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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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17년도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5기'출범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9일 오전 10시 한전 본사에서 제5기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열정과 창의력이 넘치는 123명의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 11월까지 5개월 동안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하여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한전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이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들의 활동 다짐 메시지를 담은 다짐볼 전달, 위촉장 수여, 생활공감상담소 김지윤소장이 진행한 한전 영업본부장과 대한민국 청년과의 토크쇼 등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일정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박성철 한전 영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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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포항 천연가스 화재현장 조사연구 참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9일 포항시청에서 지난 3월 발생한 포항 천연가스 분출화재에 대한 지하 저류층 정밀조사 수행을 위해 포항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8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폐철도부지 공원화사업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분출화재가 4개월 넘게 지속됨에 따라, 포항시는 천연자원의 장기 연소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가스공사에 신속한 조사를 요청한바 있다.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자원개발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적극 협력해 7월 말부터 조사대상 부지 내 자원량 산정을 위한 천연가스 저류층 탐사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가스공사 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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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여야 4당대표 회동.. 洪 불참 속 약 2시간 진행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간 첫 회동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19일 오전 11시32분부터 오후 1시30분께까지 청와대 상춘재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여야 4당 수장과 오찬을 겸해 회동했다. 청와대는 당초 본관에서 오찬을 진행하려다 정원이 있는 상춘재로 장소를 바꿨다.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은 녹지원 냇가의 백악교 주변을 잠시 산책한 뒤 오찬장으로 이동했다. 불참의사를 밝혔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끝내 불참, 청주 수해지역을 찾아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나섰다. 앞서 문 대통령은 취임 후 9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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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남아 최초 개최 파인푸드 미식 전시회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한국의 고급 웰빙 농식품 수출확대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2017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싱가포르는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 지역이자, 수입식품 시장 규모 13조원에 달하는 시장으로서,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인 만큼 aT는 관련 20여 업체와 함께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시·상담을 진행한다.올해 동남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영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파인푸드 미식 전시회를 동남아시아 버전으로 재 런칭한 전시회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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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조8753억원 부과
경기도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조8753억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1조7767억원보다 985억원(5.5%) 늘어난 액수다.세목별로는 재산세 481억원, 도시지역분 재산세(도시계획세) 381억원, 지역자원시설세 28억원, 지방교육세 96억원 등이다.이번 재산세 부과는 주택과 건축물에 대해서다. 9월에는 주택과 토지에 대해 부과하며 지원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가 함께 고지된다.지난해보다 재산세가 늘어난 이유는 부동산 신축에 따라 과세물건이 18만2000여건 늘어났고 개별주택가격 상승(2.84%), 공동주택가격 상승(3.76%), 건물 신축 가격 기준액 상승(2%) 등이 작용했기 때문이다.도 관계자는 "하남 미사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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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수막이 마대 보급
서울시가 홍수시 빗물침수 방지를 위해 최신 홍수막이 마대를 주민들에게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영국에서 개발된 이 홍수막이 마대는 영국 버밍엄시가 주민에게 배포해 침수 예방에 썼던 제품이다. 평상시에는 0.5㎏ 정도로 가벼워 쉽게 취급할 수 있고 물을 흡수하면 모래마대만큼 무거워져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서울시는 취약계층 주택 지하실과 저지대 가게의 출입구를 홍수막이 마대로 막아 초기 침수를 예방할 계획이다.서울시는 "비가 많이 오는 날 지대가 낮은 지역 각 가정에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모래마대로 둑을 쌓아 침수를 예방해왔다"며 "그러나 모래마대는 6~7㎏으로 매우 무거워 여성·독거노인·소년소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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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당뇨병 환자 학교생활 실태조사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대한당뇨병학회·한국소아당뇨인협회와 공동으로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시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환우 학교생활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웹을 통한 전자설문과 우편(메일)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온라인 설문 참여는 웹 주소 클릭, 당뇨병 환우 학교생활 실태조사, 참여하기 클릭 후 작성하면 된다.우편이나 이메일 응답을 통한 제출은 서울시 홈페이지→ 새소식→ 보도자료(당뇨병 환우 학교생활 실태 조사)→ 조사지 다운로드 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설문조사 주요내용은 ▲당뇨병 진단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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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안전 올림픽 개최’ 업무협약 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이 ‘안전 올림픽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박구병 건설안전본부장과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김상표 시설사무차장은 18일 오전, 조직위원회 평창사무소에서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대회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과 운영인력 안전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림픽 참가 선수와 관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및 개선사항 발굴 ▲올림픽 기간 중 점검 인력이 상주하며 시설물 안전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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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인터넷진흥원과 전자문서 도입·확대를 위한 MOU 체결
