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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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경남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선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영훈 위원장이 건강문제로 경남도당 위원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민홍철(56) 국회의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선임됐다. 정영훈 위원장은 6월 중순 건강에 이상을 느낀 후 회복에 최선을 다해왔으나 경남도당 위원장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해 7월 24일 중앙당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정영훈 위원장의 의사를 존중해 이를 수리하고 7월 26일 민홍철 의원을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정영훈 위원장은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건강이 회복되면 다시 지역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직무대행으로 임명된 민홍철 의원은 “먼저 정영훈위원장의 조속한 회복을 바란다"면서 “엄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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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제63회 KSA 하계CEO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제 63회 KSA 하계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하계CEO포럼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원사 대표와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4차 산업혁명 인간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이 ‘4차 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김소현&손준호가 출연하는 ‘7월의 사랑의 하모니’환영행사가 진행됐다. 2일차에는 본격적으로 ‘Revolution’이라는 소주제 하에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우리가 가야할 길’ ▲최윤석 한국MS 전무의 ‘글로벌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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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정부합동평가 상위권 진입 목표 총력 대응
경기 하남시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정부합동평가 및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하위권을 면치 못함에 따라, 7월 조직 개편 시 조직성과팀을 보강해 평가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매월 부시장이 주재하는 추진 상황 보고회와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 보고회 실시, 각 평가 지표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성과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우선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실적 향상 우수자에 대해서는 해외연수기회, 포상금 지급, 인사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평가결과를 부서장 성과계약과 연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정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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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 국도 비탈면 안전점검 현장 방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강영종 이사장이 26일 오전, 도로시설성능실 직원들과 함께 진주시 집현면 인근 국도 33호선상의 비탈면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비탈면은 작년 7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점검 과정에서 주요 부재의 결함이 발견돼 ‘도로 이용자를 위한 긴급조치 및 비탈면의 항구적 안정대책’이 제안됐던 곳이다. 당시 공단의 제안에 따라 이 비탈면은 진주국토관리사무소 주관으로 보수·보강 작업이 진행돼 현재는 전체 공정의 90% 정도가 진행된 상태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작년에 제안했던 보수・보강 사항들에 대한 확인 작업이 주로 이뤄졌다. 공단은 보수・보강공사가 종료되면 현장 정밀점검을 실시해 안정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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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의원, 김소영 신임 법원행정처장 접견
정갑윤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26일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법원행정처 김소영 신임 처장의 예방을 받고, 지역 특수성에 맞는 사법 인프라 구축에 법원행정처의 적극적인 자세와 협조를 당부했다.정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무산된 ‘울산 (부산고법)원외재판부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행정처의 전향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광역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울산은 도시의 성장과 인구 규모 및 도시의 특수성에 맞는 사법 인프라를 적시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법제사법위원으로서 2012년 울산가정법원을 설치하는‘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고 그 다음해인 12월에 본회의를 통과,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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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헌법개정, 자치분권 국가 선언 명시해야”
안희정 충남지사가 26일 헌법 내 '지방자치단체'로 명시된 부분을 '지방정부'로 교체할 것을 주장했다. 안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헌법 개정안에 대한민국은 자치분권 국가라는 선언이 포함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현재 광역시도는 중앙정부의 행정 편의기구일 뿐"이라며 "분권국가의 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를 헌법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지사는 현재 광역자치단체를 유럽형 강소국가 모델로 재구성해야 한다고도 밝혔다.그는 "인구 500만명~2000만명 유럽형 강소국가처럼 지방정부를 재편해, 행정편의기구와 경제규모로서의 지방정부 광역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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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혁신교육지구에 80억 투입
경기 의왕시가 도내 12번째 혁신교육지구로 지정, 내년부터 80억여원 투입해 교육도시 실현에 나선다.의왕시는 26일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2018년부터 3년 동안 총 87억여원(시80억원, 교육청7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색교육도시 모델, 지연사회 교육인프라, 지역교육공동체 등을 구축한다.세부적으로 ▲의왕 꿈누리 학교 지원 ▲학생자율동아리 지원 ▲고등학교 교육과정 특성화 지원 ▲좋은도서관 만들기 ▲마을 생태·환경교육 ▲의왕사랑학교 등으로 지역 특색 교육도시 모델을 구축한다.이어 ▲학생축제 ▲교육협력지원센터 운영 ▲청소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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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영진 주관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가 하절기 취약시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전국 사업소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인 폭염·폭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가 계속됨에 따라 마련된 이번 점검은 가스공사 경영진 전원이 직접 주관하여 시행하며, 그 시작으로 지난 24일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이 부산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주요 가스설비를 일제 점검했다.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현장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비상 재난상황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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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중국항만 정보공유 통해 4차 산업혁명 대비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중국 다롄항과 칭다오항 그룹의 정보통신부서 임원 및 실무자를 만나 국제 카페리 정보 및 해운물류 블록체인(Block Chain) 정보 연계 가능성을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는 현재 인천항 여객터미널 홈페이지를 통해 항로, 선명, 출발 및 도착시간 등 인천-북중국 간 카페리 10개 항로의 운항정보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화물 보다는 여객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국 항만 측 운항정보 등은 실시간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꾸준히 요구돼 왔다. IPA는 이번 출장을 통해 다롄항과 칭다오항 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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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
