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한 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코트라에 따르면, 사칭범들은 기존 공사와 거래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 사칭해 접근한 후, 위조된 명함, 발주서, 세금계산서 등 문서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발주 계획을 밝힌 후, 물품 구매금액을 대신 납부해달라는 방식으로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코트라는 홈페이지와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거래기업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수법 예방 및 대응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접수된 피해 사례들을 모아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기업 보호 및 유사 피해 방지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코트라 관계자는 “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우선 전화를 끊고 코트라 대표전화(1600-7119)나 총무팀에 연락하여 진위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며, “이미 사기를 당한 경우 즉시 경찰(112)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코트라에 따르면, 사칭범들은 기존 공사와 거래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 사칭해 접근한 후, 위조된 명함, 발주서, 세금계산서 등 문서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발주 계획을 밝힌 후, 물품 구매금액을 대신 납부해달라는 방식으로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코트라는 홈페이지와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거래기업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수법 예방 및 대응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접수된 피해 사례들을 모아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기업 보호 및 유사 피해 방지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코트라 관계자는 “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우선 전화를 끊고 코트라 대표전화(1600-7119)나 총무팀에 연락하여 진위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며, “이미 사기를 당한 경우 즉시 경찰(112)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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