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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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세계일보배 ‘마스크’ 우승하며 2019년 기선제압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난 27일 열린 제18회 ‘세계일보배(제9경주, 1200m, 3세 이상, 국OPEN)’에서 ‘마스크(4세, 수, 한국, R89)’가 우승했다. 경주기록은 1분 12초 0.‘세계일보배’는 2019년의 첫 대상경주로 총 상금 2억 5천만 원이 걸려있다. 1200m 단거리 대결이며 렛츠런파크 서울의 대표 스프린터를 가릴 수 있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떠오르는 국산마 샛별 ‘마스크’와 전통 단거리 강자 ‘가속불패(7세, 거, 한국, R105)’가 우승후보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신구 대결에 관심이 쏠렸다. ‘마스크’와 ‘가속불패’는 경주 시작과 동시에 각각 4, 5위에 자리 잡으며 12두 중 중간 그룹에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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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설 앞두고 공사대금 20억 조기 지급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설 명절 전까지 구와 체결한 건설공사 업체 등에 대한 각종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업체의 자금 부담을 덜고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의 임금을 적기에 지급하기 위한 것으로 대금지급 처리기간을 최대 19일에서 8일로 대폭 단축한다.통상 발주사업에 대한 대금지급 절차는 업체가 계약을 이행‧완료하면 구가 14일 이내에 업무를 계약한 대로 수행했는지 기성‧준공검사를 실시하고, 업체로부터 대금청구를 받아 5일 이내에 지급하게 된다.구는 최장 19일 소요됐던 대금 지급을 설 명절을 맞아 기성 및 준공 검사 5일, 대금 지급 3일 이내로 줄여 공사 현장의 임금체불을 차단하고 주민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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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월 25일 대회의실(4층)에서 상임위원 및 사무처장, 16개 구·군선관위 사무국·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의 공정한 관리 및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년 4월 15일)의 완벽한 준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권자 중심의 선거관리 강화 △ 자유롭고 정의로운 공정선거 구현 △ 참여와 소통의 선거기반 조성 △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2019년도 중점 과제 및 부서별 세부 추진사업을 시달했다. 특히 부산시선관위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 '돈 선거 근절' 등 준법선거 정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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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제징용 피해지원기금' 일본과 의견교환 없다
정부는 26일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기금설치 문제는 검토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외교부는 이날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한·일 외교당국 간 소통이 계속되고 있으나, 기금 설치 관련 의견교환은 전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외교 당국이 정부와 한·일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피해자 지원 기금 설치를 검토하다가 청와대의 반대에 부딪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또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측근들에게 '청와대를 믿고 대화할 수 있겠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부연했다. 이에대해 외교부는 "이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부는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대법원 판결을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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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혜원 투기의혹, 검찰수사에서 밝혀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지금 남북 관계, 북미 관계는 상당이 좋다”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신년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것처럼 북한의 ICBM 폐기와 미국이 상응 조치에 관해서 상당한 의견 교환과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5일 아침 BBS-R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서 “폼페이오 장관 등 미국이 미국인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하는 것은 북한 본토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북한의 ICBM을 폐기한다는 의미이고, 나아가 북한이 영변 핵 시설을 전문가를 초청해 폐기한다고 하면 미래의 핵, 핵 확산까지 막는 것”이라며 “이에 상응해서 미국이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 문제에 대해서 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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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 "민주당, 비현실적 주장 하면서 연동형비례대표제 안 하려는 듯"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이 선거제 개혁과 관련한 민주당의 당론에 대해 "비현실적인, 실현이 불가능한 주장을 하는 것으로 봐선 아마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실제로는 도입할 의지가 없는 것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민주당은 의원정수 300석을 유지하면서 지역구를 200석으로 축소한다는 등의 선거제 개편 당론을 발표한 바 있다. 천정배 의원은 24일 저녁 MBC 라디오 '박지훈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출연해 "거대 양당,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 입장에서 과연 어떻게 자기 현역의원들의 지역구를 없애는데 그 사람들을 (국회 본회의 표결에)나오게 할 것인지 우리는 이해가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천 의원은 "과거에 보면 지역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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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한돈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24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2019 설 명절맞이 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황주홍 위원장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대한한돈협회(위원장 하태식)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최근 돼지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한돈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에서는 황주홍 위원장,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최경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의원이 함께 한돈 설 선물세트 보내기 포토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한돈 통돼지 바비큐 시식에 참여하는 등 대대적인 한돈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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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저소득 장애인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편의지원 사업 실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2월 28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일상생활과 외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는 무엇보다 내 집안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절실하다.‘주거편의지원 사업’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편의시설 지원을 통해 생활 환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보장해 주는 복지사업이다.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문턱 제거 △문 교체 △화장실 개조 △안전손잡이 설치 △경사로 설치 △디지털 리모컨 도어락 설치 △경광등 설치 등이다.