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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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 부활 막는데 힘 합쳐야"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민주평화당의 첫번째 임무는 광주정신이자 촛불정신이라 할 수 있는 국정의 전면적인 개혁, 민생의 안정,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과도 협력해서 꼭 이런 과제들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2월 7일 오후 광주 CBS 라디오의 'CBS매거진'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특히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의 부활을 막는데도 힘을 합쳐야 한다. 지역 차원에서는 광주와 호남의 정치적 위상을 높여야만 지역의 낙후, 경제적 피폐를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에 있어서만은 다른 어떤 당보다도 민주평화당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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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30m초대형 달집태우기
‘2019년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가 2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송도문화축제위원회 주최·주관, 서구·서구문화원 후원으로 개최된다.개막식은 오후 6시30분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이날 축제에서는 암남동 주민들이 열흘간 만든 높이 30m, 지름 20m의 초대형 달집 태우기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개막식에 앞서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향토 풍물굿 부산고분도리걸립(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달맞이제, 이바디예술단 대북 공연이 식전 행사로 펼쳐진다. 개막식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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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 온라인투표(K-Voting)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스마트폰·PC 등을 활용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한 ‘온라인투표서비스(k-voting)'를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처음으로 온라인투표를 이용해 협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로, 오는 2월 12일 협회 회원 3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스마트폰(웹)·모바일(문자), 현장투표로 진행된다. ‘온라인투표서비스(중앙선관위 K-Voting)’는 인터넷PC, 스마트폰, 일반휴대폰(문자)을 활용해 전자 투·개표를 실시하는 것으로 휴대폰 본인인증 확인절차를 거쳐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투표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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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 관련
본지는 2018년 10월 19일자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란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공항공사 모 팀장이 소음협회를 만들어 비리를 저질렀고, 국토부가 해당 직원을 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기사에 언급된 직원은 피의자 신분이 아님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은 “자신이 비영리 법인을 이용해 비리를 저질렀다는 공사의 감사보고서 내용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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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교육경비보조금 88억 지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88억 17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면서 공교육 강화 및 명품교육도시의 기반을 다진다.구는 지난달 28일 ‘2019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교 82개교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환경개선에 50억 3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친환경 학교급식에 37억 8천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작년 대비 6억 원의 예산이 늘어났다.프로그램 및 환경개선 분야별 지원 사업은 △학력신장 프로그램(4개 사업, 8억 7200만원) △각급 학교 특색프로그램(2개 사업, 16억 1500만원) △평생학습 프로그램(1개 사업, 8500만원) △학교 환경개선 지원(1개 사업, 1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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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자원순환과, 비전선포식 가져
거제시 자원순환과(과장 신채근)는 2월 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서 비전을 공모한 후 ‘쓰레기는 반으로 재활용은 두 배로’로 확정짓고 비전 결의 다짐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매년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8만853톤 정도로, 종량제생활폐기물 5만1449톤, 재활용품 7200톤, 음식물류폐기물이 2만2204톤 정도 발생하고 있다.민간위탁대행용역 비용과 중간처리과정인 자원순환시설에서의 소각 처리 비용, 최종 처리장인 매립장까지 들어가는 모든 경비를 합해 톤당 처리비용은 152만2000원이 부담되고 있다.거제시는 올해 생활폐기물 예산 147억원을 투입해 올 한해 6만90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며 약 400톤의 생활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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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불복업무 담당공무원·심사위원 행동강령 공개
국세청은 지난 12월 ‘국세심사위원회 회의’를 국민에게 공개한 데 이어 올해 2월 불복업무 담당 공무원과 심사위원 행동강령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국세심사위원회 회의’ 공개로 불복업무 심의 진행과정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이 다소 해소됐다면, 불복업무 수행을 위한 기본자세를 담고 있는 ‘공무원과 심사위원 행동강령’(심사위원 명단 비공개, 심사위원 개별 접촉 차단, 공무원 청렴서약 등) 공개는 강한 실천의지의 표명이자 공정‧투명한 심사행정 운영을 위한 국민의 협조를 당부하는 의미도 있다.이번 공개 내용은 국세청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행정 운영을 위해 그동안 시행해 오고 있거나 앞으로 새로 시행할 사항을 강령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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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자유한국당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천정배 민주평화당(광주 서구을)의원은 7일 “자유한국당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를 물었다.천 의원은 “내일(2월8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주최하는 이른바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 지만원씨가 발표자로 온다고 한다. 그동안 전두환의 편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온 그가 이제는 국회에까지 들어와 버젓이 그 같은 짓을 하겠다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잘 알려진 대로 지만원은 전두환 중앙정보부 보좌관 출신으로 전두환이 날조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지속적으로 퍼뜨리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해온 자이다. 또한 그는 5·18 관련 허위사실 유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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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동 남부경찰서장, 인사차 송철호 시장과 환담
