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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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결제차수 월 6차에서 4차로 간소화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에너지신산업 활성화에 부합하는 전력거래대금 결제 간소화 서비스를 2월 초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에 등록한 전력거래 회원사 입장에서는 매월 6차에 나누어 진행한 전력거래대금 결제 업무가 월4차로 대폭 축소되어 업무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력시장 개설 이후 최초의 결제차수 축소이다.그 동안 전력시장에서는 태양광 등 소규모 회원사 가입이 대폭 증가하고, 정산 및 결제 프로세스에 대한 투명성 강화로 관련 업무량이 증가하면서 간소화된 결제일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특히, 소규모 회원사들은 전력거래대금 결제 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세금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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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3월 13일 조합정선거 '금품·불법선거 NO!'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30일 앞둔 2월 11일 오후 1시 30분 동래구 부산시산림조합 앞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조합장선거 실현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산림조합 벽면에 게시된 초대형 현수막(‘아름다운 선거, 튼튼한 우리 조합’)을 배경으로 현장에서 제작되는 「금품·불법선거 NO!」캘리그라피(글자나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 또는 작품)를 대형 드론에 매달아 공중에서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와 함께 위원회 캐릭터 인형 및 카드섹션 등을 활용해 조합장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2월 12일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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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변광용 거제시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변 시장은 지난 8일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일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하고 이를 SNS(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이날 변 시장의 캠페인 동참은 조근제 함안군수의 지목에 따른 것으로, 변 시장은 다음 동참 주자로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과 김한술 농협경남본부장을 지목했다. 변광용 시장은 “1회용 플라스틱컵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을 막고자 하는 좋은 의도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 당장은 불편을 느끼겠지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습관이 환경 보전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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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상임위원에 김재신 경쟁정책국장 임명
공정거래위원회 장덕진(행시 31회) 상임위원(1급 관리관)이 용퇴한 자리에 김재신 경쟁정책국장(행시 34회)이 2월 11일자로 임명됐다. 행시 33~34회인 송상민(33회) 소비자정책국장, 김재신(34회) 경쟁정책국장, 김형배(34회) 카르텔조사국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됐었다.김 국장은 김상조 위원장 외부 원고, 연설문을 맡을정도로 현 정부 기조에 잘 부합해왔다는 평이다.김 국장이 승진하며 후임 경쟁정책국장엔 신영호 시장감시국장이 임용됐다.공정위는 위원장(장관급), 부위원장(차관급), 상임위원 3명(실장급), 비상임위원 4명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임기는 3년이며 1차에 한하여 연임가능하다.김재신 신임 상임위원은 성균관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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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부산 사하(을) 4선 조경태 의원은 2월 11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인권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지난해 8월 6일 정부는 독소조항이 포함된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모든 사람’으로 변경하면서 대한민국의 인권정책이 아닌 유엔인권위원회의 정책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또한 동성애 합법화로 이어질 수 있는 근거를 포함시키는 등 사회적으로 합의가 되지 않은 내용들이 속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 하고 있다.조 의원은 대다수 국민이 합의하지 않은 낯선 인권 개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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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설명회 직접 나서
오거돈 부산시장이 2032년 하계올림픽 국내유치도시 선정을 위한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에 직접 참석해 부산유치 당위성과 준비상황을 설명에 나선다. 대의원 총회는 2월11일 오후 2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다.이 자리에는 부산의 유일한 경쟁 도시인 서울의 박원순 시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PT자료와 질의응답 자료까지 직접 챙기며 설명회 준비에 각별히 신경 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2032년 하계올림픽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남북 공동유치에 협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남북 공동개최 도전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국내유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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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어린이 초청 프로그램 ‘마구간 옆 박물관’ 접수 시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말박물관은 지난 8일 부터 체험프로그램 ‘마구간 옆 박물관’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알려왔다. 한국마사회 과천 본장과 수도권 지사 소재지의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이 주 대상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마구간 옆 박물관‘이라는 이름처럼 박물관과 마구간 견학을 통해서 ‘말’과 관련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생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껴볼 수 있다. 혹서, 혹한기를 제외하고 3~6월, 9~11월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후 1시에 시작해 약 3시간가량이 소요된다. 어린이들은 마구간에서 1톤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영국의 짐수레말 ‘샤이어’부터 양치기 개 정도의 앙증맞은 몸집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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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하노이서 27일 개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나의 대표들이 나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을 가질 시간과 날짜 등에 대한 생산적인 합의를 마치고 북한을 떠났다"며 "정상회담은 하노이에서 27일과 28일에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나는 김 위원장과 만나 평화라는 대의에 진전을 이루기를 고대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김 위원장의 리더십하에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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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의원, 독립유공자예우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인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갑)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대부 지원과 주택의 우선 공급 지원 대상을 손자녀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독립유공자예우법)을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국가보훈처는 장기저리의 대부지원 및 주택우선공급 지원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원대상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중 보상금 수급자이며, 보상금 수급자가 없을 경우 배우자, 자녀, 손자녀 중에서 선순위자 1인이 지원대상이 된다.또한 올해 7월 1일부터는 선순위자가 아닌 자 중에서 생활수준 등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요건에 해당되는 자녀도 대부 및 주택우선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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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윤준호 위원, 11일 정책토론회 열어 연근해어업 회생 모색
