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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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소기업기술 활용 수상 태양광 사업 시동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플라자호텔에서 한화큐셀코리아㈜ 및 한화솔라파워㈜, ㈜솔키스와 세계 최초 국내기술로 개발된 수상 회전식(추적방식)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80MW 용량, 2000억원 규모의 수상 태양광사업 공동개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저수 수면을 활용하는 수상 회전식 태양광발전은 육상태양광 발전효율보다 22% 우수한 방식으로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함께 주변경관 및 수질환경 개선에 유리하다. 본 협약 사업은 중소기업 개발기술을 활용한 공기업 및 대·중소기업 공생발전의 모델로 한수원은 현 기술을 더욱 향상시켜 베트남 탁바호수 500MW 수상태양광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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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보통신분야 서비스수준 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 17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전남지역의 IT유지보수업체인 비온시이노베이터(대표 김용수), 콤텍정보통신(대표 최철호)와 서비스수준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서비스수준 협약’(SLA : Service Level Agreement)은 서비스 사업자와 사용자간 합의를 통해 서비스의 시간, 성능, 복구 등에 대해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사전에 협약하는 제도로, 사용자는 구체적인 성능을 기준으로 이용환경을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에 전력거래소는 정보통신분야(OA)의 안정적 운영기반을 강화하고 내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전력거래소의 서비스수준 협약(SLA)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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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김진표, 항소심서도 벌금 90만원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쌀을 나눠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70)이 2심에서도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아 당선무효형을 면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정선재)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제3자 기부행위제한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병돈 이천시장(68)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의원은 20대 총선 전인 지난해 2월13일 조 시장과 함께 경기 이천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산악회원 37명에게 총 81만원 상당의 쌀을 나눠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 의원은 또 지난해 3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총선 상대 후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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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관위, 초·중등교원 대상 직무연수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24~28일까지 시선관위 4층 대회의실에서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과정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울산선관위 교원 직무연수는 교원들이 미래유권자인 초·중·고등학생에게 올바른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원 교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울산시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이번 연수는 ▲우리나라 선거제도의 이해 ▲학교민주주의 실천사례 및 민주시민교육 방법론 ▲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방법 ▲자기주도학습 코칭방법 등 총 13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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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7월의 제철농수산물로 '복숭아'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월의 제철농수산물로 복숭아를 선정했다.아시아권에서 복숭아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별천지를 뜻하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은 복숭아 꽃이 핀 아름다운 곳을 의미하고, 중국 소설에서 손오공은 신선들이 먹는 천도복숭아를 훔쳐 먹어서 벌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복숭아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과일로 인식되었다.복숭아는 멜라닌 색소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뛰어난 효능이 있고, 유기산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아미그달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미세먼지로 지친 폐의 기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흡연자의 경우 니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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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608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8건을 포함한 1,608억 원 규모, 1,31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70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6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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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KS인증희망기업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 분야 KS인증기관 지정 1주년을 기념, 로봇 기업 대표자들과 함께 지난 18일~19일 이틀간 ‘KS인증희망기업 간담회’ 및 ‘KS인증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18일 켄싱턴 호텔(여의도)에서 열린 ‘KS인증희망기업 간담회’에는 진흥원장을 비롯, 인증을 희망하는 10개사 로봇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KS인증 획득을 위한 진흥원의 각종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로봇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 제도 및 지원사업의 개선 방안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박기한 진흥원장은 "각 로봇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인증 획득을 적극 지원 하겠다"며, "진흥원의 시험·인증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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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차 시범지구 7곳 지정
경기도는 성남 판교제로시티와 국가산업단지 6곳을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시범지구로 지정한다.국가산단 6곳은 ▲안산 반월 ▲시흥 ▲시화 MTV ▲평택 포승 ▲파주 탄현 ▲파주 출판단지 등이다.전기차 시범지구 지정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시범지구가 속한 6개 시(市) 부시장, 정임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6개 국가산단 지역경영자협의회장 등은 20일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및 시범지구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에 따라 시범지구에는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전기차 충전기를 집중적으로 설치한다.지구 내 입주기업이 전기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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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 ‘2017 한국 최고의 경영자 大賞’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강영종 이사장이 20일, 열린 한국경제매거진 주관 “2017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강영종 이사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강도 높은 체질 개선 노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 및 국민생활시설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을 받았다. 강영종 이사장은 2016년 1월 취임한 직후부터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Let’s find New Equilibrium), 혁신을 통한 시설물안전 및 성능관리 분야 글로벌 리더가 됨으로써(Let’s 動)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Kistec The Clean Pride)으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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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차산업 컨트롤타워 설치 등 제안