경기도가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업체에 고용환경개선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17년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7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일자리우수기업에게 근로복지시설 및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올해로 5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도는 도 일자리재단과 함께 지난 5월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22개 신청업체를 모집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16개 업체를 심사대상에 올렸다. 이후 심의위원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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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김천시 증산면에서 자동차무상점검 등 봉사활동 실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5일,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와 자동차 무상점검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06년 9월 김천시 증산면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공단의 전문성을 살린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용품 보급, 농촌 일손돕기를 11년째 시행해오고 있다.이날도 공단은 자체 개발한 ‘이동식 검사기기’를 활용해 주민 차량 50여 대의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자동차 전조등이나 제동등과 같은 소모품은 즉시 교체해 주고, 농기계와 트럭 70여대에는 후부반사지를 부착했다. 농촌 일손돕기와 자연보호 활동도 이어졌다.김천지역 특산물인 자두를 직접 수확하고 보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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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노조,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성료'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지웅)은 25일 김천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도공 노동조합은 이 자리에서 회사의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 공공기관 노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는 의미에서 조합간부들이 직접 마련한 헌혈증 300매와 성금 3,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과 성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헌혈증 기부 등 ‘생명나눔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헌혈증 4만6천매, 치료비 1억5천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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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 대상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서울시는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대한자전거연맹과 함께 청각장애청소년 약 40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나누어 4시간 동안 수화통역과 함께 진행된다. 안전주행방법을 비롯해 알맞은 자전거 선택법과 점검요령, 단체주행법 등을 교육한다.이론교육시간에는 자전거 탑승 전 준비사항, 안전주행방법, 자전거 운동효과 등을 설명한다. 실기교육 시간에는 자신에게 알맞은 자전거를 선택하고 점검하는 방법부터 곡선·지그재그 주행, 경사로 주행, 단체주행법 등을 학습한다.이론·실기교육이 모두 끝나고 단체 라이딩이 가능한 참가자들을 모아 한강 자전거 도로로 단체 라이딩에 나선다. 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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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화물차 졸음운전 점검
서울시는 자치구·서울지방경찰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사업용화물차량 특별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버스기사 졸음운전에 의한 7중추돌 참사에 따른 후속조치 차원이다. 특별교통안전점검단은 서울시 관내 주요 화물자동차 운행지점에서 사업용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최고속도제한장치 작동 여부, 불법개조 여부, 의무 휴게시간 준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특별교통안전점검단은 운행기록장치를 점검해 운전자가 4시간 연속운전 후 30분 이상 휴식을 취했는지를 확인한다.또 차량 내부 전자제어장치에 휴대용 측정기를 연결해 최고속도제한장치를 불법개조했는지 여부를 진단한다.위반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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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시원 25곳에 소방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이 몰려있는 서울 고시원 25곳에 소방안전시설이 설치된다. 서울시가 비용을 지원하며, 지원받은 고시원은 향후 5년 임대료를 동결하는 조건이다. 서울시는 25일 서울시청에서 시내 25개 고시원 운영자와 간이스프링클러 등 소방 안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시 노후고시원 안전시설 설치지원 사업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르면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고시원에 간이스프링클러 등 소방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받은 고시원 운영자는 사업완료 후 5년 동안 임대료를 동결한다. 지난 3월 서울시는 2009년 7월 이전에 운영된 노후고시원을 대상으로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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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층 장애인시설지원단 모집
서울시는 종사자가 부족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장애인복지시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장년층 대상으로 장애인시설지원단 총 362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만 50~68세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근무를 희망하는 시설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는 다음달 14일까지 해당 시설에 배치된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 121곳에 2명씩, 장애인단기거주시설 40곳에 3명씩이다. 이들은 연말까지 약 5개월간 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적응훈련 등을 지원하게 된다.근로시간은 월 57시간 이내다. 월 80만원(4대 보험 포함) 가량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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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의원, 27일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전문가 특강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부의 졸속 원전정책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특별위원장인 이채익(울산 남구갑) 의원은 27일 국회서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과 관련해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채익 의원은 27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원전대책 특위위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 등을 포함한 자유한국당 전체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원전에 대한 강의를 갖고 원전 정책의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조찬특강을 가진다.특강은 이병령 한국원자력 연구원 대북원전지원팀장을 초청해 ‘신고리 5,6호기, 중단하여야 하는가?’란 주제로 진행된다.이 의원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출범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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