자동차검사 만료일을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문서 도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공단은 일반우편으로 고지되는 ‘자동차검사 사전 안내문’을 모바일 메신저로 발송한다.오는 10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서비스가 공인전자주소 기반의 안내문 전송 방식을 채택한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밝혔다. 공인전자주소는 전자문서법에 따라 전자문서 송‧수신자의 본인확인과 문서의 법정 증거력을 지닌 서비스다.이에 따라, 자동차검사 안내문이 다른 사람에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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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미세먼지 감축 활동 박차
한국남동발전(KOEN·사장 장재원)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4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에서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된 ‘KOEN 환경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환경서포터즈는 남동발전이 이행 중인 환경정책에 대해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미세먼지 먼지 저감 노력 등 발전소 친환경 활동에 대한 홍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했다.이에 환경서포터즈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남동발전 환경정책에 대해 제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남동발전의 환경정책, 환경 R&D 성과, 친환경활동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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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안경환 전 법무장관, 아들 학사비리 의혹 감사 필요”
정갑윤 의원(법제사법위원회, 5선·울산중구)은 18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경환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 아들의 서울대 입학과정에서 불거진 학사비리 의혹에 대해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지난 6월 16일 안경환 후보자는 자진사퇴하였으나 청문회 준비과정에서 불거진 장남의 서울대 입학과정에 대한 의구심이 시민단체의 고발 등으로 법적분쟁으로 번졌다.정 의원은 질의를 통해 “이화여대 부정입학 사건으로 국민들은 학사비리에 민감하다”며 “문재인 정부의 ‘특권부모’, ‘반칙자녀’ 의혹으로 시민단체와 안경환 후보자가 맞고소 중인데, 감사원이 나서서 갈등을 해소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안경환 후보자 아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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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서남대 폐교, 절대 반대”…정상화 강력 촉구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18일 국회 정책위의장실에서 가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서남대 폐교를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대학 정상화를 위한 교육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교육부가 서울시립대, 삼육대가 제출한 서남대 정상화 방안을 반려하고 폐교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는 학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대학 구성원과 학생, 남원은 물론 전북 지역사회의 바람을 외면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남대 폐교는 결국 비리와 횡령의 책임이 있는 구 재단의 요구가 그대로 이뤄지는 것으로, 교육부가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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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19대 대선 선거비용 보전액 등 1240억원 지급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 정당에 선거비용 보전액 1225억여만 원과 국가에서 부담해야 할 비용 15억6천여만 원 등 총 1240억6천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거비용 보전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3개 정당이다. 청구액 1251억4천여만원의 97.8%에 해당하는 1225억여 원의 보전비용을 지급했다. 선관위는 6개 반 23명으로 선거비용 보전 실사반을 편성하고, 50여 일 동안 철저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보전청구의 적법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그 결과 민주당 9억9천여만원, 한국당 11억3천여만원, 국민의당 5억1천여만원 등 총 26억4천여만 원을 감액했다.주요 감액사유는 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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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8·15 특사 없다…물리적으로 불가능”
청와대는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18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8·15 특사는 없다”며 “물리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사는 주체가 법무부인데 시스템 상 3개월 이상 시간 소요 된다”고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청와대가 8·15를 맞아특사 명단 선정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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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알기쉬운 도시계획 용어 모바일 웹’ 개통
서울시는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도시계획 용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계획 용어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알기쉬운 도시계획 용어 모바일 웹'은 도시계획 용어 188개와 도시계획 절차를 제공한다. 관련 법규 개정사항과 삽화도 포함됐다.서울 도시계획포털 사이트에서 해당 배너를 통해 접속하거나 모바일기기 홈 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추가해 접속할 수 있다.서울시는 "서울에서 땅을 구입하거나 건물을 신축할 때 토지계획확인원 등 공부 열람 시 건폐율·용적률 등 도시계획 관련 익숙지 않은 용어가 많이 나온다"며 "그동안 일반시민들은 어려운 용어를 찾기 위해 PC에 접속 후 포털 검색도구를 이용해 검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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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16억 투입
서울시는 갑작스런 위기로 생활이 어렵지만 공공복지 제도의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17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16억원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은 서울시와 서울시공동모금회가 공공복지에서 제외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모금활동으로 마련한 민간자금이다.서울시는 경기불황 장기화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큰 점을 감안해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지원한도를 상향 조정했다. 지원조건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에서 100% 이하가구로 완화됐다. 생계비·주거비·의료비·임차보증금 지원액 한도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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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나눔봉사단, 제주 두모리 노인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남동발전 임직원, 대학생봉사단 및 CSV여성모니터단 등 30여명이 제주도 한경면 두모리, 금등리 지역을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도 두모리, 금등리 지역은 KOEN에서 우리나라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를 조성중인 지역으로 올해 9월까지 총 10기의 해상풍력을 준공하여 30MW의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이날 봉사단은 지역 마을회관과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시설청소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였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정수기,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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