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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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수출역량 강화교육으로 중소기업 판로개척 앞장
한국동서발전(주)는 2차례에 걸쳐 한국생산성본부 및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 43명을 대상으로 '수출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협력 중소기업 영업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수출실무, 타겟시장 분석, 해외 수출전략 등을 1박 2일 동안 집중교육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돕는다.교육과정은 △ 해외거래선 발굴기법 등 수출실무 △ 수출 타겟지역 현지 이해 및 수출전략 △중소기업 해외 진출지원사업 안내 등이며 수출 유관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 코트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수출전문가가 직접 강의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한국동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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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인재영입 1호는 '박종진 앵커'
지지율 정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의 승부수, 인재영입 1호가 박종진 앵커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종진 앵커는 28일 2시경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 아리스타 서여의도점에서 만나 바른정당 입당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바른정당은 박종진 앵커 영입 등 인재영입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 일요일인 내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박종진 앵커 외에 다른 인재영입 대상자들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인재영입을 통해 바른정당은 문준용씨 특혜 입사 의혹 제보 증거 조작 사건으로 위기를 맞은 국민의당과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혜훈 대표의 인재영입 1호로 알려진 박종진 앵커는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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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가뭄극복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K-water가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가뭄비상대책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학수 K-water 사장은 전사적 대응체계로 격상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물 추가 공급시설 설치 △댐과 광역상수도 등을 통한 농업용수 지원 △비상용수 및 긴급 식수 지원 △물 아껴 쓰기 및 가뭄극복 캠페인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전국의 누적강우량은 219.4mm로 평년 누적강우량(404.3mm) 대비 54.3% 수준에 불과하다. 이처럼 강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가뭄피해가 큰 충남서부지역에 보령도수로 가동, 급수체계를 통한 물량조정 등 긴급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수 추가공급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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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실력 중심의 교육과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 27일 전력거래소 나주본사에서 실력 중심의 교육과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표로 공공기관, 지자체, 정부 및 대학과 함께 ‘빛가람 학점과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NCS기반의 직무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적으로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3개 공공기관이 주관했다.‘빛가람 학점과정’은 전력산업 분야에 대한 대학생 대상 종합 직무교육 과정으로 4주 160시간으로 운영되며,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 고유 직무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한전KPS의 발전 정비 및 운영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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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나서
K-water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28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K-water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조성한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조직위에 전달할 계획이다.또 앞으로 약 2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매 △올림픽 라이선스 상품 구매 △대회장과 숙소의 수도시설 진단과 수질관리 △수도시설 동파 대비 동파방지팩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K-water는 협약에 따라 입장권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올림픽 라이선스 제품을 구매해 활용하는 방안 등을 추진한다. 또 대회 개최지역의 물 공급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련 수도시설의 진단과 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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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뺑소니 구상청구법’ 개정안 발의
보험회사가 뺑소니 운전자에게 구상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은 28일 일명 ‘뺑소니 구상청구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2004년부터 반사회적 운전행위에 대해서는 운전자가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로 보험회사가 음주‧무면허 운전자에게 최대 300만원까지 구상금액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음주‧무면허보다 더 비양심적이고 반사회적 운전행위인 뺑소니 사고 운전자에 대해서는 검거율이 낮다는 이유로 구상금액 청구대상에서 제외돼 왔다. 그러나 최근 신고포상제도 도입, CCTV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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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십대 미혼모 학습권 보장은 국가의 의무”
학교의 장이 임신 또는 출산을 이유로 학생을 징계하거나 자퇴‧전학‧휴학을 강요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은 28일 국가가 십대 미혼모 청소년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임신‧출산한 미혼 청소년에게 자퇴‧전학‧휴학 등을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교육기본법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 십대 미혼모 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임신사실을 알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자퇴나 휴학을 권유받아 학업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들은 학업 중단으로 실업과 빈곤의 악순환에 빠져들고 있어 학습권 침해 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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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캐릭터 인형 제조‧유통 업체 '저작권OK' 지정