경기 과천시가 중부내륙지역 종합발전계획안으로 청사 유휴지에 4차산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과천 인더스트리 벤처스퀘어(가칭)' 등을 제시했다.20일 과천시에 따르면 이날 경기중부내륙지역 종합발전계획 순회토론회자리에서 시는 경기도에 중장기발전 계획으로 현재 주요 현안과 미래발전을 위한 방안을 요구했다.시가 제시한 사안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지능정보도시 조성 ▲과천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청사유휴지 과천인더스트리 벤처스퀘어(가칭) 활용 ▲선바위역 주변 도시개발지구 지정 ▲광역교통대책 등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갈현동 일원(23만3599㎡)에 주거시설과 IT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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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행위, 정부조직법 개정안 의결…‘중소벤처기업부’ 승격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2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여야가 합의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보면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 개편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업무 중 기술보증기금은 새마을금고에 대한 감독체계를 원용해 금융위원회 감독을 배제하고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존치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담당부서를 국에서 실로 승격 설치한다. 미래창조과학부의 명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변경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차관급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에 차관급 통상교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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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의료산업 연구 맞손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19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의료산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등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KTL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산업관련 공동연구개발과 기술교류 ▲장비 및 시설의 공동사용과 연구개발인력의 교류 ▲의료산업 연구개발의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상호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이원복 원장은 '부산·경남지역에 산재해 있는 의료기기 기업들에게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KTL은 의료기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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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사노 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경기 구리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해 '사노 제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최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지적재조사 측량 및 경계결정위원회와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 등의 절차를 모두 마쳤다. '사노 제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사노동 544-3번지 양지마을 한나의 집 일원 99필지(2만5021㎡)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실시했다.이에 기존의 아날로그 지적인 토지대장 및 지적도를 폐쇄하고, 경계점 좌표를 세계측지계좌표로 등록함으로써 새로운 디지털 수치지적공부를 작성했다. 또 이번 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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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12개 시·군, 올해 말 '광역버스 준공영제' 도입
경기지역 12개 시·군은 올해 말까지 광역버스에 버스 준공영제를 도입, 시행한다.19일 오전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도-시·군 상생토론회'에서 나온 합의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다.이날 토론회에는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윤식 시흥시장 등 18개 시장·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도입 지역은 김포, 파주, 안산, 안양, 시흥, 포천, 양주 등 광역버스 인면허권을 가진 7개 시와 부천, 의정부, 군포, 의왕, 과천 등 광역버스 노선이 경유하는 5개 시다.이들 12개 시는 오는 12월부터 직행좌석형 시내버스(광역버스) 33개 노선을 준공영제로 운행한다.필요한 재원은 도와 시·군이 각각 절반씩 부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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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도민펀드 조성
경기도는 도민이 직접 투자하는 (가칭)'새천년 햇빛발전 도민펀드' 조성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와 시·군 공용주차장이나 공공 유휴지 등에 10㎿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하기 위해서다.총 사업비는 200억원이다. 도는 사업 후보지를 결정한 뒤 해당 시·군 참여를 통해 펀드 조성에 나선다.도민이 직접 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도는 펀드 조성 후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 수익을 투자자에게 되돌려주게 된다. 태양광 발전소가 위치하는 해당 시·군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펀드 운용 기간은 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년간이다.도는 다음 달 중으로 사업부지를 확정한 뒤 11월께 펀드운영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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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경제 정책 공유회’ 개최
경기도는 '공유경제 정책추진 지방자치단체 간 정책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20일 오후 수원 굿모닝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번 정책공유회에는 행정자치부를 비롯해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 4곳, 수원시 등 기초지자체 17곳의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이들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지자체별 공유경제정책은 ▲경기도 '공유시장경제 플랫폼' ▲서울시 '공유도시 서울' ▲광주시 '지식공유 플랫폼 아리바다'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 공유센터' ▲수원시 '공구도서관' ▲성남시 '공유 활동 및 공유경제 기업 육성' ▲부천시 '공동주택 시설물 공유' ▲시흥시 '우리마을 동네 관리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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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육군과 ‘군 운전적성정밀검사 운영관리를 위한 MOU' 체결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지난 18일, 제3야전수송교육단(경기도 가평군 소재)에서 육군과 ‘軍 운전적성정밀검사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운전적성정밀검사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공단은 내년 6월까지 1년간 정밀검사장을 시범운영하며, 중‧대형‧특수차량 운전 특기병을 대상으로 운전적성 정밀검사를 제공한다. 설치된 검사장비는 총 17대로 하루 평균 약 30명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규모다. 육군은 운전정밀검사 결과 불합격자에 대해서는 운전병이 아닌 다른 주특기로 변경해 인적요인에 의한 교통사고 위험을 최소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에 공단과 국토교통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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