국회 농림해양식품수산위원회 윤준호 위원은 오는 11일.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하는 정책토론회를 열고 수산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윤준호 위원(더불어민주, 해운대을)이 주최하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와 농수축산신문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이어 김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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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자유한국당의원들, 임재춘 이사장 사퇴 촉구
양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김효진 부의장, 이상정 이용식 김태우 곽종포 이장호 정숙남)은 2월 8일 양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임재춘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공인으로서 정치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고,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무죄를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 삼권분립의 자유 헌법수호를 무시한 처사라는게 그 이유다.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양산시와 지역기업체, 개인 등이 출자 출연 및 후원금으로 2006년 12월 설립된 공익법인이다.2007년부터 현재까지 양산시 거주 6075명의 중ㆍ고등학생에게 52억 8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런 막중한 책무와 사명감으로 현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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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참여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도 동참했다. 김종갑 한전사장의 지목을 받은 조영탁 이사장은 8일 회사 페이스북 계정에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참여 ‘인증샷’을 올렸다. 조영탁 이사장은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꾸준한 텀블러 사용 생활화를 목표로 하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이 국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과 더불어 일반 플라스틱제품에 대한 철저한 분리수거 등을 통해 자원 순환률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여 일상생활 속 친환경 활동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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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 신도시 우회도로 개설 촉구
부산기장군은 2월 12일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대란 해결에 필요한 우회도로 개설을 촉구하기 위해 부산도시공사를 방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광 신도시 주변은 현재 신도시개발 이외에도 동해남부선 개통 등으로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는 2020년 이후에는 일광 지구와 인접한 기장읍 교리삼거리 일대의 교통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대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이다. 일광 지구와 연결되는 기장대로와 교리삼거리는 현재에도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극심한 차량 정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장경찰서에서 반송로 구간은 일광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 시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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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전당대회 방해 음모론, 최대 개그"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 일부에서 북미정상회담과 한국당 전당대회 일정이 겹치는 것은 음모라는 주장에 대해 "한국당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큰 당이 아닌데 정말로 설 연휴 최대 개그이고, 재미있는 발상, 과대망상"이라며 "어떻게 두 사안을 연결시키는지, 색깔 정당답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8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 "한국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께서 보수이지만 합리적인 분이기 때문에 북미정상회담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벤트고,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해야 나라가 잘 된다는 소신으로 전당대회를 연기하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정치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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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연근해어업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은 2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 연근해어업을 둘러싼 여건변화에 대응, 연근해어업을 육성하고 수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과 전문가의 제언을 듣는다. 이를 위해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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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수소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논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울산 북구)이 2월 8일 오전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하언태 부사장과 만나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 폭넓게 논의했으며, 현대자동차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을 직접 방문해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한만큼 현대자동차도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다른 기업에 모범을 보이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의원은 “현대자동차가 있었기에 울산이 지금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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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소비자기만행위 근절 합동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올해도 소비자 기만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 및 수거‧검사 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8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의 영업자 준수사항 △친환경인증 농축산물에 대한 유해물질(항생제, 살충제 등 농약 및 중금속) 잔류검사 △친환경이나 HACCP 미 인증 제품의 허위표시와 1399 등을 통해 신고된 소비자 기만행위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소비자 기만행위로 적발됐던 업체의 경우, 연 2회 이상 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보관중인 제품의 수거‧검사를 병행키로 했다. 그 외 업체에는 생산된 제품의 유통단계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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