현 한국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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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국제이주기구(IOM)와 국내 귀환 희망동포 지원 협력 논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8일(목)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국제이주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 IOM) - UN 산하 이주 분야 국제기구로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가 있으며 전세계 171여개 국가에 사무소 소재 (한국대표부는 서울에 위치) - △이주 관련 정부 정책 자문 및 협의 △인신매매 피해자 식별 및 지원 △난민 재정착 지원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이주 분야 인식 개선 등 수행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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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태국 고속도로청장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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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직원 사칭 피싱 주의... 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한 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코트라에 따르면, 사칭범들은 기존 공사와 거래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 사칭해 접근한 후, 위조된 명함, 발주서, 세금계산서 등 문서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발주 계획을 밝힌 후, 물품 구매금액을 대신 납부해달라는 방식으로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코트라는 홈페이지와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거래기업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수법 예방 및 대응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접수된 피해 사례들을 모아 경찰서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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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신년 첫 주 경마 리뷰
■ 1월 3일, 13마신 차 대승으로 연 새해… ‘서프라이즈’와 정정희 기수의 힘찬 2026년 출발2026년 병오년 새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신년 첫 경주에서 ‘서프라이즈’와 정정희 기수가 13마신 차 대승을 거두며 새해 경마의 포문을 열었다.‘서프라이즈’는 ‘컬러즈플라잉’의 자마로, 한때 최고 수준의 교배료를 기록했던 씨수마 ‘에이피인디(A.P. INDY)’의 혈통을 잇고 있다. 단거리에서 강점을 보여온 계보 속에서, 이날 ‘서프라이즈’는 13마신 차 대승을 거두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정정희 기수는 “이 경주를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준비했다”며 “외곽 전개가 잘 맞았고, 예상보다 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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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날씨 속 경주마 건강 지키기... 렛츠런파크 서울의 특별한 겨울나기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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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도단, 박준현·우정명 선수 영입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말의 해 첫 시작과 함께 남자 박준현(–81kg)과 우정명(–73kg) 선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두 선수 모두 2003년생으로 각각 용인대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사회에 입단한 신예 유망주다. 업어치기를 주특기로 내세운 박준현 선수는 스텝이 빠르고 상대보다 먼저 들어가 기술을 걸어 경기를 주도하는 타입이다. 속도감을 기반으로 한 기동성과 결정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통과하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겨냥하고 있다.우정명 선수는 허벅다리걸기를 주특기로 하며 자신의 강점을 ‘힘’이라고 표현한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압박하며 흐름을 만들고 상대가 빈틈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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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현대아울렛 가산점, 말의 해 맞이 특별전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현대아울렛 가산점이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말馬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를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현대아울렛 가산점 1층과 4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말의 아름다움과 한국 경마의 역사를 대중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1층 타미힐피거 매장 앞에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여는 말 사진 특별전'이 열린다. 한국마사회가 개최한 말 사진 공모전 수상작 16점을 엄선해 전시하며, 말의 역동적인 모습과 우아한 자태를 담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1층 정문 스타벅스 근처에는 '그랑프리'를 주제로 한 특별 조형물이 설치된다. 역대 그랑프리 우승마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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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신규 입주기업·협력파트너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및 협력파트너(AC, VC)를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Route330은 시드 투자 이상 유치한 성장단계 기술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연계, 기술자문, 실증 등을 지원하는 JDC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모집은 AI·미래모빌리티 등 기술기반 신산업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사업화를 추진 중인 업력기준은 최대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Route330과 함께 기업 성장을 견인할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투자 전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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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자원공사, CES 2026서 혁신 물기업 비즈니스 동반자로 나서
1월 7일(현지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K-water관 동반 참가기업 관계자(사진 왼쪽)가 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인공위성 기반 누수 탐지 시스템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IR)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월 6일부터 CES 2026에 참가해 유레카파크에 홍보관인 K-water관을 운영하고 있다. 1월 9일까지 나흘간, 국내 혁신 물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해 AI 물관리를 중심으로 한 물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물 분야 혁신기업의 기술을 글로벌 수요와 연결하는 비즈니스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사업 기회 창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물산업 생태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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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종합인증평가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HRMS: Human Rights Management System)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한전기술이 그간 추진해 온 인권경영 체계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외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은 유엔(UN)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등 국제적 인권경영 기준을 바탕으로, 기관의 인권경영 체계 구축 수준과 인권리스크 관리 및 개선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지난 7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김태균 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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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안내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계약을 빌미로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어 8일 관련 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불특정 다수의 업체에 접근해 물품 대금 선입금을 유도한 후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No-Show)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대전 등지에서는 공사 직원을 사칭해 행사용 물품 납품을 의뢰하고, 위조된 협조요청 공문과 명함을 제시해 대금을 편취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공문서를 교묘하게 위조해 신뢰를 얻는 등 범행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의 모든 물품 구매 및 용역 계약은 ‘나라장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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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CES 2026서 R&D 성과로 혁신상 20개 수상 쾌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전윤종, 이하 KEIT)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KEIT R&D 지원을 받은 국내 기업 제품 총 20개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9개 수상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한 성과로, AI·로봇·바이오 등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산업통상부와 KEIT의 선제적 연구개발(R&D) 투자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가장 눈에 띄는 기술은 엘비에스테크가 개발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 내비게이션 ‘MaaS-Bridge’이다. 이 기술은 일반 지도에는 없는 ‘계단 없는 길’, ‘보도 턱 위치’ 정보를 수집·분석해 교통약자에게 최적의 경로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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