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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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3일 대구 본사에서 ㈜세아제강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 및 사업정보 공유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MOU를 통해 세아제강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 시 국내 연관 민간기업과의 해외시장 공동 진출로 정부 동반성장 정책에 부응해나간다는 계획이다.가스공사 박성수 공급본부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가스공사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천연가스 인프라 노하우와 세아제강의 우수한 강관제조 기술력을 결합하여 해외 천연가스 산업 진출에 견인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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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KEIT‘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최근 ㈜로보프린트와 공동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진행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로보프린트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입주한 39개 로봇기업 중 한 곳으로, 아파트 등 건축물 외벽에 실사 이미지 및 초대형 이미지를 그리는 아트봇(ARTBOT)을 생산·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로보프린트는 기존 아트봇에 더블헤드 방식과 클라우드 활용 방식을 접목하여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개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개발된 제품에 대해 신뢰성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지원을 하게 된다.제품개발이 2019년까지 완료되면, 공사기간 단축(90%), 공사비절감(86%)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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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 장은아 변호사 초청 생활법률 슈퍼비전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2일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법률 홈닥터’ 장은아 변호사를 초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생활법률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법을 잘 몰라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정당한 권리를 받을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주도할 구.동 복지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혼, 주택임대차, 상속, 채무 등 생활 법률 전반에 대한 교육 및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법률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김호규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한 정기적인 슈퍼비전 실시로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원활한 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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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TBN교통방송과 함께 신기술로 국민안전 도모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는 도로교통공단 TBN한국교통방송(본부장 이준용)과 손잡고 정확한 교통안전정보 제공으로 국민안전을 도모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와 교통방송은 1일부터 이틀간 국내 대표적 피서지인 부산해운대 해수욕장부근에서 드론을 띄워 영상교통정보와 안전정보를 수집한 후 이를 분석하여 TBN한국교통방송을 통해 중계한다.7월말 8월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 주 최대인파가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과 사고위험 노출 등 몸살을 앓고 있다.박명식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무더위 속 본격 피서철을 맞은 국민의 교통안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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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 무단투기 금지 양심등 “효과 있다”
부산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지난 6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10개소에 ‘금지 양심등’을 설치하고, 7월 한달 동안 시범운영한 결과 무단투기 근절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양심등은 ‘스마트 고보 라이트’로 제작됐다. ‘스마트 고보 라이트’는 일몰이 되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NO! 깨끗하게 유지해주세요’ 등 계도문구가 적힌 조명이 자동으로 켜져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스템이다.양심등 설치 후 무단투기가 완전히 사라져 주변 환경이 쾌적해졌다고 주민들은 만족해했다. 구는 시범운영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시각적 효과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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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세법 개정안, 소득재분배·서민 세제지원 초점
'부자 증세'를 주 골자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이 2일 발표됐다. 이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제 개편과 이른바 고소득층을 겨냥한 '부자 증세'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개정안에 따르면 현행법에서 연수입 1억 5천만원 이상 5억원 이하의 소득계층에 38%의 세율을 적용했던 것을 개정안에서는 과표구간을 세분화하고 확대했다.개정안에는 연수입 3억원 이상 5억원 이하의 집단에 40%의 세율을 적용하고 5억원을 초과하는 집단에는 42%의 세율이 적용된다. 이같은 부자증세가 적용되는 시기는 내년이후 개시하는 과세기간 분부터다.대기업 대주주들의 주식 양도세율도 인상된다. 20%로 일관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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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대책] 서울·과천·세종 투기과열지구 지정…투기수요 ‘차단’
정부가 2일 다주택자 등 투기수요를 겨냥한 고강도 부동산 추가대책을 내놨다. 집은 투자가 아닌 ‘거주’ 대상으로 보고 투기수요는 철저히 차단한다는 취지다.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따르면 서울 25개구 전역과 과천시,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서울 강남4개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 및 7개구(용산, 성동, 노원,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지정한다. 이를 통해 집 값 급등으로 서민 가계와 경제 전반의 부담이 커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한다.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오는 3일부터 모두 효력이 발생된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주택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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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진접선 전동차 50량 계약체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진접선 복선전철(당고개∼진접, 서울 지하철 4호선 연장구간)에 투입할 전동차 50량(10량 5개 편성)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과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공단은 7월 21일 KTX 차량 등 제작 경험이 풍부한 현대로템과 전동차 50량 공급계약을 439억 원(낙찰율 63.2%)에 체결했다. 전동차 50량은 올해 말까지 기본설계가 완료되고, 제작, 시운전 등 총 28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진접선이 개통될 예정인 ’19년 말까지 공단에 납품될 예정이다.진접선 전동차는 최고운행속도는 100km/h이고, 설계속도는 110km/h인 차량으로, ‘철도안전법’에 따라 승객의 안전을 위해 객실, 운전실 등에 전·후방 확인용 CCTV와 영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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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과 중남미 지역 수출판로 개척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공동으로 ‘2017년 브라질 국제 전기 산업전(FIEE)’에 참가해 중남미에 우리나라 우수 전력기자재의 판로를 개척했다고 1일 밝혔다. 