예를 들어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경우 이동에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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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 설날 종합대책 추진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주민들이 설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9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편의, 교통, 복지, 물가, 공직기강 등 6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구는 우선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는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전까지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한다. 특히 설 대목을 앞두고 주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다중이용시설 등의 화재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구민안전 확보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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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계 천연가스 공급 안정화·안전관리 만전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가스 수요 급증에 대비해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먼저,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17일 울산 산업단지 인근에 있는 부산경남지역본부 청량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 공급설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한편,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이는 지난해 말 평택 LNG 기지 및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11월 23일), 인천·통영 LNG 기지와 부산경남지역본부 마산관리소·인천지역본부 청라관리소(12월 6~7일) 현장 방문에 연이은 것으로, 인구와 산업시설에 밀집해 동절기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수급지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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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부교육감, 송철호 울산시장 환담
1월 24일 신임 인사차 울산시청 접견실을 방문한 이용균 부교육감이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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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연구원, '수축사회와 미래의 관점'전문가 특강
민주평화연구원(원장 천정배)은 1월 24일 ‘수축사회와 미래의 관점’을 주제로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전 대우증권 사장, 수축사회 저자)를 초청해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장정숙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홍성국 대표는 세계 경제와 한국 사회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홍성국 대표는 수축사회의 특징으로 과거와 다른 삶, 양극화, 인구감소, 저성장, 양적완화, 일본과 PIGS(포트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의 내수경제, 지난 20년간 부채 경제 구조의 흐름, 수출전망, 중국경제 및 산업별 경제전망 등의 분석을 통해 수축사회로 향하는 사회의 진행 방향을 분석했다.홍 대표는 “2008년 전환형 복합위기를 기점으로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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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길용환 관악구의원 규탄대회 “예산삭감 철회”
관악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관지연)가 지난 21일 관악구의회 앞에서 길용환 관악구의원의 발언에 항의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관지연 관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명예훼손 즉각 중단하라”, “권력갑질 길용환은 즉각 사퇴하라”라는 구호를 외쳤다.관지연은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길용환 구의원이 심각한 명예훼손을 했고, 이를 전형적인 권력 갑질이라고 규정하며, 공개 사과와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가만히 나 있으면 좋겠다. 결정된 예산 깎지 말고 제발 좀 오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발언했다.이어 “중구는 179만원, 동작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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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전재수 의원 등 '톡투미 중구난방' 부산편
더불어민주당 70년대생 국회의원 모임(국회의원 강병원, 강훈식, 김병관, 김해영, 박용진, 박주민, 이재정, 전재수, 제윤경)은 공동으로 1월 26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톡투미 ‘중구난방’- 부산편>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김해영, 전재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병원, 박주민, 이재정 의원 등 대한민국의 허리세대인 70년대생 국회의원 5인이 참석한다. 국회의원들이 직접 시민들의 사소한 생활 속 고민에서부터 국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문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입법, 정책적 대안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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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불가’ 답변 받아
천정배 의원(민주평화연구원장, 광주서구을)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전두환 등 헌정질서파괴범은 사면·복권이 되었더라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국가보훈처는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사람이 사면·복권된 경우에도 기왕의 전과사실이 실효되는 것은 아니므로 국립묘지 안장대상 결격사유는 해소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고 23일 회신했다. 앞서 천 의원은 지난 1월 9일 “내란죄 등의 형이 확정된 뒤 사면·복권을 받은 경우 국립묘지 안장 대상이 가능한지”에 대해 국가보훈처에 서면으로 질의했다. 또한 국가보훈처는 “사면·복권의 효력에 대한 논란이 있고,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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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역일자리 만들어 저소득층 취업 지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저소득 및 취업 취약계층 주민들의 취업발판을 마련한다.구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로의사가 있는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과 자립을 돕는다는 취지다.올해 모집 대상은 ▲지역자원 활용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등 3개 분야 8개 사업이다. 자전거 보관대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하는 일에서부터 쪽방촌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결혼이민자 대상 통역서비스 제공하는 다문화 서포터즈 업무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됐다. 이외도 도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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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탁트인 골목 가는 날’ 개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29일, 30일 이틀에 걸쳐 18개 전 동과 탁트인 골목 만들기 사업 공유의 장인 ‘탁트인 골목 가는 날’을 개최한다.구는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해온 동 신년인사회 틀을 벗어나 참신하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변경, 구 역점사업에 대한 주민 소통․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행사는 18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하루에 2개 권역씩 진행되며 채현일 구청장과 주민들이 각 동별 ‘탁트인 골목 만들기 사업’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공유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올해 구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청소, 주차, 안전문제, 문화가 있는 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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