최근 인형뽑기방 열풍에 따라 불법 캐릭터 상품 유통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 인형 제조 ‧ 유통업체의 ‘저작권OK’ 지정으로 국내 캐릭터 상품 시장의 정품 캐릭터 유통 ‧ 소비문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은 올해부터 온‧오프라인 통합 운영되는 ‘저작권OK’ 지정 사업과 관련, 제2차 지정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저작권OK’ 지정 사업은 합법 콘텐츠를 유통·서비스하는 모범적인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지정해 이용자가 저작권 청정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이번 지정평가를 통해 온라인 사이트 17개와 오프라인 매장 12곳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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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성과연봉제 폐지 결정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6월 19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후속조치 방안’에 따라 2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4급 이하 성과연봉제 폐지를 의결했다. 공단은 지난해 5월 30일 이사회 의결로 전직급 성과연봉제를 도입했다.공단관계자는 “향후 합리적인 보수체계 개편을 위해 노사간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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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공공기관 유리천장 완화’ 개정안 발의
공공기관 임원성비의 불균형을 개선해 유리천장을 완화하고자 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나왔다.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은 공공기관에서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감사를 임명할 경우 성별을 고려해 어느 한쪽 성이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정부 중앙부처 산하 332개 공공기관장 중 여성이 기관장인 곳은 24곳으로 전체의 7.2%에 머무르고 있다. 공공기관 전체 임직원 33만3821명 중 여성 임직원은 9만2755명으로 27.8%를 차지하는 것과 비교해 여성 기관장 비율은 턱없이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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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환경부, 보령하수처리수 실시 협약 실시
중부발전은 27일 충남도청에서 정창길 사장과 환경부 이영기 상하수도청책관, 남궁영 충남도행정부지사,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하수처리수(재이용) 공급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이 주도한 협약으로 2016년 6월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사용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충남서부권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보령댐에서 공급하던 발전용수를 보령하수처리수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하천으로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정수처리하여 수질 향상 후 발전소로 공급하는 것으로 공급량은 1일 1만톤 규모이며, 2018년까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발전사 최초로 추진되는 하수처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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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기조실장에 ‘검사 출신’ 신현수 변호사
국가정보원의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검사출신 신현수(57) 변호사가 발탁됐다.청와대는 27일 국정원 기조실장에 신현수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서울 출생으로 여의도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사법고시 26회 출신이다. 부산지검 검사와 서울지검 검사를 역임했고 대검찰청에서 마약과장과 정보통신과장을 맡았다.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 사정비서관을 지냈고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청와대는 신 변호사에 대해 "풍부한 법조계 경력을 바탕으로 친화력과 인품, 개혁마인드를 겸비했다"면서 "국정원 개혁과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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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현장서 살수차 사용 전면 금지법 추진... ‘경찰법 개정안’
집회·시위 현장에서 살수차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26일 집회·시위 참가자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살수차를 집회·시위 현장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살수차는 고(故) 백남기 농민 사건에서 보듯, 운용 방법에 따라 사람에게 치명적인 부상 등 심대한 위해를 가할 수 있고, 나아가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장비"라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이철성 경찰청장은 지난 16일 경찰개혁위원회 발족식에서 고 백남기 농민 유가족에게 공식사과하면서 “앞으로 일반 집회시위 현장에 살수차를 배치하지 않겠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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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전체 성분 공개”…최도자, 약사법 개정안 대표발의
생리대, 구강청결용 물휴지, 마스크, 안대 등 인체에 직접 닿는 의약외품의 성분 전체를 표기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약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의약품, 의약외품의 겉포장에 전체 성분 표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약사법 제2조 제7호 가목에 지정된 의약외품은 여전히 성분공개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제2조 제7호 가목은 생리대, 수술용 마스크, 보건용 마스크, 안대, 붕대, 탄력붕대, 원통형 탄력붕대, 거즈, 탈지면, 반창고, 구강청결용 물휴지, 기타 이와 유사한 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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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19대 대선후보자 선거비 총 1388억원 지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 14개 정당(사퇴한 후보자의 소속정당 포함)과 1명의 무소속 후보자가 선거비용으로 총 1387억 7000여만원을 지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선거비용의 전액을 보전 받을 수 있는 요건인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3개 정당이 1251억 8천여만 원을 지출해 전체 지출액의 90.2%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83억1700여만원을 지출했고, 자유한국당이 338억6400여만원, 국민의당 430억300여만원, 바른정당 48억3800여만원, 정의당 35억6600여만원을 지출했다. 한편 선관위는 제19대 대선에 사용된 선거비용의 수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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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폭염과 열대야 정확히 예측' 기술 개발
폭염과 열대야를 정확히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된다. 짧게는 3일, 길게는 2주 전부터 폭염 발생을 짐작할 수 있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UNIST(총장 정무영)는 26일 오전11시 제4공학관(110동) N107호에서 ‘폭염연구센터(Heatwave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폭염연구센터는 기상청 기상‧지진씨앗(See-At)기술개발 사업에서 지원하는 특이기상연구센터 중 하나로 폭염 발생의 과학적 원리를 밝히고, 폭염 예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됐다.이 센터는 앞으로 9년간 45억 원을 지원 받으며, 폭염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예보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 폭염 피해를 줄이는 정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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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테마파크 내 VR·AR 연구센터 조성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전문기업인 ㈜유조이월드(대표이사 양재호)와 손잡고 혼합현실융합연구센터(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유조이월드가 운영하는 인천 테마파크와 대학 캠퍼스에 혼합현실융합연구센터를 설립해 기업과 연구소 공동 연구개발(R&D), 신기술 실증실험, 개발제품 홍보 등을 진행한다. ㈜유조이월드는 올해 말 국내 최초로 인천에 VR·AR 시스템, 4D 극장 등을 갖춘 도심형 디지털 융복합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곳에 연구센터가 함께 입주하게 된다. 이 연구센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는 정보통신 및 기계 관련 학과를 비롯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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