브라질 국제 전기 산업전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중남미 최대 종합전기 전시회로, 1963년 이래 올해 29회째로 17개국 680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에너지 및 자동화 시장에 대한 최신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신성산전(주) 등 10개 중소기업의 전력기술 및 제품을 중남미에 선보인 기회를 마련하고, 총 3천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려 중남미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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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빛가람 학점과정 성공적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달 28일 전남대 등 10개 대학 졸업반 5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및 블라인드 채용 중심의 “제1기 빛가람 학점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빛가람 학점과정’은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적으로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3개 공공기관이 주관하고 지자체, 대학, 정부가 참여해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전력산업 분야에 대한 종합 직무교육 과정으로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 고유 직무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한전KPS, 한전KDN의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또한, 전력설비 현장견학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외부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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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동조합, 공항공사 성일환 사장 퇴진 기자회견 개최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일 한국공항공사 본사 앞에서 성일환 사장 퇴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공공연대노동조합은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의 청소, 특수경비, 주차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비정규직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다.이번 기자회견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동인권보장과 처우개선 ▲한국공항공사의 성일환 사장과 적폐세력 청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 관계자는 "공항공사는 최저임금과 살인적인 3조2교대, 정부지침 위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져 왔다"며 "이같은 문제는 개선되지 않고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문] 기자회견문우리는 성일환 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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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규제 개혁’ 공무원 마인드 높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규제 개혁에 관한 공무원의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1일 시청 온누리에서 직원 대상 ‘규제법령 정비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법제처의 이경준 법제지원총괄과 서기관이 초빙 강사로 나와 우리나라에서 규제 완화된 30가지의 개혁 내용을 소개했다. 관련 내용은 ▲ 박람회 같은 전시사업의 진입 장벽을 없앤 전시사업자 등록제 폐지(2015년. 산업통산자원부) ▲ 측량업 등록기준에 미달될 경우 신고 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완화(2012년. 국토해양부) ▲ 즉석판매제조 가공식품의 택배 배달 허용(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 ▲ 당구장 내 분식점 등 동일 공간 내 2개의 다른 영업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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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 발표
한국표준협회가 1일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표준협회는 콜센터에 대한 고객 의견 및 반응을 분석하고 업종별 니즈, 감정 등을 탐색, 서비스 개선 및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제시하고자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16년 5월부터 올해 4월말까지 까페, 블로그 등 주요 온라인상에서 발생한 버즈 5만 5천여건을 수집·필터링하여 169만개의 키워드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주요 버즈발생 채널은 주부/여성전용 커뮤니티였으며 계절과 이슈에 따라 버즈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유통과 운수업에 대한 버즈가, 특정 기저귀 성분 등 불량 이슈가 발생하는 제조업에 대한 버즈가 증가했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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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입주민 분쟁 조정 아파트관리 주민학교 운영
부산시는 투명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를 위해 오는 9월12, 13일 이틀간 시청 대강당에서 ‘2017년도 아파트관리 주민학교’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내 문제를 입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건전한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입주민 참여에 필요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아파트 동대표와 관리소장, 입주민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루 500명씩 이틀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 ▲입주민간 분쟁조정 ▲층간소음 예방방법 ▲공동주택 회계관리 ▲공동주택 사업자 선정 ▲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등 경력과 현장경험이 있는 전문강사들이 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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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걷어내는 규제-지역생생 프로젝트’ 중점과제 선정
경기 구리시가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과 함께 행정안전부에 건의 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개정 건의안'이 '걷어내는 규제, 지역생생 프로젝트' 중점 과제로 선정됐다. 행자부는 올해 규제개선 테마를 '걷어내는 규제, 지역생생 프로젝트'로 정하고 구도심 또는 구 산업단지 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대상으로 시·도로부터 건의 과제를 제출받은 바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민간투자 유치 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추진이 어려운 점에 착안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의 '사회기반시설'에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포함되도록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과 함께 행자부에 건의 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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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장관,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신임장관이 31일 오후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수출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날 백운규 장관은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홍보관에서 IPA 남봉현 사장과 SNCT 이도희 대표가 설명하는 인천항 개괄 및 SNCT 수출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이후 백 장관은 SNCT 원격제어실로 자리로 옮겨 터미널 무인자동시스템을 참관한 후 야드로 이동해 야드 내 적치물 및 접안 선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백 장관은 인천항에 대해 “중국‧베트남 수출입 물동량의 지속적인 증가 등에 기인해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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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31일,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문 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연결과 융합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술인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과학적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황명권 박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해야할 기술 소개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시대 변화상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시설물 안전과 관련된 4차 산업기술과 사물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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