2월 7일 신임 인사차 울산시청 접견실을 방문한 안현동 울산남부경찰서장이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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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경북 고령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경북 고령 낙동강에서 지난 1월 2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7N3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AI로 확진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철새에서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와 축사 출입 전 소독 ▲철새도래지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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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일 07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2월 7일 07시를 기준으로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로 신청하여 대기오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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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농업 사업 단체에 최대 3천만원 지원
텃밭 조성, 도시양봉 등 도시농업은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가활동으로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시농업 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을 보급하고, 문화를 확산하고자 2월 15일(금)까지 ‘도시농업 분야 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공모사업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 ▴소셜다이닝 텃밭인생극장 사업이다.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은 ▴텃밭 조성 및 운영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도시농업 홍보 ▴자원순환을 통한 도시농업 실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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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예산 전년比 3배↑… 온․오프라인 청년지원플랫폼 조성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청년들의 행복한 사회진입과 능동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청년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를 위해 구는 올해 청년정책 예산을 전년도 2억 6800만원에서 8억 1600만원으로 3배(증감률 204%) 늘리고, 2017년 7월 신설된 청년지원팀을 구정 전략사업들을 총괄 추진하는 미래비전추진단 소속으로 재배치했다.이는 사회구조적 문제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심층적인 지원과 함께 청년 욕구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청년지원플랫폼 조성이다. 구는 옛 당산동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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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불법 방치폐기물 근절' 정책토론회 8일 개최
불법 방치폐기물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오는 8일 개최된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의원은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불법·방치폐기물 근절을 위한 정책 토론회 '전국이 쓰레기 산, 불법·방치폐기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불법·방치폐기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하고, 국제적 비난을 받은 폐기물 불법수출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보라의원실이 주최,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한다.토론회 좌장은 배재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맡고, 환경부 권병철 폐자원관리과장과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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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혁신담당관 23명 '도정혁신 주도'
경상남도가 도정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혁신담당관 23명을 선정·운영한다.혁신담당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에 걸쳐 4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직급도 7급 실무담당자에서 5급 사무관까지 신청했다. 직렬도 행정, 시설, 환경, 사회복지, 전산, 해양수산 등을 비롯해 농촌지도사, 환경연구사, 녹지연구사까지 다양하게 신청해 모두 선정했다. 선정된 혁신담당관의 지원 신청사유를 보면, 기업체에서 15여 년을 근무하다 40대의 나이로 공직에 입문해 기업체에서 경험한 다양한 쇄신 노력을 공직에도 접목해 나가겠다는 7급 직원. 2016년 행정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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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간·영동 건조주의보 발령
강원지방기상청은 5일 오전 10시를 기해 고성·속초·양양·인제·양구·정선·동해·삼척·홍천·평창·강릉 산간과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평지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나무의 건조도 지수· 한 지역의 5일간 습도 변화 가중치에 대한 평균값)가 35% 이하일 때 발령되며 실효습도 25% 이하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건조경보가 발령된다. 영동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6일까지 건조한 서풍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산간에는 초속 9~13m(시속 32~47㎞)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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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구제역 확산 방지 조치 실시
충북도는 설 명절 기간 각 시·군에서 보유한 소독차량과 군부대 제독차량, 과수원용 고압 분부기 등 가용장비 78대를 총동원해 도내 우제류 농가와 축산농가 주변도로에 대한 일제소독을 했다고 5일 밝혔다.구제역이 발생한 충주시와 인접 시·군(진천, 음성, 제천, 괴산)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생석회 1만6380포(328t)을 지원받아 우제류 농가에 배포했다.이와 함께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 연휴 기간 매일 한 차례씩 귀성객들의 축사농가 방문 자제를 알리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있다.이시종 지사는 전날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구제역 조기 종식에 모든 공직자들이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충주시 주덕읍 한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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